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써야할지 몰라 글이 엉망진창일수 있습니다.
첫째딸은 초등학교 4학년 둘째 딸은 초등학교 2학년 입니다.
제 눈에는 장단점도 다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저나 친정,시댁 식구들은 다 공평하고 차별없이 대해요.
남편이 문제입니다. 둘째딸만 지나치게 예뻐합니다.
둘째딸이 애기때부터 남편과 완전히 판박이 입니다.
친인척이나 동네 사람들이
"너는 전쟁나도 니 아빠 찾겠다"라고 말할정도로
성격,입맛 까지도 굉장히 닮아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둘째딸이 통하는게 좀 있는 편이고요.
게다가 둘째딸은 애교도 굉장히 많습니다.
반대로 첫째딸은 과묵하고 뭐하고 싶다,먹고 싶다,기분이 어떻다 표현을 잘안하는 스타일이에요.
공부도 잘하고 똘똘하고 똑똑한데 티안내고 묵묵히 해요.
듬직하다가도 어린데 그러는게 짠하고 그래요.
주말마다 남편이 둘째가 하고 싶은거 위주로 해줘요.
가족이 다 같이 나가도 둘만 있는양
둘만 놀아요. 저는 첫째 둘째 다 챙기고요.
하루는 같이 나갔는데 첫째가 날것을 못먹어요.
조금만 먹어도 바로 토할정도로 날것을 못먹고 싫어해요.
둘째가 초밥이 먹고 싶다고 하자 첫째 생각도 안하고
남편이 초밥먹으러 가잔 겁니다.
oo이는(첫째) 못먹으니 다같이 먹을수 있는걸 먹자니까
아빠가 지편인줄 알고 둘째는 무조건 때 씁니다.
실랑이 하면서 남편이 "못먹으면 우동먹여" 라길래
그냥 둘둘씩 흩어져서 따로 밥 먹었습니다.
초밥집 우동도 맛있는데 왜 따로 가냐고 첫째가 그러는데
많이 속상해서 공중화장실에서 울었네요.
날이 갈수록 차별이 심해집니다.
어디 해외로 나갔다 오면 둘째 선물은 한가득 사오고
첫째껀 대충고른티가 나고 ...
대체 왜그러냐하면 말을 안하니 모른다고 둘러대고..
이러다 마음의 병이라도 얻을까 싶어서
친정집에 첫째와 지냈던적도 있는데 3일만에 찾아와서
잘하겠다고 울고 불고 하다 원상복귀...
첫째로 마음이 병들짐 않았나 걱정이 많이 되고 ...
남편이 첫째를 별로 챙기지 않은 모습을 보고
둘째가 종종 야 ! , 내놔 내꺼야, 아빠부른다 등...
첫째를 만만히 보는것 같아 많이 속상합니다...
자식차별때문에 이혼가능한가요?
첫째딸은 초등학교 4학년 둘째 딸은 초등학교 2학년 입니다.
제 눈에는 장단점도 다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저나 친정,시댁 식구들은 다 공평하고 차별없이 대해요.
남편이 문제입니다. 둘째딸만 지나치게 예뻐합니다.
둘째딸이 애기때부터 남편과 완전히 판박이 입니다.
친인척이나 동네 사람들이
"너는 전쟁나도 니 아빠 찾겠다"라고 말할정도로
성격,입맛 까지도 굉장히 닮아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둘째딸이 통하는게 좀 있는 편이고요.
게다가 둘째딸은 애교도 굉장히 많습니다.
반대로 첫째딸은 과묵하고 뭐하고 싶다,먹고 싶다,기분이 어떻다 표현을 잘안하는 스타일이에요.
공부도 잘하고 똘똘하고 똑똑한데 티안내고 묵묵히 해요.
듬직하다가도 어린데 그러는게 짠하고 그래요.
주말마다 남편이 둘째가 하고 싶은거 위주로 해줘요.
가족이 다 같이 나가도 둘만 있는양
둘만 놀아요. 저는 첫째 둘째 다 챙기고요.
하루는 같이 나갔는데 첫째가 날것을 못먹어요.
조금만 먹어도 바로 토할정도로 날것을 못먹고 싫어해요.
둘째가 초밥이 먹고 싶다고 하자 첫째 생각도 안하고
남편이 초밥먹으러 가잔 겁니다.
oo이는(첫째) 못먹으니 다같이 먹을수 있는걸 먹자니까
아빠가 지편인줄 알고 둘째는 무조건 때 씁니다.
실랑이 하면서 남편이 "못먹으면 우동먹여" 라길래
그냥 둘둘씩 흩어져서 따로 밥 먹었습니다.
초밥집 우동도 맛있는데 왜 따로 가냐고 첫째가 그러는데
많이 속상해서 공중화장실에서 울었네요.
날이 갈수록 차별이 심해집니다.
어디 해외로 나갔다 오면 둘째 선물은 한가득 사오고
첫째껀 대충고른티가 나고 ...
대체 왜그러냐하면 말을 안하니 모른다고 둘러대고..
이러다 마음의 병이라도 얻을까 싶어서
친정집에 첫째와 지냈던적도 있는데 3일만에 찾아와서
잘하겠다고 울고 불고 하다 원상복귀...
첫째로 마음이 병들짐 않았나 걱정이 많이 되고 ...
남편이 첫째를 별로 챙기지 않은 모습을 보고
둘째가 종종 야 ! , 내놔 내꺼야, 아빠부른다 등...
첫째를 만만히 보는것 같아 많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