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5살.... 그놈과 결혼했다.... 내인생...여기서..아주...마감하게 생겼다.. 부산...서면... 그넘을 만난것..2년전겨울.. 아는 친구뇬 손에끌려.....어디론가..........ㅡㅡ갔는데..거기서.. 그악마같은 인간을 만났다... 강현...그죽일놈에 자식...ㅡㅡ;;; 여기는서면로즈마리커피숍. "여기야~~~" 혜진이는 그넘에거 손을 흔들면서 자리를 가르쳐줬다.. 그넘이 다가온다.. 진청바지에..터틀목티에...회색마이를 입고... 키는 한..180정도 되는것 같았다... 성큼성큼 우리에게 걸어오는 그....넘... '허걱.......졸.........좀 생겼네?' 난 힐끗 그넘을 위아래로 훝어 보았다... "여기앉어..^^*" "오랜만이다?!" 그넘은 왼쪽다리를 꼬고는 앉아서는 혜진이를 보았다. "그래~얼마만이야~~~" 혜진이는 약간 겁에 질린듯한 표정이었다. 내가 그넘을 봐도 못웃게 생겼다...크크크 졸라 인상을 그리네...으휴... "얘냐?" 그넘이 눈꼬리를 올리면서 날쳐다 봤다.. "아...아..응...이름은 류현아..야...하...하..현아야 인사해..." 혜진인 내어깨를 툭툭 쳤다.. '아씌.아파라...ㅡㅡ가스나..힘은세가지고.' "안녕.하세요...류현아라고해요..혜진이한테는 말 못들었어요.." 그렇다. 난끌려나왔을뿐. 그넘에대해서는 강현이라는 이름밖에는 들은것이 없다. "풉..그랬어?!ㅋㅋㅋ그랬군....." 그넘이 날보더니 웃는다..... "야..넌가...!!" 혜진이를 손가락으로 가르치면서 까닥데는 ...그시츄레이션.. "아..하..그래그래..우리 현아 잘부탁해~~~~~그리고 나 약속지켰다~^ㅡ^" 혜진이가 일어서는데.. 난 혜진이를 끌어당겼다... 그런데..매정한년... "현..아야...^^잘놀아~~~~잼있게~~~" 이를꽉물며...날매몰차게 버리고는 유유히 사라지는...........혜진이... '진정 저년이 내친구년이란 말인다......' "자 본론으로 들어 가볼까?" 그넘이 날뚫어져라 본다.....그리고는.. "너 키가 몇이냐?" "나?...172cm" "ㅋㅋ 합격이다~ㅋㅋㅋㅋ" '뭔합격이란 말인가? 미친넘. 얼굴만 잘나면 다냐? 씨ㅡㅂ........' "너 로또당첨된줄알아~ 나좋다고 따라다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방실방실 잘도 웃으면서 말도 잘한다. "그래서? 나하고는 상관없거든!!!" "왜상관이 없냐~이제너랑나랑 사귈껀데~" "누구맘데로? 난 남자 사귈맘없거든!!" "ㅋㅋ 널보고 어느남자가 대쉬하겠냐? 내가 널 거둬주마~ㅋㅋ" "미친.......너 약잘못먹었냐? " 그리고는 난 일어서서 커피숍을 나갈려는데... "악" 그넘이내팔을 당겨..그넘옆에...안기듯이 앉게 되었다.. "뭐야?!!!!!!!!" 작은비명과 함께.. 난 말을 할수가 없었다... 그넘의 입술이 내입술을 덥쳤기 때문이다... 바둥바둥 나갈려고 ...뿌리칠려했지만... 그럴수 없었다.. 그넘의 강한힘에.. 10분이 지났을까.. 이제서야 서서히.....입술을 떼어주는...그넘...아니 그나쁜자식!.. 난 고개를 숙였다.. 쳐다 볼수가 없었다.. 얼굴은 확..달아 올라있었고.. 내인생의...첫키스를 이렇게 허무하게......ㅡㅡ;; 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입술도장도 찍었고...이제 밥먹으러 갈까?" 그넘은 내얼굴을 살짝손으로 들었더..니.. 씨익 웃는게 아닌가.. 가까이서 보니.. 코도오똑하고..눈웃음이 매력적이였다.. 그러고보니.......................헐.....내가 좋아하는가수...비!!!를닮았다.. 아니 똑같다.... 난 그넘을쳐다보며 눈을 깜밖거렸다.. "귀여운것." -쪽- 내입에 입맞추면..내손을 잡고는 커피숍을 나가는 그넘..... 질질질~~~끌려가고 있는.......나...... 혜진이년이 원망스러워진다... 잘생긴것은 인정하겠지만.. 이건아니자나.... 첫날부터..........키스에. 사귀기까지.... 내인생이 이게 뭐냐고!!! 박혜진.....너이년!! 내일만나면 아쥬!!!아작을 내버릴테다........ 그렇게 생각을하면서....... 난 그넘손에 이끌려......어디론가..................간다...어디?가
-난악마와산다.<1화>
내나이 25살....
