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누운채로 물고 빨던 개념없는 커플

개념아직있음2008.10.28
조회5,170

안녕하세요 ^.^

저는 매일매일 눈팅만하고 공공장소에서

연애행각을 그닥 좋아하지않는 18살 여고생입니다.

 

2008년10월27일 

어제 있었던 눈꼴시러운 커플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친구와 자주 석계역에 있는 카페 X이모를 가는데요

 

어제따라 커플들이 넘처나더라고여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매너지키시는분들때문에 기분은 그닥나쁘지는않았어요

저희는 좌식테이블(신발벗고들어가서앉는곳)과

일반테이블이있는대 좌식테이블에앉았어요.

카페에서 누운채로 물고 빨던 개념없는 커플

 커플3 <<<<<<<주요인물이에영~~~~~~.

이제저희들은 자리를잡고 친구는 숙제를 하고

저는엠피를들으면서 있는데

커플1.2 나가더라고요

그러더니 커플3이 커플2자리로오대요?

바로 저!!!!!!!!! 저의뒷자리죠 ^.^

마시던 차와 모든 짐을 가지고 와서는

마치 자기 집이냥 마냥 눕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왜눕는건대 ㅋㅋㅋㅋㅋㅋ

걍 거기서 친구랑 쫌 들리라고

왜거기에눕냐는둥 ㅋㅋㅋㅋ그런얘기하다가

화장실에 갔다가 그커플있는자리를

보기싫었지만 앉을때 보게되었어요

아이참.....눈이썩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를하고계시더군요 아주소리는적날했어요 쪽쪽소리여 ^.^

 

그리고 그커플들나가고나서 여자분들만 테이블에 차기 시작하셧죠

여자분들은 들어올때마다 대놓고 웃으시고 계속쳐다보고욕도했는대

남의 이목 따위를 전혀개의치 않으셧는지 누가뭐라하던 하던일을 계속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구는 저한테 "돈이없어서여기왔나봐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버스에서도 커플들끼리안고있어도욕을하고는아이에요.

잠시뒤 남자가 여자를 만지니까 여자가 누워있다가 일어나더군요

몇번을 화장실을 왔다갔다했는데 남자가 바지좀올려입든지 팬티도보여주고

남자는 여자를 아직도여전히여자를 만지작거리고있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그커플은 저녁 10시가 넘도록 구석진 자리에서 계속누워있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는가바여 4시간이에여 4시간동안!

 

커플여러분들!

공공장소에서는 지나친 애정행각 자제해주세요!

어느정도 참는 선이 있습니다.

 

※ 악플을싫어요! ㅠㅠ

저히아직살날많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