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삼개월간 살림하다가 쉬는것보다 조금이라도 돈 벌려는 생각에 일을한지 9개월이 넘어갑니다. 근데 여기 차장님이 한분 계시는데 자기 맘에 안드는 일이나 기분 나쁘면 항상 야! 너! 이런식으로 부르길래 첨엔 너무 당황스러워서 할말도 못하고 혼자만 끙끙 앓다가 그냥 넘어가는 식이였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반말하는 횟수가 느네요.. 님들 같으면 좋게좋게 말하면서 존칭 써달라고 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지내야 할까요??
반말하는 차장!
결혼하고 삼개월간 살림하다가
쉬는것보다 조금이라도 돈 벌려는 생각에 일을한지 9개월이 넘어갑니다.
근데 여기 차장님이 한분 계시는데
자기 맘에 안드는 일이나 기분 나쁘면 항상 야! 너! 이런식으로 부르길래
첨엔 너무 당황스러워서 할말도 못하고 혼자만 끙끙 앓다가 그냥 넘어가는 식이였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반말하는 횟수가 느네요..
님들 같으면 좋게좋게 말하면서 존칭 써달라고 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지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