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이고 요즘들어 느끼는거 갑자기 아미분들한테 들려주고싶어서 글써 사람이 모든지 자세히 알기전까진 잘모르고 편견가지고 주변상황에 휩쓸려서 나도 어느새 같은 시야를 지니게되고 그러자나 안그럴라해도..ㅇㅇ나도그랬음 아미들 왜 판이나 트위터에서나 항상 싸움이나 논란일어나면 안빠지고 등장하길래 난 되게 시니컬하고 막나가는 느낌(?)이라해야되나 여튼 쫌 기쎈이미지로 봤거든..도저히 호감안가는 근데 관심이없어서 몰랐던거지 알고보니깐 항상 많이 힘든상황쪽에 놓이긴하더라 기쁜일생겨도 기뻐할새도없이 찬물벼락맞는거같고 남들보다 기준의 잣대가 좀 가혹한것도같고 이쯤되면 숨만쉬어도 멱살잡힐기세?로...보였어 하도 그렇게 겪어서 그런지 다들 오히려 침착하고 순해보이고ㅋㅋㅋㅠ 여튼 아는만큼 보인단말이 실감되더라 좀 충격이고 가슴이아팠어 미안하기도하고 아 내본진은 지금 여러가지로 힘든일겪고있는 틴탑이야ㅜ 내가수들 상황이 그렇게되고보니 힘들고그런게 이제서야 진짜 더 와닿기도하고 4년덕질인생동안 온갖병크에 너덜거리고살아왔더니 그쪽일들 남의일같지않기도해서 쫌 시큰하고 맘이가고 그런다 마무리어케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미들 대부분 보기보다 좋은사람들같으니까 힘냈음좋겠다구! 짤은 내친구가 좋아하는 뷔님 짤로 29
알고보니 아미들 말이야
요즘들어 느끼는거 갑자기 아미분들한테 들려주고싶어서 글써
사람이 모든지 자세히 알기전까진 잘모르고 편견가지고
주변상황에 휩쓸려서 나도 어느새 같은 시야를 지니게되고 그러자나 안그럴라해도..ㅇㅇ나도그랬음
아미들 왜 판이나 트위터에서나 항상 싸움이나 논란일어나면 안빠지고 등장하길래 난 되게 시니컬하고 막나가는 느낌(?)이라해야되나 여튼 쫌 기쎈이미지로 봤거든..도저히 호감안가는
근데 관심이없어서 몰랐던거지 알고보니깐 항상 많이 힘든상황쪽에 놓이긴하더라
기쁜일생겨도 기뻐할새도없이 찬물벼락맞는거같고 남들보다 기준의 잣대가 좀 가혹한것도같고 이쯤되면 숨만쉬어도 멱살잡힐기세?로...보였어
하도 그렇게 겪어서 그런지 다들 오히려 침착하고 순해보이고ㅋㅋㅋㅠ
여튼 아는만큼 보인단말이 실감되더라 좀 충격이고 가슴이아팠어 미안하기도하고
아 내본진은 지금 여러가지로 힘든일겪고있는 틴탑이야ㅜ
내가수들 상황이 그렇게되고보니 힘들고그런게 이제서야 진짜 더 와닿기도하고 4년덕질인생동안 온갖병크에 너덜거리고살아왔더니 그쪽일들 남의일같지않기도해서 쫌 시큰하고 맘이가고 그런다
마무리어케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미들 대부분 보기보다 좋은사람들같으니까 힘냈음좋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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