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꾀 됬지만 자꾸 주변에서 이상한소리가들려서 이렇게 판에 올려봄.
※편의상 음슴체와 전여친을 여친이라고 씀,오타많음.
나랑 전여친은 한 6개월??정도 사귀었음.
근데 여친주제 남자는 드럽게 꼬여서;;(내 친구들이랑꼬임.그것도 친구들이 원해서그런게아니라 여친이 자기입으로 "나는 털털하고 집에서 남자처럼키워져서 괜찮다"라는 명목으로 자꾸 내 친구들이랑 친해짐.
이게 욕심인건지 당연한건지는 모르겟지만 남자든여자든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다른이성과 있는거 보기싫어서 일부러 거리감두게하는게 좋잖씀??
그래서 대부분은 거리두게하고 나머지 전여친의 아무감정 없는 베프라고 생각하는 두 명은 그대로 가깝게 지냄.
아 그리고 여친의 베프란 두명은 나랑 같은 과 친구였는데 그 베프중 한명이 전여친을 나한테 소개시켜줬음.
나는 걔네가 노는 방식이 나랑 안맞고 엮이기도 싫어서 그냥 좀 말만하는 정도??였음.
그래도 나는 여친이 나랑만 있게 하고 싶어서 걔네랑도 좀 떨어지라고 화냄.
몇일 뒤, 내가 알바하고있을때 여친한테 "oo(내이름)아 내가 애들이랑 연락하는거 싫어?"라는 식으로 연락이옴. 나는 내가 저번에 해줬던말 벌써 또 잊었나 싶어서 이젠 그냥 자포자기하고 신경안쓴다고하고 저번에 내가 화냈던거 잊었냐고 물어보니까 걔네(베프)는 너무나도 친하고 나를 도와줬기 때문에 어쩔수가없다 라는 반응을보임.(참고로 내가 여친의 친구 (여자)를 한명 아는데 여친을 잘 알기도 한 그애한테 이것에 대해 상담을 하다가 여친이 자기입으로 한 말 걔네 (베프)랑 끊을 수 없는 사이라고 말했던걸 알려줌.)
결국 이것때매 나랑 여친이랑 대판 싸우고 또 싸워서 얼마뒤 200일이 다가왔는데 내가 저번에 알바해서 번돈으로 커플 스니커즈 맞추려고했음.대판 싸우고도 200일 데이트는 약속했었는데 200일 당일 내가 어디냐고 전화했는데 선약속있다고함.내가 약속했던건 어쩌냐고 물어보니 기억안난다고함.누구랑노냐고 물어보니 자기랑 친한애들이램.혹시나해서 남자없냐고물어보니까 항상 그래왔듯이 "왜 나 쓰레기만들어?나 못믿는거야?"이런식으로 또 말함.
어디서 노냐니깐 자기네 동네에서 논다고함. 나한테도 일로 올거냐고 물어봄.
나는 때마침 옆에있던 친한친구놈과 pc방을감. (여친한테 가서 누구랑노는지 확인 못한걸 후회함)
그리고 저녁에 이별통보연락옴.
이유를 묻자 "너가 잘하던가,우리 여태까지 사귀면서 싸운거밖에 더 있어?" 등등 자꾸 저번에 싸웠던일 (남자관리 안해서 내가 화낸거)들을 언급하면서 헤어지자함.
"너가 다른 여자를 사귀든 말든 신경안쓸테니 니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라고 여친이 나한테 쐐기박음.
사랑한다 해놓고 하루이틀사이에 이별하자니깐 배신감 들어서 SNS,메신져,통화수신거부함.
그리고 좀있으면 이사갈꺼임.(집얘기는 아실분은 아실거에요)
헤어진 내 모습이 불쌍해서인지 친구놈 한명이 여소시켜준다는 말과 함께 그 전여친의 베프 2명중 한명 (전여친을 나한테 소개시켜준애)이 오늘 둘이 손잡고있는거 봤다고 그럼.
이미 예상을 함. 나랑사귀면서 걔는 그 베프중 한명한테 관심있어보이고 둘이엄청친하고 생일밥도 둘이 같이 먹은 사이였는데ㅋㅋ
안붙잡으면 찌질인가요?
※편의상 음슴체와 전여친을 여친이라고 씀,오타많음.
나랑 전여친은 한 6개월??정도 사귀었음.
근데 여친주제 남자는 드럽게 꼬여서;;(내 친구들이랑꼬임.그것도 친구들이 원해서그런게아니라 여친이 자기입으로 "나는 털털하고 집에서 남자처럼키워져서 괜찮다"라는 명목으로 자꾸 내 친구들이랑 친해짐.
