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에서 일할때 ㅋㅋ

난친구2008.10.28
조회1,557

전 20살 여자구요 ㅋㅋ

 

제이야기는 아니고 ㅋㅋ

 

가치 백화점에서 일하던 친구 이야기에요 ㅋㅋ

 

이친구가 백화점에 서 일하면서 참 웃긴 일이 많아요 ㅋㅋ

 

백화점에서는 인사할때맨트를 다정해줘요 ㅋㅋ

 

어서오세요 고객님  안녕하세요 고객님

 

뭐 찾으시는 물건 있으세요 ?

 

선물상품은 교환  직접 교환이 가능하십니다

 

감사 합니다. 둘러보시고 오세요

 

이런식으루여 ㅋㅋ

 

근대 제친구가

 

정말 짜증 나는 손님을 만난거에요 ㅋㅋ

 

아동복에서 일하는데

 

고객님이 아이에게 신상은 죄다 입혀보고 그냥 가신거죠 ㅋㅋ

 

그래서 제친구가

 

감사합니다 둘러보시고 오세요 고객님. 이 말을 해야되는데 ㅋㅋ

 

너무 지친 나머지

 

 

 

 

감사합니다. 두고 보세요 고객님 ..

 

감사합니다. 두고 보세요 고객님 ..

 

감사합니다. 두고 보세요 고객님 ..

 

감사합니다. 두고 보세요 고객님 ..

 

이친구가 그리고 혀가좀짧아요 ㅋㅋㅋ

 

발음이 꼬인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말을 만약 고객님이 들었더라면 ㅋㅋ

 

정말 사단 날뻔햇죠 ㅋㅋㅋㅋ

 

다행이도 이고객님이 듣지 못하셧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더있어요!

 

백화점 카드를 사용할때

 

10% 디시 해주는 게 있거등요 ㅋㅋ

 

그걸 하려면 비밀번호가 필요한데ㅋㅋ

 

어떤 고객님 비밀번호가 942였어요 ㅋㅋ

 

근데 고객님 발음이 이상햇는지

 

그친구 귀가 이상햇는지 잘 모르겟지만 ㅋㅋ

 

고객님이

 

"아 비밀번호 구사이에요"

이랬드래요 ㅋㅋㅋ 근데 제친구는 이번에는 ㅋㅋ

이렇게 들었답니다 ㅋㅋㅋ

 

네 쿠사리요?!!

 

네 쿠사리요?!!

 

네 쿠사리요?!!

 

네 쿠사리요?!!

 

네 쿠사리요?!!

 

이번엔 안들릴 수가 없었죠 ㅋㅋㅋㅋㅋ

 

 

결국은 사유서 제출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저님한테 열라 뜯기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웃깁니다 ㅋㅋ

 

아직도 이이야기만 나오면

 

분위기 초토화 됩니다 ㅋㅋㅋㅋ

 

그냥 심심해서 올려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웃셧으면 좋겟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