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1녀 입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서는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아는 대형 백화점 Macy's 라는 곳에서 세일즈로 근무 중인데
직원 대우를 하는게 인종차별인건지 아니면 왕따를 시키는 건지,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이 백화점은 대형 체인점의 명품잡화를 파는 백화점인데, 직원마다 개인 스케줄이 있어요.
저는 엊그저께 제 스케쥴에 휴식이 나와 있어서 회사 스케줄 대로 휴식을 간다고 매니저한테 말했는데
매니저가 갑자기 안돼! 이러면서 못가게 하더라구요.
회사 스케줄에는 그렇게 안나와있거든요.
분명 그 시간에 20분 휴식이라고 적혀져 있는데, 갑자기 못가게 하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일하다가 쓰러지는 척이나 해볼까 그 때 생각도 해봤음.
자기도 회사 돈 빋고 일하면서 세일즈 직원은 무슨 꼬봉인줄 암.
또, 특히 저는 동양인이라서 체구가 서양애들보다 작은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제가 무슨 고등학생인줄 알더군요ㄱ-. 맨날
명품백쪽이나 보석액세서리 등등 좋은것들은 지들끼리 다하고, 거기서 일하는 애들 제 나이랑 비슷비슷한데 말이죠.
그리고 좀 다니면서 시간이 흐를 수록 느껴지는게
사실 다른 직원들 대우하는 것보단 좀 덜 대우받는 다는 느낌?
제가 하는 일이 세일즈이다 보니, 매일 직원들끼리 점심도 자기들끼리 시간 짜서 돌아가면서 점심먹는데,
저는 대부분 거의 제일 마지막이나 그쯤에 가는게 허다해요. (대부분 2-3시)
아무튼 대우하는게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인지 아님 인종 차별인지 모르겠는데, 어찌 됬건 그 회사 그 지점 근무 환경 진짜 별로에요.
어제도 세일하는 옷 몇 개 사려고 하다가 열받아서 그냥 말았네요.
명품이 말이 명품이지, 결국엔 그냥 외국애들이 만든,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외국 제품일뿐 도데체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네요.
뭐가 고급스럽거나 독특한지도 도통 모르겠고, 외국애들은 지들꺼니까 지들 눈에는 좋게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내 눈에는 내 몸에 맞지도 않는 것들 일 뿐.
분명히 누군가 내 체형, 체질에 맞춰서 만든 옷이긴 한테,
나를 제데로 모르는 사람이 나를 아는 척 마냥 만든 것들, 대체 정이 안가더라구요.
뭐가 대체 이쁜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다행이도 제가 다니는 지점이 망해서 다음달에 문을 닫는데,
제가 일하는 날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ㅋㅋ꼴좋다 다망해랏)
오늘만 끝나면 다시는 거기 직원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안에서는 친한척하는데, 밖에서는 얼굴 다 시베리아 얼음판 철판깔고 쌩깜. 다 저럼. 진짜 추움...
아무튼 이제 외국 제품도 될 수 있으면 안살꺼임.
예전에 언니들이 좋아라 해서 따라 순수하게 뭣도 모르고 따라 샀던 어린시절(?)이 후회가 듭니다.
그리고 또, 옷이나 화장품뿐만아니라, 다른 생활용품 등등 포함! 이지 말입니다.
저는 이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국산만 애용하려구요. 국산이 사실 자세히 보면 질이 더 좋고 우리 어머님 아버님 손길로 만들어져 훨씬 내 몸에 잘맞는데, 국산 제품이 진짜 나를 위해 만들어 진것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로 국산이 결국 우리나라 명품! 인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명품이 넘쳐나는데 많은 사람들은 왜 그걸 깨닫지 못하는지 안타깝네요.
그리고 외국 제품 얼마나 대충 만들어져 대충 유통이 되는지,
제가 간접적으로나마 잠시 경험해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정말 외국제품 다 별로. 가격도 사실 죄다 온통 거품에다가,
자기들 이익밖에 모르는 돼지 고릴라 같은 애들임.
예전 광우병 사건만 생각해도 이해하시겠죠?
아무튼 우리 모두 국산 활발하게 애용하고 이용합시다.
해외 명품사면 다 쟤들한테 내가 힘들게 번 돈 갖다 바치는 셈임.
