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한달된 새내기 커플이에요
남친과 가까이 살아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요
한달이면 깨가 쏟아지고 세상부러울것없이 마냥 좋을때 인데 제 마음은 무겁기만 하네요
저도 일거수일수톡 24시간 핸드폰 잡고잇는 성격이아닌데
남친은 해도 너무한것같아요. 원래도 표현하지않고 연락하지않는 스타일인데 갈수록 더해지느낌이네요.
남친이 얼마전 일을 관두고 공부만하는데 밤낮이 바꼇어요.
카톡도 빠르면 3시간에 하나씩 오고 어떤날은 아예 연락 두절되기도해요 그렇다고 전화 매일하는것도 아니구요..
만나도 표현하지않느니,,,저에대한 그사람의 마음이 어떤지도 모르겠고 확신이 서지않아요.
만나서 이야기해야하는데
이런 이야기꺼내기가 너무나도 조심스럽고 겁나요
혹시나 이런이야기하면 질려할까봐..정떨어져할까봐
질색팔색하면서 떠나가버릴까봐 무서워요.정말 바보같죠
일년전 헤어진 구남친때문에 이별에 아파하면서 마음을 못열고있다가..이번 남자친구를 만나서 이제 막 마음을 열기시작했는데....생각치도 못한 변수가 생겼어요
다시 혼자남겨지는게 무섭고 두려워요..
그리고 이야기했을때 저에대한 애정이 마음이 없다고 한다면..생각만해도 끔찍해요...휴
어떻게 할까요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
연락과 표현하지않는 남친
남친과 가까이 살아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요
한달이면 깨가 쏟아지고 세상부러울것없이 마냥 좋을때 인데 제 마음은 무겁기만 하네요
저도 일거수일수톡 24시간 핸드폰 잡고잇는 성격이아닌데
남친은 해도 너무한것같아요. 원래도 표현하지않고 연락하지않는 스타일인데 갈수록 더해지느낌이네요.
남친이 얼마전 일을 관두고 공부만하는데 밤낮이 바꼇어요.
카톡도 빠르면 3시간에 하나씩 오고 어떤날은 아예 연락 두절되기도해요 그렇다고 전화 매일하는것도 아니구요..
만나도 표현하지않느니,,,저에대한 그사람의 마음이 어떤지도 모르겠고 확신이 서지않아요.
만나서 이야기해야하는데
이런 이야기꺼내기가 너무나도 조심스럽고 겁나요
혹시나 이런이야기하면 질려할까봐..정떨어져할까봐
질색팔색하면서 떠나가버릴까봐 무서워요.정말 바보같죠
일년전 헤어진 구남친때문에 이별에 아파하면서 마음을 못열고있다가..이번 남자친구를 만나서 이제 막 마음을 열기시작했는데....생각치도 못한 변수가 생겼어요
다시 혼자남겨지는게 무섭고 두려워요..
그리고 이야기했을때 저에대한 애정이 마음이 없다고 한다면..생각만해도 끔찍해요...휴
어떻게 할까요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