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했던 혼자 착각했던

꼬맹이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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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꼬맹이라 웃길수도있지만

저에게는 그래도 추억이라할수있는 말이네요..ㅎㅎ

그아이는 처음부터 호기심?이랄까 그런마음으로 계속

장난치고 질투도 나고 그랬던거같아요

조그만거에 서운하고 섭섭했어요

처음 제가 그 학원에 갔을때 페메를하다가

계속 씹고 어 어 거리길래 서운해서

뭐라했더니 자기성격이 그렇다고 미안하다 그래서

그냥 페메안하다가 한두달지나고 간간히 페메하다가

걔가 갑자기 안하던 말을 하고 하길래

저혼자 착각했나봐요..ㅎㅎ!

귀엽다 귀엽다해주고 말도 예쁘게 해주고 페메해줄꺼냐 물어도

당연히 해야된다고 말하고 하던애가 갑자기 친구들만난다고 저에게 말하길래

잘다녀와라 했는데 또 어 어 거리고 별명도 삭제하고 전 오버워치하다가

의아하고 서운하고 불안해서 그냥 물었더니하는말이

내가 니랑페메가 그렇게 하고싶지않으니까래요 ㅎㅎ

그다음엔 나원래페메잘안함 이러고 해서 기분나쁘고 이상한 생각이들어서

저도 그냥 아 그래 미안 이러고 페메끝났어요 ㅎㅎ!

남자들은 원래 이런가요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며

어떻게 다시 연락할순없나요 학원에선 어떻게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