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딩 여자 학생이고요
진짜 너무 고민이고 이제 속앓이 하는것도 지쳐서 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제목대로 아빠 때문에 고민입니다
존대 쓰기 귀찮아서 그냥 말 놓을게요.
내가 한 5~4학년쯤 한창 사춘기고 그때 가슴이 살짝 나왔는데 아빠가 그때 장난식으로 내 가슴을 만졌음 간지럽 피듯이 너무 수치수러워서 그날 밤에 이불속에서 막 울다가 아빠한테 "이제 내가 컸으니까 이런 장난 않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니까 아빠가 "이제 너도 컸구나 자기가 미안하다"라고 함 그 뒤로 사이 멀어짐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중딩때 아빠한테 공부 배운적 이었음
근데 조카 공부 배울때 마다 조카 애매하게 손위치가 가슴에 있었음 혼자 끙끙앓다가 내가 예민한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말하기도 민망하고 하...
그리고 일요일 아침 식사할때 아빠가 내 등뒤에서 기지개를 펴는데 아빠 거시기가 내 등에 계속 닿는거임 조카 수치스러워서 순간 아 뭐지 아빠가 실수하는건가 아님 일부러 그러는건가 이것도 조카 애매해서 말못함 그래서 그 후로 계속 피했음 않 닿게
그러던 어느날 아빠랑 어떤 얘기를 하다가 어떤 얘기인지 기억 않남 어쨎든 아빠랑 얘기하는데 아빠가 장난식으로 넌 엄마 닮아서 가슴이 작다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장난식으로 넘길수도 있는 상황이 었지만 과거에 받은 상처로 인해 아빠말에 의미가 뭘까
어쨎든 너무 생각이 복잡해지는거임 ㅠㅠ
그래서 도저히 힘들어서 아빠한테 문자보냄 (아빠 내가 옛날에 약간 성추행? ㅅ ㅅ말고 그냥 만지는거 그런거 당한적 있어서 내가 성적으로 예민하니까 제발 위에 행동들 하지말아줘 라고 )라고 조카 용기내서 며칠내내 얘기할까말까 고민하면서 문자보냄..난 당연히 아빠가 나한테 사과 할줄 알았음 ㅠㅠ근데 오히려 나한테 화남..왜인지 모르겠음..내가 무슨 잘못이 있는지..그리고 엄마한테는 내가 성추행 당한 사실 엄마 한테 얘기함..엄마는 나한테 화냄...ㅠㅠㅠㅠ 왜지...그때 이후로 엄마 아빠 둘다 조카 경멸함..
또 시간이 지나서 그 사이에 아빠가 바람 피워서 여러일들을 통해 엄마 아빠 둘다
엄청 싸우고 ,그 이후로 아빠가 우리한테 엄청 잘해주는거임 사주는거 다 사준다하고 그래서 계속 잘해주니까 아빠니까 어쩔꺼임 어떻게 평생 싫어 할수 없음 그래서 나도 마음에 문을 열어 가는 중이었는데,최근에 또 시작임ㅠㅠ
말하기도 그럼..아빠가 티비보면서 딸치는거 봐버림..조카 충격 이불 아래에서 거기 만지는거 다보임 조카 수치 그 다음날 나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아빠가 나 데려왔는데 내옆에 그냥 초밀착해서 앉음..좀 옆으로 가라해도 말을 않들음 하..기분 _ 같았음 그래서 택시 내리고 아빠가 어깨 동무 하는데 이젠 그것 마저도 싫었음 그래도 아빠 민망할까봐 그냥 참았는데 아빠하는말이 도 가관 "너는 이렇게 스킨쉽하는거 참 좋아하는데 너네 동생은 싫어한다"라고함 조카 그때 울컥함 내가 언제 좋아했다고 내가 참고 있는걸 모르는 모양..(우리 동생은 아빠가 그럴때 마다 대놓고 얘기함 울동생
그래서 아빠한테 졸라 싸가지 없음)
그래서 그날밤에 또 자책하면서 나는 왜 싫다고 얘기 못할까 하면서 막 울어버림..그래서 다음날 너무 빡쳐서 아빠한테 그냥 화냄..그니까 다들 날 이상하게 보겠지..ㅠ
그래서 계속 거리 유지함..시간이 지나고 어제 내가 야식먹었는데 아빠가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는거임 (바닥에 아빠가 앉아있고 등을 쇼파에 기대서 ) 나는 쇼팡에 앉아서 티비보는데 아빠손이 계속 내 다리에 닿을려 하는 거임 그때 순간 확 짜증나서 바로 우리방에 도망침...너무 속상하고 계속 이러니까 내가 예민한건가 이런 생각 밖에 안들고 너무 힘들어서 이글을 써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의 잘못인가요.저가 너무 예민 해서인가 ㅠㅠㅠㅠㅠㅠ 근데 저는 수치스러운걸 어떻하죠..죽고싶네여 ㅠㅠㅠㅠ
아빠 때문에 고민입니다
아빠때문에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딩 여자 학생이고요
진짜 너무 고민이고 이제 속앓이 하는것도 지쳐서 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제목대로 아빠 때문에 고민입니다
존대 쓰기 귀찮아서 그냥 말 놓을게요.
