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열심히 쓰고있었는데 싯봉...
같이 학원에 다니는 여자 애가 있어요. 근데 어쩔 때 보면 참 괜찮은데 진짜 안 좋은 면이 있다는 거ㅋㅋㅋ... 진짜 어이 털려서 씁니다. 얘 성격이 진짜 희안한데 누구나 싫어 할 성격이에요. 진짜 안 좋은 것만 모아다가 뭉쳐놓은 느낌? 하나하나 여기에라도 쓰면서 화풀이 좀 해아겠네요. 맞춤법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 부탁드려요.
먼저 걘 남자 밝히고 가식적이고 자기가 하던 일 실패하면 떠넘기고 잘 풀리다가 안 풀리면 그냥 짜증만 내요. 죄 없는 애들한테ㅋㅋㅋ 그리고 키 부심, 손 부심 쩔고요. 어른스러운 척도 많아요. 게다가 진짜 안 쓰려고 했는데 낭비도 잘 하고 지 언니만 믿고 되게 나댑니다.
언제는 제 수정 테이프를 가져가더라고요. 제 3000원 짜리 그래서 전 그렇게 말 했죠. 이젠 대화 형식으로 쓸 게요.
친구 : 야 화이트 좀 내놔
글쓴 : ? 너 꺼 어제 샀잖아. 너 꺼 써
친구 : 아 안 가져왔어 (제 필통에서 꺼내 감)
글쓴 : 왜 안 가져오는데ㅡㅅㅡ (장난식으로)
친구 : 좀 쓰면 안 되냐? 샤프 심도 빌리면서
글쓴 : 값이 다르잖아~ 쓸 거면 빨리 쓰던지
이렇게 대화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장난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진짜 둘 다 짜증내는 식으로 말 했어요. 저는 슬쩍 봤죠. 왜냐면 걘 낭비를 잘 하니까요ㅋㅋ. 근데 이게 뭐람. 그냥 흰 공간에 수정 테이프로 지 가수 이름 쓰더라고요. 정성스럽게ㅋㅋㅋ 그러고는 "이거 왜 안 나오냐" 이러고는 테이프? 필름? 암튼 다 망가뜨립니다. 그저께 산 걸요. 제가 짜증을 냈더니 저에게 오는 대답은
"친구가 모르고 그런건데. 그렇게 짜증나냐? 어?"
ㅋㅋㅋㅋㄲㄱ모르고는 무슨 지 손으로 잘도 빼더라고요.실수라고 해도 "엇, 글쓴아 이거 안 나와" 이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 생각이 잘못 된 건가요... 또 다른 건
언제는 저한테 누명을 씌우더라고요. 선배 님들이 탄 엘레베이터 문이 닫힐 때 자기가 내려가기 버튼을 누르대요. 그래서 전 그냥 보고만 있었죠. 문이 열릴 때 네 맞아요 선배 님들은 욕을하며 누구냐고 문 쪽을 쳐다봤었죠
근데 웃긴 게 뭔지 아시나요.
친구가 "어머 글쓴아 아무리 장난을 치고싶어도 선배 님들한테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이러는 겁니다ㅋㅋㅋ 전 당황스러워서 찍 소리도 못 냈어요. 그리고 다른 엘레베이터를 탈 때
친구 : (ㅈㄴ 쪼갬)
글쓴 : 야 너가 그런건데 왜 나한테 씌워?
친구 : 장난이지 뭘 그렇게 진지 빨고 ㅈㄹ이야ㅋㅋㅋ
글쓴 : 그래. 그럼 그렇지 니 성격 진짜 못 맞춰주겠네
친구 : 응아니야 안물 안궁 수고~ 아가리 닥쳐~
이러면서 뭐라고 하는 겁니다. 이걸 누가 참나요. 그 날은 그냥 제가 먼 길로 돌아갔습니다. 남자 밝히는 하 여우에요 그냥 얜
학교 친구가 자기 아는 남자 애 있는데 언제 만날래 물어봐서 그냥 주말인 내일 만나자고 했죠. 이게 뭐라니
학원 친구. 학교 친구. 저. 제 친구 이렇게 4명이 있더라구요 하... 남자 애들이 왔고 제 눈이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닌데 그냥 다 저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3명 밖에 없고 짝 수도 안 맞고 그냥 억지 웃음 짓고 제 친구랑 폰 보면서 얘기를 하는데 남자 애 1명이 더 오는 거에요.
