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는 캐나다 인디언을 비롯해 많은 원주민이 있으며 Inupiat , Yupik , Aleut , Eyak , Tlingit , Haida , Tsimshian 이외에도 많은 소수 원주민들이 과거와 현재를 공존하며살아가고 있습니다..그들의 소수부족들의 마을은 아직도 어업과 사냥을 일삼으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18세기 중반에 러시아의 상인들이 배를 타고와 이들의모피를 물물거래를 통하여 무역을 하면서부터 모피 산업은발전을 하게 되었는데 , 여기서 가장 큰 몫을 한게 바로러시아의 선교사입니다..모든 마을에 러시아 선교사들이 들어서면서 모피무역이 더욱 활개를 치게 되었으며, 세계 모피시장을 선점을 하게 되었습니다..무분별한 남획을 하면서 점차 야생동물들의 개체수가현격하게 줄어들었습니다.다행히 미국의 동물보호 정책으로 아슬아슬하게 야생동물들이 살아 남을 수 있었지만 , 멸종된동물들이 많습니다..알래스카가 워낙 넓은 땅이다보니, 누가 일일이 단속을 하지 못해 지금도 남획되는 동물들은점차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도시 인근에서 덪을 놓는것을 불법화 하는 법안이이번에 시행이 되어 다행입니다.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하지만완벽한 동물보호를 하지 못하고 있는지라 그냥마음만 졸이고 있습니다..모피무역의 중심지인 앵커리지도 이제는 많은 모피수집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오늘은 그냥 론디축제의 일환으로 치러지는 행사로유지되는 모피축제의 현장입니다...알래스카에서는 이런 동물인형의 털도 진짜배기 동물털입니다..지금은 관광철이 아닌지라 구매 고객은 모두 현지주민입니다..알래스칸들은 집집마다 한두개 정도의 모피를 이용한 생활 신변용품들을갖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거니는 이들을 보면 모피모자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피 손질이 아주 잘된 울버린의 털입니다.아주 부드럽더군요. 가격은 185불. 세일가입니다..늑대모피인데 185불입니다..붉은여우 가죽은 140불이네요..와우 ! 정말 고급스런 조끼입니다.가격은 799불입니다..실제 야생동물털로 만든 인형들입니다.앙증맞네요.하나쯤 갖고 싶기도 합니다.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안성맞춤입니다..해마다 론디축제때마다 새롭게 발행되는 론디뱃지입니다.이걸 모으는 이들도 많습니다..이 늑대는 틀별한가 봅니다.650불이네요.늑대는 가죽을 남기는군요..사슴 가죽은 95불입니다.사슴가죽으로 무얼 만드는걸까요?타잔의 으뜸 부끄럼 가리개인가요?.역시, 마찬가지로 사슴모피입니다..헉!! 가격이 395불 뜨아...울버린 꼬리털입니다.가격은 20불 이건 가격이 착하네요.그런데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고..이건 토끼가족과 자투리 가죽들입니다.이런걸로 간단한 것들을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토끼가죽과 여우꼬리,물개지갑등입니다..하얀 귀마개가 마음에 드네요.가격은 50불..저런 모피가죽은 가격이 제법 나갑니다.수제품이라 제법 비싸지요. 입고 다니는 이들이 있네요.바람한점 안들어오는데 정말 따듯합니다..이 분은 무스뿔을 샀네요.많이 굴러다니는게 무스뿔입니다.아마 집에 인테리어용으로 샀나봅니다..알래스카 원주민들이 무스뿔을 집 입구에 장식을 해 놓은 이유는 자신의 사냥 실력을 뽐내기 위해서입니다.그래서 집집마다 무스뿔들을 많이 걸어 놓습니다..청혼을 할때도 사냥을 해서 사냥감을 신부집에가져다 주면서 청혼을 하게 되는데 이는 내가 사냥실력이 좋으니 딸을 주면 굶지않고 잘 살겠다라는 예비사위의 자긍심을 보여주는청혼방식입니다..얄류트 부족들은 비교적 탄압을 많이 당했습니다.러시아인들이 들어오면서 그들을 위해 일하기를 강요당했고, 노예로 부리기 시작했지요.얄류트 부족들은 러시아 바이칼 호수에서 집단으로얄류산 열도를 따라 이주를 해온 한족들이 많았습니다..가끔 발견되는 온돌의 구들장과 윷등이 발견이되면서 한민족의 시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일부는 얄류산 열도로, 일부는 한반도로 유입이 되어현재의 각기 다른 민족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잘하면 알래스카도 한국이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알래스카" 모피축제의 현장 "
알래스카에는 캐나다 인디언을 비롯해 많은 원주민이 있으며
Inupiat , Yupik , Aleut , Eyak , Tlingit , Haida , Tsimshian
이외에도 많은 소수 원주민들이 과거와 현재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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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소수부족들의 마을은 아직도 어업과 사냥을
일삼으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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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중반에 러시아의 상인들이 배를 타고와 이들의
모피를 물물거래를 통하여 무역을 하면서부터 모피 산업은
발전을 하게 되었는데 , 여기서 가장 큰 몫을 한게 바로
러시아의 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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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마을에 러시아 선교사들이 들어서면서 모피무역이
더욱 활개를 치게 되었으며, 세계 모피시장을 선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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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남획을 하면서 점차 야생동물들의 개체수가
현격하게 줄어들었습니다.