내가 한 5~4학년쯤 한창 사춘기고 그때 가슴이 살짝 나왔는데 아빠가 그때 장난식으로 내 가슴을 만졌음 간지럽 피듯이 너무 수치수러워서 그날 밤에 이불속에서 막 울다가 아빠한테 "이제 내가 컸으니까 이런 장난 않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니까 아빠가 "이제 너도 컸구나 자기가 미안하다"라고 함 그 뒤로 사이 멀어짐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중딩때 아빠한테 공부 배운적 이었음
근데 조카 공부 배울때 마다 조카 애매하게 손위치가 가슴에 있었음 혼자 끙끙앓다가 내가 예민한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말하기도 민망하고 하...
그리고 일요일 아침 식사할때 아빠가 내 등뒤에서 기지개를 펴는데 아빠 거시기가 내 등에 계속 닿는거임 조카 수치스러워서 순간 아 뭐지 아빠가 실수하는건가 아님 일부러 그러는건가 이것도 조카 애매해서 말못함 그래서 그 후로 계속 피했음 않 닿게
그러던 어느날 아빠랑 어떤 얘기를 하다가 어떤 얘기인지 기억 않남 어쨎든 아빠랑 얘기하는데 아빠가 장난식으로 넌 엄마 닮아서 가슴이 작다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장난식으로 넘길수도 있는 상황이 었지만 과거에 받은 상처로 인해 아빠말에 의미가 뭘까
어쨎든 너무 생각이 복잡해지는거임 ㅠㅠ
그래서 도저히 힘들어서 아빠한테 문자보냄 (아빠 내가 옛날에 약간 성추행? ㅅ ㅅ말고 그냥 만지는거 그런거 당한적 있어서 내가 성적으로 예민하니까 제발 위에 행동들 하지말아줘 라고 )라고 조카 용기내서 며칠내내 얘기할까말까 고민하면서 문자보냄..난 당연히 아빠가 나한테 사과 할줄 알았음 ㅠㅠ근데 오히려 나한테 화남..왜인지 모르겠음..내가 무슨 잘못이 있는지..그리고 엄마한테는 내가 성추행 당한 사실 엄마 한테 얘기함..엄마는 나한테 화냄...ㅠㅠㅠㅠ 왜지...그때 이후로 엄마 아빠 둘다 조카 경멸함..
또 시간이 지나서 그 사이에 아빠가 바람 피워서 여러일들을 통해 엄마 아빠 둘다
엄청 싸우고 ,그 이후로 아빠가 우리한테 엄청 잘해주는거임 사주는거 다 사준다하고 그래서 계속 잘해주니까 아빠니까 어쩔꺼임 어떻게 평생 싫어 할수 없음 그래서 나도 마음에 문을 열어 가는 중이었는데,최근에 또 시작임ㅠㅠ
말하기도 그럼..아빠가 티비보면서 딸치는거 봐버림..조카 충격 이불 아래에서 거기 만지는거 다보임 조카 수치 그 다음날 나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아빠가 나 데려왔는데 내옆에 그냥 초밀착해서 앉음..좀 옆으로 가라해도 말을 않들음 하..기분 _ 같았음 그래서 택시 내리고 아빠가 어깨 동무 하는데 이젠 그것 마저도 싫었음 그래도 아빠 민망할까봐 그냥 참았는데 아빠하는말이 도 가관 "너는 이렇게 스킨쉽하는거 참 좋아하는데 너네 동생은 싫어한다"라고함 조카 그때 울컥함 내가 언제 좋아했다고 내가 참고 있는걸 모르는 모양..(우리 동생은 아빠가 그럴때 마다 대놓고 얘기함 울동생
그래서 아빠한테 졸라 싸가지 없음)
그래서 그날밤에 또 자책하면서 나는 왜 싫다고 얘기 못할까 하면서 막 울어버림..그래서 다음날 너무 빡쳐서 아빠한테 그냥 화냄..그니까 다들 날 이상하게 보겠지..ㅠ
그래서 계속 거리 유지함..시간이 지나고 어제 내가 야식먹었는데 아빠가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는거임 (바닥에 아빠가 앉아있고 등을 쇼파에 기대서 ) 나는 쇼팡에 앉아서 티비보는데 아빠손이 계속 내 다리에 닿을려 하는 거임 그때 순간 확 짜증나서 바로 우리방에 도망침...너무 속상하고 계속 이러니까 내가 예민한건가 이런 생각 밖에 안들고 너무 힘들어서 이글을 써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의 잘못인가요.저가 너무 예민 해서인가 ㅠㅠㅠㅠㅠㅠ 근데 저는 수치스러운걸 어떻하죠..죽고싶네여 ㅠㅠㅠㅠ
여러가지 일들이 더 많지만 제 마음속에 가장 상처로 남던것만 써 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