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으로 시작하는 29살, 직딩이예요. 어머니께서 모 드라마를 보시더니 저를 `계란 한 판` 이라고 부르더시네요 -_ ㅜ 부모님께서 결혼하라고 압박을 하지는 않으셔도 손주를 보고싶은 눈치세요.. 결혼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데... 부모님을 생각하면 자연스레 결혼생각을 하게 돼요.. 외국회사라서 여직원 복지가 좋아서 결혼출산을 해도 직장생활을 할 수 있고, 수원에 21평 아파트도 마련했고, 결혼자금도 별도로 준비해놨어요. 차는 없어요. 차는 있으면 좋지만 유지비를 감당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서 아파트를 선택했어요. 아파트는 잘 고르면 재태크도 가능하니까요. 집값이 올라서 몇 천 벌었어요; 문제는 결혼할 남자가 없어요 -_ ㅜ 연애하고 싶어도 나이가 걸리고, 주변에서 소개해준다고 하지만 내키지가 않고요.. 저도 톡남, 베플남을 찾아봐야 하나요..;
좋은 직장에 집도 있지만... 남자만 없네 -ㅅ-;
안녕하세요.
매일 톡으로 시작하는 29살, 직딩이예요.
어머니께서 모 드라마를 보시더니 저를 `계란 한 판` 이라고 부르더시네요 -_ ㅜ
부모님께서 결혼하라고 압박을 하지는 않으셔도 손주를 보고싶은 눈치세요..
결혼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데... 부모님을 생각하면 자연스레 결혼생각을 하게 돼요..
외국회사라서 여직원 복지가 좋아서 결혼출산을 해도 직장생활을 할 수 있고,
수원에 21평 아파트도 마련했고, 결혼자금도 별도로 준비해놨어요.
차는 없어요. 차는 있으면 좋지만 유지비를 감당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서 아파트를
선택했어요. 아파트는 잘 고르면 재태크도 가능하니까요. 집값이 올라서 몇 천 벌었어요;
문제는 결혼할 남자가 없어요 -_ ㅜ
연애하고 싶어도 나이가 걸리고, 주변에서 소개해준다고 하지만 내키지가 않고요..
저도 톡남, 베플남을 찾아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