와 키하며 잘생긴 편은 아닌데 진짜 제 이상형 끼워보니 딱 제 꺼였습니다ㅋㅋㅋㅋ. 걔가 제 앞에 앉더니 늦게왔네 미안 이러면서 애들한테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 뒤로 계속 얘기를 해서 친해졌어요. 다음 날 자기도 그 학원 다닌다며 학교 앞에서 기다리더라고요. 전 아이 좋아라 그러면서 나갔는데 이런 불여시가 다 있나... 학원 친구랑 걔랑 <<둘이>>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전 갑자기 짜증나서 학원 째고 제 친구들이랑 놀았어요.
그 날 저녁에 (학원친구) 도원이한테 톡이 와 있더라고요
톡 내용이ㅋㅋㅋㅋㅋ
친구
ㄴ 야ㅋㅋㅋㅋ 글쓴아 대박 대박
ㄴ 걔(남자 애) 랑 학원 같이 갔는데 걔랑 나랑 선생님이 짝 시켜줌 운명인가봐ㅋㅋ
ㄴ 어 걔한테 톡 왔다 빠잉
... 씹고 그 날 하루종일 우울 해져 있었습니다. 그 때 알았어요. 아 나 지금 얘 좋아하나... 도원인 알고있더라구요. 그 때부터 걔랑 통화하기, 문자하기, 톡 내용 캡쳐해서 저한테 보내기, 등등 네 말 자체로 불여시. 뭐 걔 하나로는 괜찮습니다. 걔 친구들한테도
모행? 나 도원인뎅 우리 그 때 봐써찌?ㅎㅎ 으응 도워니 심시매... 만날랭?ㅋㅋㅋㅋㅋㅋㅋ웃음 밖에 안 나오네요.
자 남자 애 얘긴 반응 좋으면 끝 알려드리죠.
쓰긴 귀찮지만 하 지 언니 믿고 나대요 애가 제가 살짝
실수하면 애가 언니한테 꼰질러요ㅋㅋㅋㅋ 네 찍혔어요
근데 그 언니 친구가 도원이 찍음요ㅋㅋㅋ 대박이죠
언저는 한 번 같이 논 적이 있는데 자기도 돈까스 먹고싶은데 돈이 없다는 겁니다. 빌려줬죠 3000원이요. 흠 한
안 갚은지 5주는 된 거 같네요. 얘기하면 좀 기다리라고 싫증 부리더군요. 그러곤 옷 사고 이것저것 다 삽니다.
진짜 불호 스타일이죠ㅜㅅㅜ. 편의점에선 커피 밖에 안 사요. 지 어른 스럽다고. 도원이 키가 155? 그 정도인데
"우잉 내 키 무시하디마아~ 나 키 대따 크다구!!!" 이럽니다. 네 남자들한테요. 여자 애들 앞에선 ㅅㅂㄴ아ㅋㅋㅋㅋㅋ ㅈㄴ시끄러ㅡㅡ 이래요. 가식년이죠 완전...
걔랑 같은 학교를 이제 가는데 걔가 따라온 거에요ㅡㅡ...
저도 은근 가식이 쪼끔 있거든요. 네 사실 전 낯도 안 가리고 한 번 미쳤다 이러면 길 가다 랩하고 인사하고 그래요. 제가 걔한테 그랬어요
글쓴 : 나 친구 못 사귀면 어떡하징ㅠㅜ
도원 : 그래ㅋㅋㅋ 너 찐따임ㅋㅋ 진짜 니 어떡하냐ㅜ
글쓴 : 그런가ㅎㅎ;; 그래도 말만 잘 걸면 되잖아~
도원 : 근데 넌 못하자낭ㅋㅋ 그래서 너가 친구가 없는거야
글쓴 : 아 응. 근데 그거 아냐. 사람은 믿을 게 못 된단다
이러고 뛰어갔어요. 물론 친구를 간 본 저도 나빠요
하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말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거짓말도 잘 칩니다.
화이트 데이 때 자기 사탕 30 개 이상 받았다고하고
빼빼로 데이 때 자기 31 개 받았다고하고. 페북 보니
10개 밖에 없더라구요ㅋㅋㅋㅋㅋ... 대박이죠 제가
왜 이런 애랑 다니는지 아직도 전 의문입니다. 어떡 할까요 얜 절 갖고 노는 게 재밌나봅니다...
