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눈팅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한글자 적어봅니다
4살터울 남자친구가 있구요 연애는 1년하고 두달정도 지난것 같네요 처음에 첫인상이 너무 안좋았던 남자친구를
저는 받아주지않고 몇개월동안 연락만 했습니다
대부분 몇개월동안 연락만 하면 떨어져나가기 마련,
꿋꿋하게 연락해주는 모습에 조금 감동하여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땐 남자친구가 일을 하지 않고 있었던 터라
저에게 올인하다 시피 해준것 같아요 사랑듬뿍 받았죠
싸울일도 없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술을 거의 몇달에 한번정도 먹으러 가더라구요
저도 술을 안좋아하지만 쿨하게 허락했습니다
친구들 커플들은 늘 술때매 싸우더라구요
근데 처음으로 술을 먹으러 간다기에 흔쾌히 오케이,
그게 사건의 발달이었을까요
술을 먹으러 간 남자친구는 다음날 아침까지
연락두절에 집에도 안들어왔는거에요
좁은 지역에 살아서 그 아침에 찾아볼꺼라고 차몰고
이동네저동네.뒤져서 찾았어요..
그러곤 실망했죠 술을 많이 마셔서 취해서 잠이 들었고
절대 내가 생각하는 이상한일은 없었다고
자초지종 변명을 대길래
좋은기억이 더 많던터라 용서하고 이런일 절대
만들지 말라고 약속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도 다시 일 시작하고
저에게 올인했던 모습과 180도.바꼈습니다
이제는 뭐하냐고 묻기만해도 간섭이라네요
뭐.저도. 일하다보면.바쁘고 이해해요
그리고 같이.동거하기 시작해서 저녁같이.먹고
티비보고 그게 유일한 낛이 되었어요
못내 저는 서운해서 최근에 종종 싸우기도 했어요
그리고 객지로 일을 한 5일씩 하러가거든요
괜히 떨어져있으니까.걱정도 되고
저가 남자친구에 대한 신뢰가 조금 허물어진건지
의심도 되더라구요. 한번은 숙소가.모텔인데
직원이 3명정도가요 그리고 잠들기직전까지도
전화가 오거든요? 거의.새벽늦게까지 통화하는편인데
갔다와서.빨래하려고 정리하는데 여자머리카락이 나오는거에요 그순간 열받아서 따졌더니 병있냐면서
모텔주인한테 전화해보라는데
진짜.저 병있는가 싶기도 했어요 자꾸 그런게 오해요지가 되니까.더 발끈하는거.같아요
그러고 약 8-9개월이 지난 어제
친한형님이랑 술을 한잔 해야겠다더라구요
그사이에 거의 술먹은적도 없고 먹더라도
4잔정도먹고 오길래 또 흔쾌히 오케이했죠
형님들을 모시고 먹는 술자리는 어떤자리길래
술거절도 못하고 폰도 못보는걸까요
중요한건 11시쯤 얘기중 이라는.카톡과함께
오늘아침까지 귀가를 안하네요
저는 얼마나.애가 씨는지 전화도 약20통
카톡으로 온갖 정떨어진다는 욕들
엄청보냈어요 자기는 웃고떠들고마시고취하고잠들면
그만이지만 저는 1분1초가 지옥인거죠
밤을 꼴딱 새웠어요
오늘아침 9신가 너무도 당당하게.전화와서는
저보고 또 정신병자래요 전화많이했다고
그래서 순간적으로 열받아서 욕하면서
전화안받고 안쳐들어온건 니라고 신경질냈더니
그럼 형혼자자게 냅두나 이러는데
아니 하물며 전화못받아서.미안해 너무 취해서
라던가.그런말부터하는게.정상아닌가요
오빠도.ㅇㅣ런내가싫대요
어떤여자가 그럼.얌전하게 기다리겠어요
휴ㅡㅡ 암튼.그래서 헤어졌는데 분통터지네요
읽어주셔감사해요
저가 이상한건가요
4살터울 남자친구가 있구요 연애는 1년하고 두달정도 지난것 같네요 처음에 첫인상이 너무 안좋았던 남자친구를
저는 받아주지않고 몇개월동안 연락만 했습니다
대부분 몇개월동안 연락만 하면 떨어져나가기 마련,
꿋꿋하게 연락해주는 모습에 조금 감동하여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땐 남자친구가 일을 하지 않고 있었던 터라
저에게 올인하다 시피 해준것 같아요 사랑듬뿍 받았죠
싸울일도 없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술을 거의 몇달에 한번정도 먹으러 가더라구요
저도 술을 안좋아하지만 쿨하게 허락했습니다
친구들 커플들은 늘 술때매 싸우더라구요
근데 처음으로 술을 먹으러 간다기에 흔쾌히 오케이,
그게 사건의 발달이었을까요
술을 먹으러 간 남자친구는 다음날 아침까지
연락두절에 집에도 안들어왔는거에요
좁은 지역에 살아서 그 아침에 찾아볼꺼라고 차몰고
이동네저동네.뒤져서 찾았어요..
