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짜리 시츄 를 키우는 견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16년 5월 초경 집앞(서0 군x동) 작은공원에 산책을 나갔는데요
저의 강아지는 허리디스크 있어서 오른쪽다리에 마비가와 치료를 받고있어서 최대한 허리에 무리가 가지않는 산책을해야만 해서 목줄을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제가 강아지를 생각해 목줄을 하지않았던게 이런 엄청난일이 발생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 일은 여자견주분께서 데리고 다니는 진돗개 한마리에게 물려서 오른쪽눈 안구가 파열되어 눈의시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 견주와 만나 이야기를 하던 도중 너무 화나가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어요
목줄을 안하고 산책시킨 제 잘못때문에 그동안 견주와 마주쳐도 단한번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견주분이랑 같은공원에서 산책시키는 시간대도 계속 곂치고 퇴근길 그 헤어클럽도 지나가야해서 자주 만나다 보니 계속 마주칠때마다 얼굴 붉히기 싫어서 말을걸었는데 그 견주분 말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저의 강아지가 목줄을 하지않아서 그렇게 된걸 왜 이제와서 이야기하냐며 그 견주분도 저의 강아지때문에 진돗개를 컨트롤하느라 손목을 다쳐 일을 하지못햇다네요.
그러면서 피해의식 있는 것처럼 무조건 목줄을 하지 않은 저의 잘못이라고만 계속얘기하셨는데요 보상해달라고 한것도 아니었는데 마치제가 보상받으려고 얘기했다는것처럼 잘잘못을 따지고 계시더라구요 보상받으려 했으면 진작에 계신곳 찾아가서 얘기했겠지요 견주분이 어디에서 일하시는지도 다 아는데, 한동네에 살면서 어떻게 안마주치고 살겠습니까
물론 목줄을 하지않고 산책시킨 제 잘못도있지만 자기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는데 강아지 괜찮냐는 말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사과는커녕 노발대발하는 견주분의 행동에 화가치밀어 욕하면서 싸우고 말았네요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강아지중에서도 진돗개는 입마개를 해야한다고 알고있는데요 이러한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무조건 목줄을 하지않은 강아지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그 견주의 말에 아직도 화가 치밉니다.
저의 강아지는 현재 좋은 의사선생님 만나서 빠른쾌유가 되었으나 앞으로 평생을 한쪽시력을 잃어버린채 안약에 의지하며 살아야하는 모습 지켜볼려고만 하니깐 안쓰럽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어디다가 얘기할곳이 없어 여기에 하소연하네요..
그때 얘기할때 제가 하는말은 다짜르고 잘잘못만 따지시길래 하지 못한말 여기 다적었어요 꼭 이 글을 보시고 입장바꿔서 한번이라도 생각 주셨으면 하네요.
사람 대 사람으로서 이건좀..
저는 5살짜리 시츄 를 키우는 견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16년 5월 초경 집앞(서0 군x동) 작은공원에 산책을 나갔는데요
저의 강아지는 허리디스크 있어서 오른쪽다리에 마비가와 치료를 받고있어서 최대한 허리에 무리가 가지않는 산책을해야만 해서 목줄을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제가 강아지를 생각해 목줄을 하지않았던게 이런 엄청난일이 발생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 일은 여자견주분께서 데리고 다니는 진돗개 한마리에게 물려서 오른쪽눈 안구가 파열되어 눈의시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 견주와 만나 이야기를 하던 도중 너무 화나가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어요
목줄을 안하고 산책시킨 제 잘못때문에 그동안 견주와 마주쳐도 단한번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견주분이랑 같은공원에서 산책시키는 시간대도 계속 곂치고 퇴근길 그 헤어클럽도 지나가야해서 자주 만나다 보니 계속 마주칠때마다 얼굴 붉히기 싫어서 말을걸었는데 그 견주분 말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저의 강아지가 목줄을 하지않아서 그렇게 된걸 왜 이제와서 이야기하냐며 그 견주분도 저의 강아지때문에 진돗개를 컨트롤하느라 손목을 다쳐 일을 하지못햇다네요.
그러면서 피해의식 있는 것처럼 무조건 목줄을 하지 않은 저의 잘못이라고만 계속얘기하셨는데요 보상해달라고 한것도 아니었는데 마치제가 보상받으려고 얘기했다는것처럼 잘잘못을 따지고 계시더라구요 보상받으려 했으면 진작에 계신곳 찾아가서 얘기했겠지요 견주분이 어디에서 일하시는지도 다 아는데, 한동네에 살면서 어떻게 안마주치고 살겠습니까
물론 목줄을 하지않고 산책시킨 제 잘못도있지만 자기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는데 강아지 괜찮냐는 말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사과는커녕 노발대발하는 견주분의 행동에 화가치밀어 욕하면서 싸우고 말았네요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강아지중에서도 진돗개는 입마개를 해야한다고 알고있는데요 이러한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무조건 목줄을 하지않은 강아지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그 견주의 말에 아직도 화가 치밉니다.
저의 강아지는 현재 좋은 의사선생님 만나서 빠른쾌유가 되었으나 앞으로 평생을 한쪽시력을 잃어버린채 안약에 의지하며 살아야하는 모습 지켜볼려고만 하니깐 안쓰럽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어디다가 얘기할곳이 없어 여기에 하소연하네요..
그때 얘기할때 제가 하는말은 다짜르고 잘잘못만 따지시길래 하지 못한말 여기 다적었어요 꼭 이 글을 보시고 입장바꿔서 한번이라도 생각 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