보다가 암 걸려 사망 각
같이 학원에 다니는 여자 애가 있어요. 근데 어쩔 때 보면 참 괜찮은데 진짜 안 좋은 면이 있다는 거ㅋㅋㅋ... 진짜 어이 털려서 씁니다. 얘 성격이 진짜 희안한데 누구나 싫어 할 성격이에요. 진짜 안 좋은 것만 모아다가 뭉쳐놓은 느낌? 하나하나 여기에라도 쓰면서 화풀이 좀 해아겠네요. 맞춤법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 부탁드려요.
먼저 걘 남자 밝히고 가식적이고 자기가 하던 일 실패하면 떠넘기고 잘 풀리다가 안 풀리면 그냥 짜증만 내요. 죄 없는 애들한테ㅋㅋㅋ 그리고 키 부심, 손 부심 쩔고요. 어른스러운 척도 많아요. 게다가 진짜 안 쓰려고 했는데 낭비도 잘 하고 지 언니만 믿고 되게 나댑니다.
언제는 제 수정 테이프를 가져가더라고요. 제 3000원 짜리 그래서 전 그렇게 말 했죠. 이젠 대화 형식으로 쓸 게요.
친구 : 야 화이트 좀 내놔
글쓴 : ? 너 꺼 어제 샀잖아. 너 꺼 써
친구 : 아 안 가져왔어 (제 필통에서 꺼내 감)
글쓴 : 왜 안 가져오는데ㅡㅅㅡ (장난식으로)
친구 : 좀 쓰면 안 되냐? 샤프 심도 빌리면서
글쓴 : 값이 다르잖아~ 쓸 거면 빨리 쓰던지
이렇게 대화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장난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진짜 둘 다 짜증내는 식으로 말 했어요. 저는 슬쩍 봤죠. 왜냐면 걘 낭비를 잘 하니까요ㅋㅋ. 근데 이게 뭐람. 그냥 흰 공간에 수정 테이프로 지 가수 이름 쓰더라고요. 정성스럽게ㅋㅋㅋ 그러고는 "이거 왜 안 나오냐" 이러고는 테이프? 필름? 암튼 다 망가뜨립니다. 그저께 산 걸요. 제가 짜증을 냈더니 저에게 오는 대답은
"친구가 모르고 그런건데. 그렇게 짜증나냐? 어?"
ㅋㅋㅋㅋㄲㄱ모르고는 무슨 지 손으로 잘도 빼더라고요.실수라고 해도 "엇, 글쓴아 이거 안 나와" 이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 생각이 잘못 된 건가요... 또 다른 건
언제는 저한테 누명을 씌우더라고요. 선배 님들이 탄 엘레베이터 문이 닫힐 때 자기가 내려가기 버튼을 누르대요. 그래서 전 그냥 보고만 있었죠. 문이 열릴 때 네 맞아요 선배 님들은 욕을하며 누구냐고 문 쪽을 쳐다봤었죠
근데 웃긴 게 뭔지 아시나요.
친구가 "어머 글쓴아 아무리 장난을 치고싶어도 선배 님들한테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이러는 겁니다ㅋㅋㅋ 전 당황스러워서 찍 소리도 못 냈어요. 그리고 다른 엘레베이터를 탈 때
친구 : (ㅈㄴ 쪼갬)
글쓴 : 야 너가 그런건데 왜 나한테 씌워?
친구 : 장난이지 뭘 그렇게 진지 빨고 ㅈㄹ이야ㅋㅋㅋ
글쓴 : 그래. 그럼 그렇지 니 성격 진짜 못 맞춰주겠네
친구 : 응아니야 안물 안궁 수고~ 아가리 닥쳐~
이러면서 뭐라고 하는 겁니다. 이걸 누가 참나요. 그 날은 그냥 제가 먼 길로 돌아갔습니다. 남자 밝히는 하 여우에요 그냥 얜
학교 친구가 자기 아는 남자 애 있는데 언제 만날래 물어봐서 그냥 주말인 내일 만나자고 했죠. 이게 뭐라니
학원 친구. 학교 친구. 저. 제 친구 이렇게 4명이 있더라구요 하... 남자 애들이 왔고 제 눈이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닌데 그냥 다 저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3명 밖에 없고 짝 수도 안 맞고 그냥 억지 웃음 짓고 제 친구랑 폰 보면서 얘기를 하는데 남자 애 1명이 더 오는 거에요.