그러곤 실망했죠 술을 많이 마셔서 취해서 잠이 들었고
절대 내가 생각하는 이상한일은 없었다고
자초지종 변명을 대길래
좋은기억이 더 많던터라 용서하고 이런일 절대
만들지 말라고 약속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도 다시 일 시작하고
저에게 올인했던 모습과 180도.바꼈습니다
이제는 뭐하냐고 묻기만해도 간섭이라네요
뭐.저도. 일하다보면.바쁘고 이해해요
그리고 같이.동거하기 시작해서 저녁같이.먹고
티비보고 그게 유일한 낛이 되었어요
못내 저는 서운해서 최근에 종종 싸우기도 했어요
그리고 객지로 일을 한 5일씩 하러가거든요
괜히 떨어져있으니까.걱정도 되고
저가 남자친구에 대한 신뢰가 조금 허물어진건지
의심도 되더라구요. 한번은 숙소가.모텔인데
직원이 3명정도가요 그리고 잠들기직전까지도
전화가 오거든요? 거의.새벽늦게까지 통화하는편인데
갔다와서.빨래하려고 정리하는데 여자머리카락이 나오는거에요 그순간 열받아서 따졌더니 병있냐면서
모텔주인한테 전화해보라는데
진짜.저 병있는가 싶기도 했어요 자꾸 그런게 오해요지가 되니까.더 발끈하는거.같아요
그러고 약 8-9개월이 지난 어제
친한형님이랑 술을 한잔 해야겠다더라구요
그사이에 거의 술먹은적도 없고 먹더라도
4잔정도먹고 오길래 또 흔쾌히 오케이했죠
형님들을 모시고 먹는 술자리는 어떤자리길래
술거절도 못하고 폰도 못보는걸까요
중요한건 11시쯤 얘기중 이라는.카톡과함께
오늘아침까지 귀가를 안하네요
저는 얼마나.애가 씨는지 전화도 약20통
카톡으로 온갖 정떨어진다는 욕들
엄청보냈어요 자기는 웃고떠들고마시고취하고잠들면
그만이지만 저는 1분1초가 지옥인거죠
밤을 꼴딱 새웠어요
오늘아침 9신가 너무도 당당하게.전화와서는
저보고 또 정신병자래요 전화많이했다고
그래서 순간적으로 열받아서 욕하면서
전화안받고 안쳐들어온건 니라고 신경질냈더니
그럼 형혼자자게 냅두나 이러는데
아니 하물며 전화못받아서.미안해 너무 취해서
라던가.그런말부터하는게.정상아닌가요
오빠도.ㅇㅣ런내가싫대요
어떤여자가 그럼.얌전하게 기다리겠어요
휴ㅡㅡ 암튼.그래서 헤어졌는데 분통터지네요
읽어주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