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인 남자입니다
현재 입사한지 네달 정도 되었고, 방송쪽 계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폭언과 욕설로 인해 고충이 많아 사회생활 먼저 하신 여러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1. 일단 첫째로 비교를 너무 많이 합니다.
제가 하고있는 일은 대부분이 남자인 직종입니다
회사 직원은 100명이상 되는 중소기업?이고 방송계열일이다 보니 여러곳에 파견을 나가 일을 하기도 합니다.
방송기술직 일은 사실 국내 대학에 개설된 과도 많이 없어서 그런지 같은 대학 출신을 많이 만납니다.
저도 물론 저희회사에서 같은 학교 출신 분들과 많이 일합니다. 저도 같은과 동기와 현재 같은 회사 재직 중이구요.일단 아무래도 그러다보니 비교가 되겠죠? 물론 저도 이해합니다. 근데 비교하는 것이 불공평하다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교육을 시킨 후 못했을 때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뒤쳐져보인다면 어쩔수 없지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은 상태에서 장비를 다루는 것등을 혼자 습득하길바라는 것 부터가 일단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2. 두번째론 술자리 및 회사내에서 폭언,욕설,막말이 심합니다. (참고로 저는 지사에서 3개월 정도 근무 후 현재 본사에 파견되서 본사소속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폭언이 심하시단 분은 지사에 과장님이시구요.) 첫 회식에서부터 욕설을 했을 때만 해도 아 술이 취해 그러시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얼마전 본사 파견을 받은 후 저녁에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대뜸 ㅇㅇ씨 한테 왜 지랄하냐느니 강아지,신발놈,미친세끼라는 둥 욕을 하더군요(ㅇㅇ씨는 선배이자 실제 제 대학친구입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맨정신일 때 본사를 가서 조져준다느니 폭언 및 욕설을 수십차례하더군요. 저는 제 선배이자 동기인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물어봤지만 그 친구 입에선 아무것도 얘기한게 없다고 곤란해하더군요. 이것 외에도 평소에도 니 부모님이 너같은놈 낳고 미역국을 먹어 아깝다느니 , 막말을 여러번 했습니다.
3. 업무적 외에 트집을 잡는다
회사에선 근무자들을 위해 한달동안 부식(라면,냉동식품등)이 나옵니다. 근데 이것마저 먹는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뭐라고 한 후엔 저도 속으로 더러워서 안 먹어야지 생각하며, 항상 도시락을 싸오거나 밖에서 밥을 사와 먹었습니다. 근데 이럴때마저도 ㅇㅇ씨가 라면을 많이 먹어서 라면이 다 떨어져간다는둥(거의 다 과장님이 아침에 일찍 출근해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점심 때 밥을 안싸오면 먹습니다) 핍박을 주는데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또 한 회사컴퓨터에 어느날은 저보고 게임을 깔라고 시키더군요 그 게임은 흔히 말하는 시디키가 없으면 베틀넷이 안되는 게임입니다. 근데 그걸 베틀넷을 못깔았다느니, 내가 이거 시킨 이유는 니가 일처리를 잘하나 못하나 보는거라고 하느니 합리화를 시키면서 핍박을 주더군요. 이 외에도 가만히 있다가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 욕설 및 막말을 많이 합니다.
제가 조언을 구하는 이유는 이제 실질적으로 본사소속이라 마주칠일은 많이 없지만 지속적으로 제 뒷담화를 하고(지사에서) 술에 취한채 전화로 욕설과 폭언을 하는데 이게 앞으로도 지속이 될 것 같아 그렇습니다. 지사이긴 하지만 제 윗사람이고 이걸 본사 부장님이나 차장님등에게 말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사회생활 오래하신 선배님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
직장상사 폭언 및 욕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입사한지 네달 정도 되었고, 방송쪽 계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폭언과 욕설로 인해 고충이 많아 사회생활 먼저 하신 여러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1. 일단 첫째로 비교를 너무 많이 합니다.
제가 하고있는 일은 대부분이 남자인 직종입니다
회사 직원은 100명이상 되는 중소기업?이고 방송계열일이다 보니 여러곳에 파견을 나가 일을 하기도 합니다.
방송기술직 일은 사실 국내 대학에 개설된 과도 많이 없어서 그런지 같은 대학 출신을 많이 만납니다.
저도 물론 저희회사에서 같은 학교 출신 분들과 많이 일합니다. 저도 같은과 동기와 현재 같은 회사 재직 중이구요.일단 아무래도 그러다보니 비교가 되겠죠? 물론 저도 이해합니다. 근데 비교하는 것이 불공평하다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교육을 시킨 후 못했을 때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뒤쳐져보인다면 어쩔수 없지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은 상태에서 장비를 다루는 것등을 혼자 습득하길바라는 것 부터가 일단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2. 두번째론 술자리 및 회사내에서 폭언,욕설,막말이 심합니다. (참고로 저는 지사에서 3개월 정도 근무 후 현재 본사에 파견되서 본사소속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폭언이 심하시단 분은 지사에 과장님이시구요.) 첫 회식에서부터 욕설을 했을 때만 해도 아 술이 취해 그러시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얼마전 본사 파견을 받은 후 저녁에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대뜸 ㅇㅇ씨 한테 왜 지랄하냐느니 강아지,신발놈,미친세끼라는 둥 욕을 하더군요(ㅇㅇ씨는 선배이자 실제 제 대학친구입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맨정신일 때 본사를 가서 조져준다느니 폭언 및 욕설을 수십차례하더군요. 저는 제 선배이자 동기인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물어봤지만 그 친구 입에선 아무것도 얘기한게 없다고 곤란해하더군요. 이것 외에도 평소에도 니 부모님이 너같은놈 낳고 미역국을 먹어 아깝다느니 , 막말을 여러번 했습니다.
3. 업무적 외에 트집을 잡는다
회사에선 근무자들을 위해 한달동안 부식(라면,냉동식품등)이 나옵니다. 근데 이것마저 먹는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뭐라고 한 후엔 저도 속으로 더러워서 안 먹어야지 생각하며, 항상 도시락을 싸오거나 밖에서 밥을 사와 먹었습니다. 근데 이럴때마저도 ㅇㅇ씨가 라면을 많이 먹어서 라면이 다 떨어져간다는둥(거의 다 과장님이 아침에 일찍 출근해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점심 때 밥을 안싸오면 먹습니다) 핍박을 주는데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또 한 회사컴퓨터에 어느날은 저보고 게임을 깔라고 시키더군요 그 게임은 흔히 말하는 시디키가 없으면 베틀넷이 안되는 게임입니다. 근데 그걸 베틀넷을 못깔았다느니, 내가 이거 시킨 이유는 니가 일처리를 잘하나 못하나 보는거라고 하느니 합리화를 시키면서 핍박을 주더군요. 이 외에도 가만히 있다가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 욕설 및 막말을 많이 합니다.
제가 조언을 구하는 이유는 이제 실질적으로 본사소속이라 마주칠일은 많이 없지만 지속적으로 제 뒷담화를 하고(지사에서) 술에 취한채 전화로 욕설과 폭언을 하는데 이게 앞으로도 지속이 될 것 같아 그렇습니다. 지사이긴 하지만 제 윗사람이고 이걸 본사 부장님이나 차장님등에게 말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사회생활 오래하신 선배님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