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오빠친구한테 택배보낼라고 택시타고가는데 주소적힌종이를 안가지고왔음ㅜㅜ 근데 목적지 거의다도착해서 다시돌아가주세요 하는말이 미안해져서 말도못하고 우체국에서내림 카카오택시를쓰는데 카카오택시 써본사람 알잖음 출발,도착 써야 호출되는거 주변에 자잘한 건물밖에없어서 좀 걸어가는데 큰게 갑자기 마려워져서 주변 화장실가서 볼일보고 택시를 부르는데 사거리에다가 부르니까 갑자기 차가많아진거임 일단 택시를 부르고 기다리는데 택시가 와서 가는방향이 반대인데 모퉁이에있으면 어쩌잔거냐고 뭐라하는거임 타자마자 근데 그건 몰랐던 내잘못도 있고 아무일없었으니까 아 네..죄송합니다 하고 타고가는데 신호가 걸리더니 다시 말을꺼내서 설명을 해주는데 좀 짜증났다는 말투로 말해서 나도 기분이 좀 그랬음 말끝나고나서 진짜 정중하게 목적지 들렸다가 우체국 가주면안되냐니까 그러면 도착지를 뭐라하는데 솔직히 잘안들리고 이해가안갔음 그래서 네? 이랬는데 뜬금없이 한국인이 한국말도 못알아 듣냐 그러는거임 ㅋㅋㅋ 벙쪄서 걍 아무말도안하고 머릿속으로 그냥 우체국까지만 참자고 그런생각하는데 또 말을하더니 박근혜뭐라하는데 좀기분이 나빴음 ㅋㅋ 내가 박근혜가했던행동을 했으니까 저런말을 꺼낸거잖음 박근혜가 했던 의도한 도?라고 아냐고 뭐라했는데 뉴스에관심도없고 내가 살아갈길만 바빴던지라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뉴스도잘안봄 암말도안하니까못들어봣냐고 그래서못들어봤다하니까 웃더니 몇살이냐고그런거임 사이드미러로 나를 쳐다보는거 다느껴지고 솔직히 기분좀 많이 나빴음 또 혼잣말로 오늘 날이 이상한날이네 하고 그러는데 ㅋㅋ짜증나서 우체국까진 그냥 다른택시 탈라고 카드주고 예의상 안녕히가세요 했는데 암말도안하는거임 한숨만쉬고 거기서 문쎄게 닫고 카톡택시 평점이나오는데 별 1 개하고 오늘진짜 이상한날이네요 쓰고 그기사 호출안받기함 ㅋㅋㅋ진짜 내가 오늘 나도 되는일 없긴했는데 자꾸 헛웃음이랑 한숨 픽픽내쉬는데 짜증안나는 사람이 어딨음? 택시를 4번탔는데 그기사말고나머지 3분은 진짜 착하셨음 그 기사한테 뭐라할려다가 싸우는게 싫어서 그냥 조용히했는데 기사한명때문에 다른 착한기사분들 욕안먹었으면 좋겠음 내가 예민하게군건지도 몰라도 자기가 기분안좋다고 그래도 한국인맞냐고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건 아닌거같음 너무짜증나서 빨리쓰려다보니까 음슴체로됨. . 양해좀해주세요ㅜ1
택시기사왜이러는지ㅋ
군대간 오빠친구한테 택배보낼라고 택시타고가는데
주소적힌종이를 안가지고왔음ㅜㅜ 근데 목적지 거의다도착해서
다시돌아가주세요 하는말이 미안해져서 말도못하고
우체국에서내림 카카오택시를쓰는데 카카오택시 써본사람
알잖음 출발,도착 써야 호출되는거 주변에 자잘한 건물밖에없어서
좀 걸어가는데 큰게 갑자기 마려워져서 주변 화장실가서
볼일보고 택시를 부르는데 사거리에다가 부르니까 갑자기
차가많아진거임 일단 택시를 부르고 기다리는데 택시가 와서
가는방향이 반대인데 모퉁이에있으면
어쩌잔거냐고 뭐라하는거임 타자마자 근데 그건 몰랐던 내잘못도
있고 아무일없었으니까 아 네..죄송합니다 하고 타고가는데 신호가 걸리더니
다시 말을꺼내서 설명을 해주는데 좀 짜증났다는 말투로 말해서
나도 기분이 좀 그랬음 말끝나고나서 진짜 정중하게 목적지
들렸다가 우체국 가주면안되냐니까
그러면 도착지를 뭐라하는데 솔직히 잘안들리고 이해가안갔음 그래서 네?
이랬는데 뜬금없이 한국인이 한국말도 못알아 듣냐 그러는거임 ㅋㅋㅋ
벙쪄서 걍 아무말도안하고 머릿속으로 그냥 우체국까지만 참자고
그런생각하는데 또 말을하더니 박근혜뭐라하는데 좀기분이
나빴음 ㅋㅋ 내가 박근혜가했던행동을 했으니까
저런말을 꺼낸거잖음 박근혜가 했던 의도한 도?라고 아냐고
뭐라했는데 뉴스에관심도없고 내가 살아갈길만 바빴던지라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뉴스도잘안봄
암말도안하니까못들어봣냐고 그래서못들어봤다하니까 웃더니
몇살이냐고그런거임 사이드미러로 나를 쳐다보는거 다느껴지고
솔직히 기분좀 많이 나빴음 또 혼잣말로 오늘 날이 이상한날이네
하고 그러는데 ㅋㅋ짜증나서 우체국까진 그냥 다른택시 탈라고
카드주고 예의상 안녕히가세요 했는데 암말도안하는거임
한숨만쉬고 거기서 문쎄게 닫고 카톡택시 평점이나오는데 별 1
개하고 오늘진짜 이상한날이네요 쓰고 그기사 호출안받기함
ㅋㅋㅋ진짜 내가 오늘 나도 되는일 없긴했는데 자꾸 헛웃음이랑 한숨
픽픽내쉬는데 짜증안나는 사람이 어딨음?
택시를 4번탔는데 그기사말고나머지 3분은 진짜 착하셨음 그
기사한테 뭐라할려다가 싸우는게 싫어서 그냥 조용히했는데
기사한명때문에 다른 착한기사분들 욕안먹었으면 좋겠음
내가 예민하게군건지도 몰라도 자기가 기분안좋다고 그래도
한국인맞냐고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건 아닌거같음
너무짜증나서 빨리쓰려다보니까 음슴체로됨. . 양해좀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