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겪었던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 남겨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시친이 그나마 많은 분들이 조언을 남겨주신다고 하길래 방탈하고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지난 2월18일 엄마 아빠께서는 대학병원으로 건강검진을 받으러갔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결과을 듣고 오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유즙분비 호르몬이 평균보만 많이 높게 나오셨고, 뇌종양까지 의심되는 상황이라 병원에서는 MRI를 검사해 보자고 했습니다.
알다싶히, MRI는 많이 비싸다고 합니다.
저희 집 형편이 그런 검사를 바로 받을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 저도 아르바이트를 하여 돕겠다고 했습니다.
100원가량을 모아야 하는 상황이고 저희는 한달 생활비로 충당할수 없는 금액이기에 저는 학교를 잠깐 쉬고 아르바이트를 할생각이였습니다.
그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다.
너 마음 잘 알겠으나 너의 나이는 18이고 부모님건강은 알아서 챙길것이다
너의 성적으로 보나 생활로보나 학교를 쉬면 입시에 큰 타격일것이다.
라고 하시며 안된다고 하셨고 저는 꼭 아르바이트를 해서 최대한 빨리 검사를 받게 햐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선생님을 설득하던중 선생님께서는 생각하기도 싫은 말을 내뱉으셨습니다.
"18살이면 엄마없이도 살수있는 나이다."
이게 말이 되나요??
18살이면 엄마가 없어도 되는건가요?
지금생각해보면 매우 화가 나지만 그때 저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실소를 하며 전화를 끊어벼렸습니다. 무례하다고 문자가 왔고.
생각이 너무 복잡했습니다.
여기 딸있는 아주머니들.. 생각은 어떤신지 꼭 여쭙고싶습니다. 뭐가 옳은지.. 뭐가 맞은지..
자세한 내용은 질문이 많아지면 더 붙이는 걸로 하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편찮으신데, 18살이면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겪었던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 남겨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시친이 그나마 많은 분들이 조언을 남겨주신다고 하길래 방탈하고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지난 2월18일 엄마 아빠께서는 대학병원으로 건강검진을 받으러갔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결과을 듣고 오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유즙분비 호르몬이 평균보만 많이 높게 나오셨고, 뇌종양까지 의심되는 상황이라 병원에서는 MRI를 검사해 보자고 했습니다.
알다싶히, MRI는 많이 비싸다고 합니다.
저희 집 형편이 그런 검사를 바로 받을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 저도 아르바이트를 하여 돕겠다고 했습니다.
100원가량을 모아야 하는 상황이고 저희는 한달 생활비로 충당할수 없는 금액이기에 저는 학교를 잠깐 쉬고 아르바이트를 할생각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담임 선생님께 전화드려 유급해도 좋으니 반개월만 쉬겠다고 하니, 선생님 께서는
그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다.
너 마음 잘 알겠으나 너의 나이는 18이고 부모님건강은 알아서 챙길것이다
너의 성적으로 보나 생활로보나 학교를 쉬면 입시에 큰 타격일것이다.
라고 하시며 안된다고 하셨고 저는 꼭 아르바이트를 해서 최대한 빨리 검사를 받게 햐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선생님을 설득하던중 선생님께서는 생각하기도 싫은 말을 내뱉으셨습니다.
"18살이면 엄마없이도 살수있는 나이다."
이게 말이 되나요??
18살이면 엄마가 없어도 되는건가요?
지금생각해보면 매우 화가 나지만 그때 저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실소를 하며 전화를 끊어벼렸습니다. 무례하다고 문자가 왔고.
생각이 너무 복잡했습니다.
여기 딸있는 아주머니들.. 생각은 어떤신지 꼭 여쭙고싶습니다. 뭐가 옳은지.. 뭐가 맞은지..
자세한 내용은 질문이 많아지면 더 붙이는 걸로 하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