그놈과 결혼했다....
내인생...여기서..아주...마감하게 생겼다..
부산...서면...
그넘을 만난것..2년전겨울..
아는 친구뇬 손에끌려.....어디론가..........ㅡㅡ갔는데..거기서..
그악마같은 인간을 만났다...
강현...그죽일놈에 자식...ㅡㅡ;;;
여기는서면로즈마리커피숍.
"여기야~~~"
혜진이는 그넘에거 손을 흔들면서 자리를 가르쳐줬다..
그넘이 다가온다..
진청바지에..터틀목티에...회색마이를 입고...
키는 한..180정도 되는것 같았다...
성큼성큼 우리에게 걸어오는 그....넘...
'허걱.......졸.........좀 생겼네?'
난 힐끗 그넘을 위아래로 훝어 보았다...
"여기앉어..^^*"
"오랜만이다?!"
그넘은 왼쪽다리를 꼬고는 앉아서는 혜진이를 보았다.
"그래~얼마만이야~~~"
혜진이는 약간 겁에 질린듯한 표정이었다.
내가 그넘을 봐도 못웃게 생겼다...크크크
졸라 인상을 그리네...으휴...
"얘냐?"
그넘이 눈꼬리를 올리면서 날쳐다 봤다..
"아...아..응...이름은 류현아..야...하...하..현아야 인사해..."
혜진인 내어깨를 툭툭 쳤다..
'아씌.아파라...ㅡㅡ가스나..힘은세가지고.'
"안녕.하세요...류현아라고해요..혜진이한테는 말 못들었어요.."
그렇다.
난끌려나왔을뿐. 그넘에대해서는 강현이라는 이름밖에는 들은것이 없다.
"풉..그랬어?!ㅋㅋㅋ그랬군....."
그넘이 날보더니 웃는다.....
"야..넌가...!!"
혜진이를 손가락으로 가르치면서 까닥데는 ...그시츄레이션..
"아..하..그래그래..우리 현아 잘부탁해~~~~~그리고 나 약속지켰다~^ㅡ^"
혜진이가 일어서는데..
난 혜진이를 끌어당겼다...
그런데..매정한년...
"현..아야...^^잘놀아~~~~잼있게~~~"
이를꽉물며...날매몰차게 버리고는 유유히 사라지는...........혜진이...
'진정 저년이 내친구년이란 말인다......'
"자 본론으로 들어 가볼까?"
그넘이 날뚫어져라 본다.....그리고는..
"너 키가 몇이냐?"
"나?...172cm"
"ㅋㅋ 합격이다~ㅋㅋㅋㅋ"
'뭔합격이란 말인가? 미친넘.
얼굴만 잘나면 다냐?
씨ㅡㅂ........'
"너 로또당첨된줄알아~ 나좋다고 따라다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방실방실 잘도 웃으면서 말도 잘한다.
"그래서? 나하고는 상관없거든!!!"
"왜상관이 없냐~이제너랑나랑 사귈껀데~"
"누구맘데로? 난 남자 사귈맘없거든!!"
"ㅋㅋ 널보고 어느남자가 대쉬하겠냐? 내가 널 거둬주마~ㅋㅋ"
"미친.......너 약잘못먹었냐? "
그리고는 난 일어서서 커피숍을 나갈려는데...
"악"
그넘이내팔을 당겨..그넘옆에...안기듯이 앉게 되었다..
"뭐야?!!!!!!!!"
작은비명과 함께..
난 말을 할수가 없었다...
그넘의 입술이 내입술을 덥쳤기 때문이다...
바둥바둥 나갈려고 ...뿌리칠려했지만...
그럴수 없었다..
그넘의 강한힘에..
10분이 지났을까..
이제서야 서서히.....입술을 떼어주는...그넘...아니 그나쁜자식!..
난 고개를 숙였다..
쳐다 볼수가 없었다..
얼굴은 확..달아 올라있었고..
내인생의...첫키스를 이렇게 허무하게......ㅡㅡ;;
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입술도장도 찍었고...이제 밥먹으러 갈까?"
그넘은 내얼굴을 살짝손으로 들었더..니..
씨익 웃는게 아닌가..
가까이서 보니..
코도오똑하고..눈웃음이 매력적이였다..
그러고보니.......................헐.....내가 좋아하는가수...비!!!를닮았다..
아니 똑같다....
난 그넘을쳐다보며 눈을 깜밖거렸다..
"귀여운것."
-쪽-
내입에 입맞추면..내손을 잡고는 커피숍을 나가는 그넘.....
질질질~~~끌려가고 있는.......나......
혜진이년이 원망스러워진다...
잘생긴것은 인정하겠지만..
이건아니자나....
첫날부터..........키스에.
사귀기까지....
내인생이 이게 뭐냐고!!!
박혜진.....너이년!!
내일만나면 아쥬!!!아작을 내버릴테다........
그렇게 생각을하면서.......
난 그넘손에 이끌려......어디론가..................간다...어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