이게 욕심인건지 당연한건지는 모르겟지만 남자든여자든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다른이성과 있는거 보기싫어서 일부러 거리감두게하는게 좋잖씀??
그래서 대부분은 거리두게하고 나머지 전여친의 아무감정 없는 베프라고 생각하는 두 명은 그대로 가깝게 지냄.
아 그리고 여친의 베프란 두명은 나랑 같은 과 친구였는데 그 베프중 한명이 전여친을 나한테 소개시켜줬음.
나는 걔네가 노는 방식이 나랑 안맞고 엮이기도 싫어서 그냥 좀 말만하는 정도??였음.
그래도 나는 여친이 나랑만 있게 하고 싶어서 걔네랑도 좀 떨어지라고 화냄.
몇일 뒤, 내가 알바하고있을때 여친한테 "oo(내이름)아 내가 애들이랑 연락하는거 싫어?"라는 식으로 연락이옴. 나는 내가 저번에 해줬던말 벌써 또 잊었나 싶어서 이젠 그냥 자포자기하고 신경안쓴다고하고 저번에 내가 화냈던거 잊었냐고 물어보니까 걔네(베프)는 너무나도 친하고 나를 도와줬기 때문에 어쩔수가없다 라는 반응을보임.(참고로 내가 여친의 친구 (여자)를 한명 아는데 여친을 잘 알기도 한 그애한테 이것에 대해 상담을 하다가 여친이 자기입으로 한 말 걔네 (베프)랑 끊을 수 없는 사이라고 말했던걸 알려줌.)
결국 이것때매 나랑 여친이랑 대판 싸우고 또 싸워서 얼마뒤 200일이 다가왔는데 내가 저번에 알바해서 번돈으로 커플 스니커즈 맞추려고했음.대판 싸우고도 200일 데이트는 약속했었는데 200일 당일 내가 어디냐고 전화했는데 선약속있다고함.내가 약속했던건 어쩌냐고 물어보니 기억안난다고함.누구랑노냐고 물어보니 자기랑 친한애들이램.혹시나해서 남자없냐고물어보니까 항상 그래왔듯이 "왜 나 쓰레기만들어?나 못믿는거야?"이런식으로 또 말함.
어디서 노냐니깐 자기네 동네에서 논다고함. 나한테도 일로 올거냐고 물어봄.
나는 때마침 옆에있던 친한친구놈과 pc방을감. (여친한테 가서 누구랑노는지 확인 못한걸 후회함)
그리고 저녁에 이별통보연락옴.
이유를 묻자 "너가 잘하던가,우리 여태까지 사귀면서 싸운거밖에 더 있어?" 등등 자꾸 저번에 싸웠던일 (남자관리 안해서 내가 화낸거)들을 언급하면서 헤어지자함.
"너가 다른 여자를 사귀든 말든 신경안쓸테니 니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라고 여친이 나한테 쐐기박음.
사랑한다 해놓고 하루이틀사이에 이별하자니깐 배신감 들어서 SNS,메신져,통화수신거부함.
그리고 좀있으면 이사갈꺼임.(집얘기는 아실분은 아실거에요)
헤어진 내 모습이 불쌍해서인지 친구놈 한명이 여소시켜준다는 말과 함께 그 전여친의 베프 2명중 한명 (전여친을 나한테 소개시켜준애)이 오늘 둘이 손잡고있는거 봤다고 그럼.
이미 예상을 함. 나랑사귀면서 걔는 그 베프중 한명한테 관심있어보이고 둘이엄청친하고 생일밥도 둘이 같이 먹은 사이였는데ㅋㅋ
-믿기 힘드시겠지만 여기까지가 서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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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들어갈께요.
여기서부턴 짧으니까 존댓말 쓸께요.ㅋㅋ
제가 직접 들은건 아니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를 통하면 "OO (내이름)는 정말 불쌍하다,어떻게 여친까지 뺏기냐"여기까지는 참을 수 있는데요,
저는 이 말이 이해가 안가요.
"OO(내이름)는 여친 안붙잡음?원래 헤어지면 남자가 붙잡아야하는데"
"OO이 졔는 남자도 아니네. 붙잡을 줄 도 모르나;,찌질이",
너무 화가나네요.
남자관리 안하는년이랑 계속 만나서 더이상 머리아파하고 나 자신을 잃어가는 기분 느끼기 싫어서 전 여친의 이별통보를 받아들이고 안붙잡는게 그렇게도 찌질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