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World Open Championship Sled Dog Races가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열렸습니다.그런데 , 이번에 한국인으로서 최초 출전한 선수가 있습니다..지난번 인각극장에 나왔던 바로 서현철 선수입니다.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오로지 개썰매 경주만을 위해 일년을 노력한 열성파입니다..제 개인적으로는 개썰매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들의 개를 사랑하는 마음을 충분히알기에 오늘 소개를 합니다..개썰매 종목은 아주 다양합니다.크게 장거리와 단거리로 나눌 수 있는데 이번에열리는 경기는 단거리 경기이며 , 서현철 선수 역시, 단거리 종목 출전자입니다..단거리와 장거리는 우선 훈련부터 다릅니다.이번 론디축제는 아이디타로드 장거리 경주와서현철 선수가 참가한 단거리 대회가 열리게 됩니다..개썰매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이번에 출전한 선수팀입니다.맨, 좌측부터 호주에서 여행을 와서 도와주는 아가씨,그리고 부인의 남동생,서현철 선수의 부인, 오른쪽이 서현철 선수입니다..앞에 오는 팀을 바짝 쫒아오는 서현철 선수.앞팀 때문에 사진 찍기가 아주 곤란하네요..드디어 결승점에 도착한 경기견들과 서현철 선수..열심히 뛴 경기견들을 격려하는 서현철 선수의 부인..경기견들을 얼른 리드줄에서 풀어 편안하게 해주어야 합니다.어려운 환경 속에서 이렇게 대회에 참가하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인건비를 줄여야 하기때문에 가족들이 팀을 구성합니다.아이를 업고 나와 도와주네요..피곤함에 잠이 들어버린 경주견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개들의 사료는 특수사료입니다.그래서, 가격들도 엄청 비싸 개는 먹어도 견주들이 굶는 경우도 생긴답니다..경기를 마치고 올 경주견을 위해 미리 그릇에 영양제를 섞은 물을 준비해 놓습니다..칸마다 경주견의 이름을 다 적어 놓았네요..선수들의 생활 사정에 따라 트럭들이 전부 다릅니다.스폰을 받지못한 선수들은 상당히 생활이 곤란하므로그들을 위해 도네이션을 하는 이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개들을 훈련시켜야 하기때문에 다른 잡을 구하기가쉽지않아 아주 큰 애로사항중 하나입니다..결승점에 도착하는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시민들입니다..이 건물이 론디축제를 관장하는 빌딩입니다..맨 앞 보스 리드견의 역활이 상당히 중요합니다.가장 힘이 센 견을 앞에 세웁니다..단거리 경주라 부상의 위험은 아무래도 장거리 보다는덜합니다.그게 위안이 되네요..3일간의 치열한 경합을 벌여 오늘 우승자가 가려집니다..오늘을 위해 일년을 연습한 그 노고에 정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비록, 제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말입니다..선수와 경주견들이 마치 올림픽에 나가는 것과도 같은 훈련은일년내내 계속됩니다..경기를 마치고 저렇게 허기를 달래기위해 남의 밥그릇을 넘보기도 합니다. .개들은 경기를 마치고 물을 먹지 않습니다.그래서 저렇게 눈을 담아 주기도 합니다.저도 처음에는 아니 왜 눈을 줄까 ? 하고 의아해했습니다..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엇습니다.개썰매 경주가 좋던 싫던 일단 그들이 엄청난 노력을 한 것에는 아무런 의의가 없습니다..정말 일년을 고생을 했을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격려를 보냅니다.저는 그렇게까지 못하니 말입니다.선수와 경주견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이번에 1등을 한 선수는 페어뱅스에 사는 Roxy, 인데 참가한지 24년만에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66세의 노장의 나이에 우승을 했으니 정말 축하 할만 합니다..상금은 12,250달러이며 서현철 선수는 총 19개팀에서12위를 차지했습니다.처녀 출전한 것 치고는 성적이 좋았습니다. 1
알래스카 " World Open Championship Sled Dog Races "
2017 World Open Championship Sled Dog Races
가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열렸습니다.
그런데 , 이번에 한국인으로서 최초 출전한
선수가 있습니다.
.
지난번 인각극장에 나왔던 바로 서현철 선수입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오로지 개썰매
경주만을 위해 일년을 노력한 열성파입니다.
.
제 개인적으로는 개썰매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들의 개를 사랑하는 마음을 충분히
알기에 오늘 소개를 합니다.
.
개썰매 종목은 아주 다양합니다.
크게 장거리와 단거리로 나눌 수 있는데 이번에
열리는 경기는 단거리 경기이며 , 서현철 선수
역시, 단거리 종목 출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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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와 장거리는 우선 훈련부터 다릅니다.
이번 론디축제는 아이디타로드 장거리 경주와
서현철 선수가 참가한 단거리 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
개썰매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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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전한 선수팀입니다.
맨, 좌측부터 호주에서 여행을 와서 도와주는 아가씨,
그리고 부인의 남동생,
서현철 선수의 부인, 오른쪽이 서현철 선수입니다.
.
앞에 오는 팀을 바짝 쫒아오는 서현철 선수.
앞팀 때문에 사진 찍기가 아주 곤란하네요.
.
드디어 결승점에 도착한 경기견들과 서현철 선수.
.
열심히 뛴 경기견들을 격려하는 서현철 선수의 부인.
.
경기견들을 얼른 리드줄에서 풀어 편안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이렇게 대회에 참가하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
인건비를 줄여야 하기때문에 가족들이 팀을 구성합니다.
아이를 업고 나와 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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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에 잠이 들어버린 경주견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
개들의 사료는 특수사료입니다.
그래서, 가격들도 엄청 비싸 개는 먹어도 견주들이 굶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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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치고 올 경주견을 위해 미리 그릇에 영양제를 섞은 물을
준비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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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마다 경주견의 이름을 다 적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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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생활 사정에 따라 트럭들이 전부 다릅니다.
스폰을 받지못한 선수들은 상당히 생활이 곤란하므로
그들을 위해 도네이션을 하는 이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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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을 훈련시켜야 하기때문에 다른 잡을 구하기가
쉽지않아 아주 큰 애로사항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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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점에 도착하는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시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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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이 론디축제를 관장하는 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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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 보스 리드견의 역활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가장 힘이 센 견을 앞에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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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경주라 부상의 위험은 아무래도 장거리 보다는
덜합니다.
그게 위안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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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치열한 경합을 벌여 오늘 우승자가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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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해 일년을 연습한 그 노고에 정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비록, 제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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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경주견들이 마치 올림픽에 나가는 것과도 같은 훈련은
일년내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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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치고 저렇게 허기를 달래기위해 남의
밥그릇을 넘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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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은 경기를 마치고 물을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눈을 담아 주기도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니 왜 눈을 줄까 ? 하고 의아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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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엇습니다.
개썰매 경주가 좋던 싫던 일단 그들이 엄청난
노력을 한 것에는 아무런 의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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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년을 고생을 했을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
격려를 보냅니다.
저는 그렇게까지 못하니 말입니다.
선수와 경주견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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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등을 한 선수는 페어뱅스에 사는 Roxy,
인데 참가한지 24년만에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66세의 노장의 나이에 우승을 했으니 정말
축하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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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은 12,250달러이며 서현철 선수는 총 19개팀에서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처녀 출전한 것 치고는 성적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