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9월쯤 한친구를만나기위해 갔다가
몇년만에 본 선배가있습니다 한살위
그때 서로 첫눈에 반했어요 처음엔 너무적극적이라 나를 쉽게보나 저 누나
너무 쉬운여자아닌가 했고 3일뒤 새벽에 전화가와서 술자리에갔더니 좋다는식으로
얘기를해서 결국 서로의 애인을 정리하고
우린 연인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의
그 전 남자문제가있어서 그 문제까지 안고가겠다
그래서 잘만나는데 어느날 애인이 친구와둘이
술마시는데 저는 먼저잤습니다 새벽에 눈떠서보니 집이라는겁니다 전화를 걸었더니
안받길래 이상하다싶었는데 연락이되서
영통을했더니 밖이더군요.. 사실 이때
어느친구와술을마셨는지 잠은 어디서 잤는지
영통시 술집 다른방에가서 받음.. 아침에 친구네집에서 나온다고 지나가던 남의집 신발장사진.. 벼랑끝까지 캐묻지않는이상
먼저 자백하지않더군요..결국 헤어지자했더니
울고불며 잡더라구요 결국 너무사랑하기에
안고가자했는데.. 이게 의심과집착으로변해서
여자친구를 슬프게하고 많은 상처를 줬네요
저도 그전에 딴여자와 연락하다걸리고
술먹고 여자친구에게 잊지못할나쁜행동까지보였습니다
그래도 서로안고가는도중 이제 여친이
자신의삶을찾고싶고 너무 심신이약해져서
혼자있고싶다 이별통보를받고 서로 웃으며 헤어졌습니다 저는 2틀에 한번꼴로 연락하며
잡는데 문득 오늘 정신이번쩍들며 마치 최면에서 깨어난듯 정신이들며 아..내가그동안 무슨짓을한거지 라는생각과 입장을바꿔본다면
저는 정말쓰레기입니다 집착의심..제가 여친이면 진작에헤어졌습니다 그마음이 너무 뼈저리게느껴집니다 .. 그래서 입장바꿔본다면
연락할 자격도없고 잡을 자격은 더더욱없는
나쁜놈입니다 그래서 긴편지와함께 저의 생각을얘기하고 우체통에넣어두고왔습니다
제가 애인이어도 최악 지옥 다신생각하기싫은놈입니다..
근데 그걸알면서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이제 정신이드니 다시 처음처럼 의심없이시작할수있고 더잘하고 여친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그 생활을 지켜주고싶습니다 여친입장에선..
저라도 아닐거라 생각이듭니다..
미치겠습니다 차라리 죽는게나을까요
애인은 정말 자신의삶을 저에게 다 줬습니다
그런데 저는 더더욱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결국 그 사람을 지치고 괴롭히는 존재였어요
무슨 대답이듣고싶은지모르겠고
그냥 마음이 좀더 편해지길바라며
써봅니다..차라리 죽는게나을까요
이기적인남자
15년9월쯤 한친구를만나기위해 갔다가
몇년만에 본 선배가있습니다 한살위
그때 서로 첫눈에 반했어요 처음엔 너무적극적이라 나를 쉽게보나 저 누나
너무 쉬운여자아닌가 했고 3일뒤 새벽에 전화가와서 술자리에갔더니 좋다는식으로
얘기를해서 결국 서로의 애인을 정리하고
우린 연인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의
그 전 남자문제가있어서 그 문제까지 안고가겠다
그래서 잘만나는데 어느날 애인이 친구와둘이
술마시는데 저는 먼저잤습니다 새벽에 눈떠서보니 집이라는겁니다 전화를 걸었더니
안받길래 이상하다싶었는데 연락이되서
영통을했더니 밖이더군요.. 사실 이때
어느친구와술을마셨는지 잠은 어디서 잤는지
영통시 술집 다른방에가서 받음.. 아침에 친구네집에서 나온다고 지나가던 남의집 신발장사진.. 벼랑끝까지 캐묻지않는이상
먼저 자백하지않더군요..결국 헤어지자했더니
울고불며 잡더라구요 결국 너무사랑하기에
안고가자했는데.. 이게 의심과집착으로변해서
여자친구를 슬프게하고 많은 상처를 줬네요
저도 그전에 딴여자와 연락하다걸리고
술먹고 여자친구에게 잊지못할나쁜행동까지보였습니다
그래도 서로안고가는도중 이제 여친이
자신의삶을찾고싶고 너무 심신이약해져서
혼자있고싶다 이별통보를받고 서로 웃으며 헤어졌습니다 저는 2틀에 한번꼴로 연락하며
잡는데 문득 오늘 정신이번쩍들며 마치 최면에서 깨어난듯 정신이들며 아..내가그동안 무슨짓을한거지 라는생각과 입장을바꿔본다면
저는 정말쓰레기입니다 집착의심..제가 여친이면 진작에헤어졌습니다 그마음이 너무 뼈저리게느껴집니다 .. 그래서 입장바꿔본다면
연락할 자격도없고 잡을 자격은 더더욱없는
나쁜놈입니다 그래서 긴편지와함께 저의 생각을얘기하고 우체통에넣어두고왔습니다
제가 애인이어도 최악 지옥 다신생각하기싫은놈입니다..
근데 그걸알면서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이제 정신이드니 다시 처음처럼 의심없이시작할수있고 더잘하고 여친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그 생활을 지켜주고싶습니다 여친입장에선..
저라도 아닐거라 생각이듭니다..
미치겠습니다 차라리 죽는게나을까요
애인은 정말 자신의삶을 저에게 다 줬습니다
그런데 저는 더더욱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결국 그 사람을 지치고 괴롭히는 존재였어요
무슨 대답이듣고싶은지모르겠고
그냥 마음이 좀더 편해지길바라며
써봅니다..차라리 죽는게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