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베톡에 있는 글 두개 다 교복 관련된거라서 읽고있었는데 우리 학교가 국제학교다 보니까 사복이야 ㅇㅇ.. 근데 난 사실 교복생활 안한지 벌써 5년이 넘어가는데 교복이 좀 편한면도 있는듯.. 사복이라서 옷 뭐입을지 너무 고민되고 우리 학교 사람들이 패션에 좀 민감(?) 한게 없지않아있어서 뭔가 잘 입고싶고 그러면 신경은 온통 거기에 쏠리고 ㅠㅠ 또 윗학년 서양쓰 언니들은 벗고다녀서 내가 다 민망함.. 교복 안예쁜것도 문제지만 그래도 다같이 못생긴 옷 입는게 차라리 나을듯 ㅠ
근데 솔직히 사복이 더 싫어
사진은 쓰니가 지코덕후이며 블락비의 영원한 꿀벌이며 너무 풋풋해보여서 ㅎ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