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갓 결혼한 회사팀장몸에서 찌린내가나요..

ㅁㅇ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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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

팀장은 담배 안핍니다! 병원에서 금연약으로 담배 끊고 10키로 쪘다고 했었어요 ㅋㅋ...

술도 안하구요 맨날 한잔먹으면 시뻘겋게 변해서 못먹는다고 내빼요 ㅠ

오늘은 아침에 왔다가 일찍 나간건지 사무실이 평화롭네요ㅎ 여튼 다시한번 조언들 감사합니다!

++자작아니구요 ㅠㅠ 냄새가지고 자작나무태울일 있나요...판에서 ㅠㅠ

다들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셨음 좋겠어요.... ㅜㅜ부디...

 

 

(추가


냄새가 난 시기가 말이 안된다는 댓이 잇어서 추가해드려요... 여름엔 잘 씻엇던건지 냄새가 안낫습니다...제가 이 사무실에 작년 5월에 들어왔었거든요...근데 본격 11월 12월에 냄새가 풍기기 시작해서 같은 사무실언니랑 결혼하면 냄새가 없어지겠지...조금만 참자 했는데 ㅠㅠㅠ 결혼하니 냄새가 무슨 대폭발 하듯이 팡팡 터져 버리네요 ㅠㅠㅠ 팀장은 동물같은건 아예 안기릅니다 ㅠㅠ 정말 안씻어서 나는 냄새 같네요.. 사무실에 페브리즈를 좀 사가야겠어요... 페브리즈 샤워를 시켜야 할듯 ㅠㅠㅠㅠ 조언감사합니다....




회사 팀장이 결혼한지 이제 갓 2개월이 되었음.....고소한 깨볶는 향기가 나도 모자랄 판에

뭔가 홀아비냄새 같기도 하고.. 찌린내 같기도 하고.. 암내같기도 한.....그냥 그 몸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 심해서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우리는 아주 죽을맛임ㅠㅠ
회의실에서 회의한다고 우리를 불러서 문이라도 닫는 다면 우린 그때부터 숨을 참기 시작함. 마치 화생방 훈련을 하는듯...

청소한다고 대__질을 하면 고문이 따로 없는 냄새가 온 사무실에 퍼지기 시작....
참다참다 좀 살아보겠다는 노력으로 차량용 양키캔들 방향제까지 히터에 끼워놓고 향기를 유도했지만 그건 일시적인 효과였을 뿐....

팀장 자리에 컴퓨터를 쓰러가면 의자에 걸린 옷(후리스같은거)이고 책상이고 냄새가 또 내 콧구녕을 후벼 파고 들어와서 식후 잠에취해 오락가락한 정신이 아주 번쩍 들 정도로...

이건 마치 초등학교때 맡아본 암모니아 냄새같은 그런 냄새인데 뭐라 말로 표현할수가 없어서 울고싶은데

오줌을 한 삼년 삮히면 이런 냄새가 날까.... 한 여름철의 땀이나서 쉰내가 나는거랑은 비교도 못할정도의 구토를 불러 일으키는 미친 냄새....

도데체 결혼도 했는데 같이 사는 배우자도 있는 사람이 왜 도데체 몸에서 이런 냄새가 나는걸까요 ㅠㅠㅠㅠ

이런냄새가 나는데 본인이 모를수가 있을까요????? ㅠㅠㅠ조언구해보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