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댓글을 달수가 없어서 여기에 글 남겨요. 못보실수도 있지만 글 읽고 댓글보다 좀 화가나서요. 다른 분들은 제 글에 어이없어 하겠지만 전 거기 달린 댓글들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우선 직원에게 사괴하고 병원까지 동행하고 또 치료비까지 내주셨으면 충분히 할만큼 하신것 같아요. 분명 아이가 뛰어다니며 물건 파손을 한것은 당연히 잘못됐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게 전적으로 아이의 잘못만은 아니에요. 첫째로 그 직원은 어쨋든 일을 하다가 다쳤으므로 일하는곳 보험으로 치료를 해야하구요 둘째로 그 매장에서 마네킹을 넘어질수 있게 세워둔것이 잘못이고 셋째로 위험요소가 있는 마네킹을 사람이 만질수 있는 공간에 세워둔 매장이 잘못이에요. 한국은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는지 모르지만 해외에선 정말 고소감에요. 직원도 손님도 매장을 고소해요. 다치신 직원분이 정말 안됐고 글쓴님 아들때문에 다치신것 같아 더 마음이 쓰이시겠지만 정말 이건 결코 아이와 직원의 문제가 아니고 매장 자체에서 이런 상황을 미리 방지하지 못했다는게 문제인거예요. 많은 분들이 애 교육을 못시킨 부모를 탓하고 아이를 욕하고 있어서 댓글들을 읽다가 좀 어이가 없어서 글 남겨요. 45544
아이가 밀친 마네킹에 직원이 다쳤다는 글쓴이님 봐주세요
다른 분들은 제 글에 어이없어 하겠지만 전 거기 달린 댓글들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우선 직원에게 사괴하고 병원까지 동행하고 또 치료비까지 내주셨으면 충분히 할만큼 하신것 같아요.
분명 아이가 뛰어다니며 물건 파손을 한것은 당연히 잘못됐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게 전적으로 아이의 잘못만은 아니에요.
첫째로 그 직원은 어쨋든 일을 하다가 다쳤으므로 일하는곳 보험으로 치료를 해야하구요
둘째로 그 매장에서 마네킹을 넘어질수 있게 세워둔것이 잘못이고
셋째로 위험요소가 있는 마네킹을 사람이 만질수 있는 공간에 세워둔 매장이 잘못이에요.
한국은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는지 모르지만 해외에선 정말 고소감에요. 직원도 손님도 매장을 고소해요.
다치신 직원분이 정말 안됐고 글쓴님 아들때문에 다치신것 같아 더 마음이 쓰이시겠지만 정말 이건 결코 아이와 직원의 문제가 아니고 매장 자체에서 이런 상황을 미리 방지하지 못했다는게 문제인거예요.
많은 분들이 애 교육을 못시킨 부모를 탓하고 아이를 욕하고 있어서 댓글들을 읽다가 좀 어이가 없어서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