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 그대로 내가 잊어버릴까봐 적어볼까함!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원래 내가 연예인 꿈은 잘안꾸는데 오늘은 꿈에 방탄소년단이나옴!! 내 본업이 빅뱅이고 부업이 지창욱이랑 방탄소년단인데 진짜 요즘 안무때문에 거의 매일 스밍돌리는 중임 (아무래도 부업이다 보니 본업애들보단 덕질이 좀 적음ㅠ) 쨋든 오늘 꿈은 정말 대박이였음 내가 꿈도 잘 안꾸고 꿔봤자 일어나면 기분 이상한 꿈밖에 못꿔서 연예인 꿈이 나오면 항상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하는 편임 박보검 엑소 빅뱅 (안에서 지디밖에 안나옴ㅠ 나와라 진짜ㅠ) 그리고 오늘로 방탄까지가 내꿈에 나온 연예인 전체임..ㅋㅋㅋ 빨리 꿈얘기를 하자면 먼저는 정국이 나왔던것같음 일어난지 꽤 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방탄 전체랑 나랑 엄청 친하게 나왔음 정국이 성격이랑 다르게 완전 애교 부리는거임 나랑 엎드려서 앞뒤로는 작고 옆으로 긴(?) 방에서 책을 같이 막 보는데 왠지모르게 되게 꽉차서 바글바글한 기분이였음 난 엎드려 있는 정국이 목쪽을 손으로 감쌌다고 해야하나 어깨동무같이 하고 있었고 정국이는 막 내팔 부비부비하면서 덕질할때는 보지못한 애교를 막 부리는거임 꿈속에서도 아 얘가 여자한테 빠지면 (그게 나라는건 절대 아님..ㅉㄱ) 진짜 예뻐서 몸둘바를 모르겠구나 싶었음 그러면서 꿈속에서도 미래의 정국이 아내를 부러워함 나한테 다른 멤버가 올려고 하면 막 저리가요 형 이러면서 나한텐 완전 천사같은 미소를 지음ㅠㅠ 심장 터질뻔함 와후! 그리고 화면 바뀌고 이번엔 내가 앉아 있었고 정국이가 내 다리사이로 기대서 앉았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얘기 하니까 너무 야하게 되보일지 모르겠지만은.. 저기 사진처럼 안고 있었음 똥손인 내가 너무 미안하고 아미 너무 미안함ㅠ 그림은 무슨 엄마가 아들 안고있듯 그렸지만 정국이 멋있게 나한테 안겨있었음 이런저런 얘기하고 막 그랬음 그때 정국이가 갑자기 어디 감 갔다온다고 하면서 갔는데 난 알겠다고 하고 누구랑 막 얘기 함 그러고 정면 다시봤는데 누가 정국이가 있던 자리에 있는거임 정국인줄알고 내품으로 끌어당기면서 왔어? 이랬는데 (..미안해요) 지민인거임! 내최애는 지민임 그래서 내가 보고 놀라서 지민이네?! 이랬음 지민이 설레게 한번 씩웃어줬음 그 장면 잊을수가 없음ㅠㅠㅠ 또 난 미쳐서 난 방탄에서 지민이가 제일좋아! 이러니까 좋아죽는거임 나도 지민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또 막 웃다가 꿈 끝남.. 거기서 깨버린 내가 너무 한심했음.. 지나가다가 이거 읽고 막 설렜던 꿈있음 알려주삼ㅠㅠㅠ 마지막으로 아미한테 너무 미안해요ㅠㅠㅠ 꿈내용이 맘에 안들어서 욕해도 난 뭐라 할 자격이 없어ㅠㅠㅠ
[방탄소년단]내가 잊어버릴까봐 적어놓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