와 키하며 잘생긴 편은 아닌데 진짜 제 이상형 끼워보니 딱 제 꺼였습니다ㅋㅋㅋㅋ. 걔가 제 앞에 앉더니 늦게왔네 미안 이러면서 애들한테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 뒤로 계속 얘기를 해서 친해졌어요. 다음 날 자기도 그 학원 다닌다며 학교 앞에서 기다리더라고요. 전 아이 좋아라 그러면서 나갔는데 이런 불여시가 다 있나... 학원 친구랑 걔랑 <<둘이>>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전 갑자기 짜증나서 학원 째고 제 친구들이랑 놀았어요.
그 날 저녁에 (학원친구) 도원이한테 톡이 와 있더라고요
톡 내용이ㅋㅋㅋㅋㅋ
친구
ㄴ 야ㅋㅋㅋㅋ 글쓴아 대박 대박
ㄴ 걔(남자 애) 랑 학원 같이 갔는데 걔랑 나랑 선생님이 짝 시켜줌 운명인가봐ㅋㅋ
ㄴ 어 걔한테 톡 왔다 빠잉
... 씹고 그 날 하루종일 우울 해져 있었습니다. 그 때 알았어요. 아 나 지금 얘 좋아하나... 도원인 알고있더라구요. 그 때부터 걔랑 통화하기, 문자하기, 톡 내용 캡쳐해서 저한테 보내기, 등등 네 말 자체로 불여시. 뭐 걔 하나로는 괜찮습니다. 걔 친구들한테도
모행? 나 도원인뎅 우리 그 때 봐써찌?ㅎㅎ 으응 도워니 심시매... 만날랭?ㅋㅋㅋㅋㅋㅋㅋ웃음 밖에 안 나오네요.
자 남자 애 얘긴 반응 좋으면 끝 알려드리죠.
쓰긴 귀찮지만 하 지 언니 믿고 나대요 애가 제가 살짝
실수하면 애가 언니한테 꼰질러요ㅋㅋㅋㅋ 네 찍혔어요
근데 그 언니 친구가 도원이 찍음요ㅋㅋㅋ 대박이죠
언저는 한 번 같이 논 적이 있는데 자기도 돈까스 먹고싶은데 돈이 없다는 겁니다. 빌려줬죠 3000원이요. 흠 한
안 갚은지 5주는 된 거 같네요. 얘기하면 좀 기다리라고 싫증 부리더군요. 그러곤 옷 사고 이것저것 다 삽니다.
진짜 불호 스타일이죠ㅜㅅㅜ. 편의점에선 커피 밖에 안 사요. 지 어른 스럽다고. 도원이 키가 155? 그 정도인데
"우잉 내 키 무시하디마아~ 나 키 대따 크다구!!!" 이럽니다. 네 남자들한테요. 여자 애들 앞에선 ㅅㅂㄴ아ㅋㅋㅋㅋㅋ ㅈㄴ시끄러ㅡㅡ 이래요. 가식년이죠 완전...
걔랑 같은 학교를 이제 가는데 걔가 따라온 거에요ㅡㅡ...
저도 은근 가식이 쪼끔 있거든요. 네 사실 전 낯도 안 가리고 한 번 미쳤다 이러면 길 가다 랩하고 인사하고 그래요. 제가 걔한테 그랬어요
글쓴 : 나 친구 못 사귀면 어떡하징ㅠㅜ
도원 : 그래ㅋㅋㅋ 너 찐따임ㅋㅋ 진짜 니 어떡하냐ㅜ
글쓴 : 그런가ㅎㅎ;; 그래도 말만 잘 걸면 되잖아~
도원 : 근데 넌 못하자낭ㅋㅋ 그래서 너가 친구가 없는거야
글쓴 : 아 응. 근데 그거 아냐. 사람은 믿을 게 못 된단다
이러고 뛰어갔어요. 물론 친구를 간 본 저도 나빠요
하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말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거짓말도 잘 칩니다.
화이트 데이 때 자기 사탕 30 개 이상 받았다고하고
빼빼로 데이 때 자기 31 개 받았다고하고. 페북 보니
10개 밖에 없더라구요ㅋㅋㅋㅋㅋ... 대박이죠 제가
왜 이런 애랑 다니는지 아직도 전 의문입니다. 어떡 할까요 얜 절 갖고 노는 게 재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