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 중반 언덕을 넘어 40대로 향하는 현재의 나 보통의 삶 또는 평범한 삶을 살 줄 알았지만 나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다림이라는 이름의 삶을 살고 있다 나와 남편을 쏙 빼닮은 아이.. 라는 생각만 해도.. 말만 해도..글로만 써도 가슴이 미어진다 그 이유가..우리에겐 어렵고 먼일 인것만 같아서이다 나도 막 태어난 내 아이가 내 손가락을 꼭 쥔 모습을 보고 싶다 내 아이가 내품에서 천사같이 자는 모습을 보고 싶다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맘 놓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싶다 1
그냥 끄적거리고 싶네요
보통의 삶 또는 평범한 삶을 살 줄 알았지만
나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다림이라는 이름의 삶을 살고 있다
나와 남편을 쏙 빼닮은 아이.. 라는 생각만 해도.. 말만 해도..글로만 써도 가슴이 미어진다
그 이유가..우리에겐 어렵고 먼일 인것만 같아서이다
나도 막 태어난 내 아이가 내 손가락을 꼭 쥔 모습을 보고 싶다
내 아이가 내품에서 천사같이 자는 모습을 보고 싶다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맘 놓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