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찬직원

체리2017.03.02
조회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수이구 취직전까지 알바하고있는데
탈의실에 있던 내 티셔츠 잘 개놨거든
어제 블라우스위에 입고갔다가 알바유니폼입으려고 잠시벗어뒀어
근데 관리자중 한명이 갔다버렸다?
애들 2명한테만 물어보고 나한테는 묻지도 않고 직접 봉투에 싸서 가져다 버렷대드라

참고로 그 티 내가 1년전부터 추우면 자주입고 갔던옷임;;
하..

전화해서 물어달라고 하니까
사람이 살다가 실수할수도 있는거고 손님껀줄알고 모르고 버린걸 가지고 굳이 사오라고 해야겠냐
4만원이라고 하니까 4만원을 자기한테 물어내라는거냐
이 지럴함 ㅅㅂ

그 탈의실 직원들이랑 알바밖에 안쓰는 공간인데
저딴 말이 당연한건가 ㅅㅂ 조카 화남

씨씨티비증거로 절도행위로 신고하려고도 생각해봤는데
아는 동생이 이런건 민사나 형사소송? 으로 가게돼서 내가 더 힘들거라 그러고.. 아 쥰나화나

나 같은 알바생들 ㅜㅜ 댓글달아줄거면 저런 사람 어떻게 엿멕이는지좀 알려주라ㅜㅜ
티하나가지고 화나는게 아니라
이제까지 저 사람 행실도 너무 지구중의최악의쓰레기같았고 남의 물건 함부로 손대서 가져다 버린게 너무 분노가 차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