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처음먼저 좋아한건 제가 먼저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친구로 지내다가 결국 제가 좋아한다고말하고 사귀게 됫어요 사귄지는 147일 정도 됬어요 처음엔 저만 좋다고 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남자친구도 저를 좋아하는게 엄청 느껴졌어요 제 친구 한테 페이스북 메세지로 ㅇㅇ이 남자랑 못놀게 쫌 주라는 말도 했었고 제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안되서 남자친구가 교통비도 챙겨주고 그랬어요 진심으로 절 좋아해주는게 많이 느껴졌어요 근데 몇일전 학원동생들이랑 술을 먹게 됬는데 남자가 있는걸 말도 안했고 술을 먹는단 소리도 못했었죠 근데 갑자기 제가 갑자기 전화해서 술먹고있다고 말을 했는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화내면서 욕을 하길래 저도 화가 나서 욕을했어요.. 제가 정말 잘못한걸 왜 그땐 몰랐는지 후회가 엄청되요 반성도 되고 아무튼 그러고 그날 밤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아직 많이 좋아서 계속 잡았죠 근데 자기는 한번 아니면 끝까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하도 잡으니까 남자친구가 한달뒤에도 저가 아직까지 남자친구가 좋으면 다시 만나주겠데요.. 근데 카톡으로 일부러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자기는 그때 만나도 저한테 마음 없을꺼라고 니만 힘들꺼라고 하는데 하.. 남자분들 본인이 헤어지자하고 다시 붙잡은적 있으신 분들 계시나요 조언쫌 부탁드려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