다행히 미국의 동물보호 정책으로 아슬아슬하게
야생동물들이 살아 남을 수 있었지만 , 멸종된
동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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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가 워낙 넓은 땅이다보니, 누가 일일이
단속을 하지 못해 지금도 남획되는 동물들은
점차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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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인근에서 덪을 놓는것을 불법화 하는 법안이
이번에 시행이 되어 다행입니다.
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완벽한 동물보호를 하지 못하고 있는지라 그냥
마음만 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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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무역의 중심지인 앵커리지도 이제는 많은 모피수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냥 론디축제의 일환으로 치러지는 행사로
유지되는 모피축제의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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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이런 동물인형의 털도 진짜배기 동물털입니다.
.
지금은 관광철이 아닌지라 구매 고객은 모두 현지주민입니다.
.
알래스칸들은 집집마다 한두개 정도의 모피를 이용한 생활 신변용품들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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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거니는 이들을 보면 모피모자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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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손질이 아주 잘된 울버린의 털입니다.
아주 부드럽더군요. 가격은 185불. 세일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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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모피인데 185불입니다.
.
붉은여우 가죽은 140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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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정말 고급스런 조끼입니다.
가격은 799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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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야생동물털로 만든 인형들입니다.
앙증맞네요.
하나쯤 갖고 싶기도 합니다.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안성맞춤입니다.
.
해마다 론디축제때마다 새롭게 발행되는 론디뱃지입니다.
이걸 모으는 이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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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늑대는 틀별한가 봅니다.
650불이네요.
늑대는 가죽을 남기는군요.
.
사슴 가죽은 95불입니다.
사슴가죽으로 무얼 만드는걸까요?
타잔의 으뜸 부끄럼 가리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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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찬가지로 사슴모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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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가격이 395불 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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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꼬리털입니다.
가격은 20불 이건 가격이 착하네요.
그런데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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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토끼가족과 자투리 가죽들입니다.
이런걸로 간단한 것들을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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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죽과 여우꼬리,물개지갑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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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귀마개가 마음에 드네요.
가격은 5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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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모피가죽은 가격이 제법 나갑니다.
수제품이라 제법 비싸지요. 입고 다니는 이들이 있네요.
바람한점 안들어오는데 정말 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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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무스뿔을 샀네요.
많이 굴러다니는게 무스뿔입니다.
아마 집에 인테리어용으로 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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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들이 무스뿔을 집 입구에 장식을
해 놓은 이유는 자신의 사냥 실력을 뽐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무스뿔들을 많이 걸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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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을 할때도 사냥을 해서 사냥감을 신부집에
가져다 주면서 청혼을 하게 되는데 이는
내가 사냥실력이 좋으니 딸을 주면 굶지않고
잘 살겠다라는 예비사위의 자긍심을 보여주는
청혼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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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류트 부족들은 비교적 탄압을 많이 당했습니다.
러시아인들이 들어오면서 그들을 위해 일하기를
강요당했고, 노예로 부리기 시작했지요.
얄류트 부족들은 러시아 바이칼 호수에서 집단으로
얄류산 열도를 따라 이주를 해온 한족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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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발견되는 온돌의 구들장과 윷등이 발견이
되면서 한민족의 시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일부는 얄류산 열도로, 일부는 한반도로 유입이 되어
현재의 각기 다른 민족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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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알래스카도 한국이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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