해외 명품 사지 마셈
외국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1녀 입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서는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아는 대형 백화점 Macy's 라는 곳에서 세일즈로 근무 중인데
직원 대우를 하는게 인종차별인건지 아니면 왕따를 시키는 건지,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이 백화점은 대형 체인점의 명품잡화를 파는 백화점인데, 직원마다 개인 스케줄이 있어요.
저는 엊그저께 제 스케쥴에 휴식이 나와 있어서 회사 스케줄 대로 휴식을 간다고 매니저한테 말했는데
매니저가 갑자기 안돼! 이러면서 못가게 하더라구요.
회사 스케줄에는 그렇게 안나와있거든요.
분명 그 시간에 20분 휴식이라고 적혀져 있는데, 갑자기 못가게 하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일하다가 쓰러지는 척이나 해볼까 그 때 생각도 해봤음.
자기도 회사 돈 빋고 일하면서 세일즈 직원은 무슨 꼬봉인줄 암.
또, 특히 저는 동양인이라서 체구가 서양애들보다 작은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제가 무슨 고등학생인줄 알더군요ㄱ-. 맨날
명품백쪽이나 보석액세서리 등등 좋은것들은 지들끼리 다하고, 거기서 일하는 애들 제 나이랑 비슷비슷한데 말이죠.
그리고 좀 다니면서 시간이 흐를 수록 느껴지는게
사실 다른 직원들 대우하는 것보단 좀 덜 대우받는 다는 느낌?
제가 하는 일이 세일즈이다 보니, 매일 직원들끼리 점심도 자기들끼리 시간 짜서 돌아가면서 점심먹는데,
저는 대부분 거의 제일 마지막이나 그쯤에 가는게 허다해요. (대부분 2-3시)
아무튼 대우하는게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인지 아님 인종 차별인지 모르겠는데, 어찌 됬건 그 회사 그 지점 근무 환경 진짜 별로에요.
어제도 세일하는 옷 몇 개 사려고 하다가 열받아서 그냥 말았네요.
명품이 말이 명품이지, 결국엔 그냥 외국애들이 만든,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외국 제품일뿐 도데체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네요.
뭐가 고급스럽거나 독특한지도 도통 모르겠고, 외국애들은 지들꺼니까 지들 눈에는 좋게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내 눈에는 내 몸에 맞지도 않는 것들 일 뿐.
분명히 누군가 내 체형, 체질에 맞춰서 만든 옷이긴 한테,
나를 제데로 모르는 사람이 나를 아는 척 마냥 만든 것들, 대체 정이 안가더라구요.
뭐가 대체 이쁜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다행이도 제가 다니는 지점이 망해서 다음달에 문을 닫는데,
제가 일하는 날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ㅋㅋ꼴좋다 다망해랏)
오늘만 끝나면 다시는 거기 직원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안에서는 친한척하는데, 밖에서는 얼굴 다 시베리아 얼음판 철판깔고 쌩깜. 다 저럼. 진짜 추움...
아무튼 이제 외국 제품도 될 수 있으면 안살꺼임.
예전에 언니들이 좋아라 해서 따라 순수하게 뭣도 모르고 따라 샀던 어린시절(?)이 후회가 듭니다.
그리고 또, 옷이나 화장품뿐만아니라, 다른 생활용품 등등 포함! 이지 말입니다.
저는 이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국산만 애용하려구요. 국산이 사실 자세히 보면 질이 더 좋고 우리 어머님 아버님 손길로 만들어져 훨씬 내 몸에 잘맞는데, 국산 제품이 진짜 나를 위해 만들어 진것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로 국산이 결국 우리나라 명품! 인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명품이 넘쳐나는데 많은 사람들은 왜 그걸 깨닫지 못하는지 안타깝네요.
그리고 외국 제품 얼마나 대충 만들어져 대충 유통이 되는지,
제가 간접적으로나마 잠시 경험해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정말 외국제품 다 별로. 가격도 사실 죄다 온통 거품에다가,
자기들 이익밖에 모르는 돼지 고릴라 같은 애들임.
예전 광우병 사건만 생각해도 이해하시겠죠?
아무튼 우리 모두 국산 활발하게 애용하고 이용합시다.
해외 명품사면 다 쟤들한테 내가 힘들게 번 돈 갖다 바치는 셈임.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