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2년반정도 만났지만 오래전부터 남자친구는 저와 다투고 나면 제가 먼저 얘길 꺼낼때까지 연락을 안합니다.
다투는 것도..
딱 두가지 에요. 얘길하다 서로 가치관이 달라서 싸우는거랑 남자친구가 약속을 미루거나 연락이잘안되서 서운할때 제가 서운해하면 미안하다고 하다가 본인이 화를내는겁니다..
얘길 하다보면 남자친구는 부정적인 성격이라 어떤일이든 부정적이게 얘기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좋게 생각하면 되지 왜 그렇게 안좋은말만 하느냐고 하면 전 그 상황이 안되봐서 이해를 못한다며 화를내고..
전 남자친구 생각해서 하는 말이였는데 상처받고..서운하고.. 엉엉울다 집가요.. 제가 울고 집에가도 별 내색이 없어요.. 그냥 성격이겠거니. 이런부분만 아니면 안싸우니까 다시 넘어가고 그렇게 만났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서운하게 했을때 제가 실망하고 서운한걸 표현하면 남자친구는 미안해가 다거나 오히려 왜 짜증을 내냐며 화를내요.. 어느순간부터는 서운한걸 전 다 참고 있더라구요. 내색하면 싸우게 될가봐요..
얼마전 남자친구가 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오후에는 저랑 만나기로 했거든요 그러다 만나는 시간들이 길어져서 저랑 만나는 시간을 좀 더 늦게 미루게 되었어요.. .
그냥 그래 알았어 하면 됫지만 서로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데 이번엔 그냥 알았어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냥 됬다고 친구들이랑 보라고 난 보지 말라고 했어요. 남자친구가 왜그러냐며 이따간다고했는데 서운하니까 그냥 됬다 했어요.
그러고 통화끊고난후부터 3일동안 연락한통 없더군요..저는..제가 정말 이사람한테 소중한 사람이 맞는지.. 내가 그 사람이라면 저렇게 행동하지 않을텐데.
상대방이 기분 상한게 걱정되고 신경쓰여서 계속 연락남기고 이후엔 잘 풀려고 먼저 노력할텐데.. 마음이 더 아프더라구요..
결국 제가 다시 연락해서 왜 또 연락을 안하냐 하니 미안하다고 했는데 무슨말을 더하냐고.. 그래서 이후에 연락 남기는게 맞는거 아니냐 했더니 무슨 석고대죄를 해야하냐고 하네요...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 생각을 얘기하고 그만하자 했어요.
대화가 통하지 않고 늘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말하는게 지치더라구요.제 마음을 얘기해도 이해를 못해주고. .
전 그냥...제가 서운한 부분들에 대해서 이해해주고 예쁘게 말해주길 바랬는데. 제 감정들이나 마음에 대해 얘기하면 오히려 화를내고.. 그냥 안아주면. 안아주듯 말해줘도 풀리는데..이렇게 혼자 외롭고 괴로운게 반복되는데 이젠 정말 놓아야 하는게 맞나봐요.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사람을 좋아하는 만큼 외로워요. 내가 잘하는만큼을 바래서 이렇게 된건지.. 너무 슬픈건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제가 슬플때 안아주는 사람이 아니란게 슬퍼요.. 그래서 마음을 닫아야 한다는것도요..
내가왜슬픈지 서운한지 이해못하는 남자친구..
다투는 것도..
딱 두가지 에요. 얘길하다 서로 가치관이 달라서 싸우는거랑 남자친구가 약속을 미루거나 연락이잘안되서 서운할때 제가 서운해하면 미안하다고 하다가 본인이 화를내는겁니다..
얘길 하다보면 남자친구는 부정적인 성격이라 어떤일이든 부정적이게 얘기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좋게 생각하면 되지 왜 그렇게 안좋은말만 하느냐고 하면 전 그 상황이 안되봐서 이해를 못한다며 화를내고..
전 남자친구 생각해서 하는 말이였는데 상처받고..서운하고.. 엉엉울다 집가요.. 제가 울고 집에가도 별 내색이 없어요.. 그냥 성격이겠거니. 이런부분만 아니면 안싸우니까 다시 넘어가고 그렇게 만났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서운하게 했을때 제가 실망하고 서운한걸 표현하면 남자친구는 미안해가 다거나 오히려 왜 짜증을 내냐며 화를내요.. 어느순간부터는 서운한걸 전 다 참고 있더라구요. 내색하면 싸우게 될가봐요..
얼마전 남자친구가 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오후에는 저랑 만나기로 했거든요 그러다 만나는 시간들이 길어져서 저랑 만나는 시간을 좀 더 늦게 미루게 되었어요.. .
그냥 그래 알았어 하면 됫지만 서로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데 이번엔 그냥 알았어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냥 됬다고 친구들이랑 보라고 난 보지 말라고 했어요. 남자친구가 왜그러냐며 이따간다고했는데 서운하니까 그냥 됬다 했어요.
그러고 통화끊고난후부터 3일동안 연락한통 없더군요..저는..제가 정말 이사람한테 소중한 사람이 맞는지.. 내가 그 사람이라면 저렇게 행동하지 않을텐데.
상대방이 기분 상한게 걱정되고 신경쓰여서 계속 연락남기고 이후엔 잘 풀려고 먼저 노력할텐데.. 마음이 더 아프더라구요..
결국 제가 다시 연락해서 왜 또 연락을 안하냐 하니 미안하다고 했는데 무슨말을 더하냐고.. 그래서 이후에 연락 남기는게 맞는거 아니냐 했더니 무슨 석고대죄를 해야하냐고 하네요...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 생각을 얘기하고 그만하자 했어요.
대화가 통하지 않고 늘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말하는게 지치더라구요.제 마음을 얘기해도 이해를 못해주고. .
전 그냥...제가 서운한 부분들에 대해서 이해해주고 예쁘게 말해주길 바랬는데. 제 감정들이나 마음에 대해 얘기하면 오히려 화를내고.. 그냥 안아주면. 안아주듯 말해줘도 풀리는데..이렇게 혼자 외롭고 괴로운게 반복되는데 이젠 정말 놓아야 하는게 맞나봐요.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사람을 좋아하는 만큼 외로워요. 내가 잘하는만큼을 바래서 이렇게 된건지.. 너무 슬픈건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제가 슬플때 안아주는 사람이 아니란게 슬퍼요.. 그래서 마음을 닫아야 한다는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