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친구문제 때문에 원래 므리에서 떨어져나가고 반에서 모든 친구오ㅏ 친한? 그런 애들하고 다녔어..
근데 사실 다녔다고 하기도 뭐 한게 그 중 한명이 지 친구 뺏어간다고 졸라 꼬장 부리고 그랬음;; (지금 생각해도 빡침ㅋㅋㅋ 약간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애임)
암튼 걔네랑 굉장히 친한 애가 다른 반에 있었는데, 내가 걔랑 친해지고 싶었거든?ㅌㅋㅋㅋㅋㅋ 딱히 이유는 없이 그냥 단순히 친해지고 싶어서.
근데 내가 셋이 있을 때 가서 같이 얘기할려고 하면 약간 나를 피하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하도 말이 없어서 대화 이어갈려고 어디 놀러가냐고 물어봤을 때 '셋이 놀러갈거야..;'라고 하기도 하고) 비굴한 나 자신.... 그래서 서서히 멀어졌지. 그 때부터 인생의 진리인 개썅 마웨 길을 걸음. ㄹㅇ 편했따.. 그 후로 친구 생겼을 때도 피곤할 정도 잘 다님ㅋ
근데! 중요한 게ㅜ 올해 꼬장 3명 중 다른 반이었던 애랑 같은 반이 돼버림 ㅅㅂ
나 어떡해야되냐.... 조언 좀
얘들아 다 들어와조ㅠㅠ
내가 작년에 친구문제 때문에 원래 므리에서 떨어져나가고 반에서 모든 친구오ㅏ 친한? 그런 애들하고 다녔어..
근데 사실 다녔다고 하기도 뭐 한게 그 중 한명이 지 친구 뺏어간다고 졸라 꼬장 부리고 그랬음;; (지금 생각해도 빡침ㅋㅋㅋ 약간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애임)
암튼 걔네랑 굉장히 친한 애가 다른 반에 있었는데, 내가 걔랑 친해지고 싶었거든?ㅌㅋㅋㅋㅋㅋ 딱히 이유는 없이 그냥 단순히 친해지고 싶어서.
근데 내가 셋이 있을 때 가서 같이 얘기할려고 하면 약간 나를 피하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하도 말이 없어서 대화 이어갈려고 어디 놀러가냐고 물어봤을 때 '셋이 놀러갈거야..;'라고 하기도 하고) 비굴한 나 자신.... 그래서 서서히 멀어졌지. 그 때부터 인생의 진리인 개썅 마웨 길을 걸음. ㄹㅇ 편했따.. 그 후로 친구 생겼을 때도 피곤할 정도 잘 다님ㅋ
근데! 중요한 게ㅜ 올해 꼬장 3명 중 다른 반이었던 애랑 같은 반이 돼버림 ㅅㅂ
나 어떡해야되냐.... 조언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