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결혼하고 몇주되지 않아서 팬티 벗고 굗츄 덜렁거리며 집안을 돌아다녜요 ㅡㅡ 왜 그러냐고 물으니 편하대요 전 보기 싫으니깐 팬티라도 입으라니깐 집에서 편안하게 못있냐고 이해 옷해주는 절 이상한 여자 취급하네요 회사갈때만 바지입지 집에 와서는 잘때까지도 벗고자요 정신병있는 거 같기도하고 결혼 물릴 수도 없고 지금 제가 역겨워서 거실에서 자요 남편은 팬티하나 입어줄 생각도 없고 맞벌이 부부라 아침빼고는 제가 야근이 많아 저녁까지 못챙겨줄 때가 많은데 그땐 혼자서 집에 밥도 있고 반찬도 있는데 피자 치킨 족발 시켜 먹네요 자기가 밥차려서 먹기 싫고 누군가가 차려줘야 먹냐고 하니 설거지 귀찮다고 내돈으로 내가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팬티벗고 화내는 모습고니 기가차더라구요 아침까지 챙겨주기 싫어져서 대충 차려주고 먼저 나오고 퇴근 후엔 식탁 위에 그대로 있어요 먹다 남은 반찬은 마르고 반찬 냄새가 집안에 나고 빨래도 제가 안하면 본인이 안하네요 ㅡㅡ 속터져서 이런고민 부모님께 친구에게 할 수도 없고 어쩔까 싶습니다 연애할땐 바지 잘 입었는데 연애할땐 외식이 많아서 몰랐는데 갑자기 딴 사람처럼 구니깐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입술깨물다가 피까디 낫네요 저 앞으로 어떡하죠? 해결방법 없나요?12
남편이 집에서 팬티벗고 다녀요
팬티 벗고 굗츄 덜렁거리며 집안을 돌아다녜요
ㅡㅡ 왜 그러냐고 물으니 편하대요
전 보기 싫으니깐 팬티라도 입으라니깐
집에서 편안하게 못있냐고
이해 옷해주는 절 이상한 여자 취급하네요
회사갈때만 바지입지 집에 와서는 잘때까지도 벗고자요
정신병있는 거 같기도하고
결혼 물릴 수도 없고
지금 제가 역겨워서 거실에서 자요
남편은 팬티하나 입어줄 생각도 없고
맞벌이 부부라 아침빼고는 제가 야근이 많아 저녁까지 못챙겨줄 때가 많은데 그땐 혼자서 집에 밥도 있고 반찬도 있는데 피자 치킨 족발 시켜 먹네요
자기가 밥차려서 먹기 싫고 누군가가 차려줘야 먹냐고 하니 설거지 귀찮다고 내돈으로 내가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팬티벗고 화내는 모습고니 기가차더라구요
아침까지 챙겨주기 싫어져서 대충 차려주고 먼저 나오고 퇴근 후엔 식탁 위에 그대로 있어요
먹다 남은 반찬은 마르고 반찬 냄새가 집안에 나고
빨래도 제가 안하면 본인이 안하네요
ㅡㅡ
속터져서 이런고민 부모님께 친구에게 할 수도 없고
어쩔까 싶습니다
연애할땐 바지 잘 입었는데
연애할땐 외식이 많아서 몰랐는데
갑자기 딴 사람처럼 구니깐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입술깨물다가 피까디 낫네요
저 앞으로 어떡하죠?
해결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