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저와는 다른곳을 바라봤던 그 사람과 헤어진지 한달이 지나가네요맞지 않는 것에 괴로워하면서 이별을 말하고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면서너무나도 아름답게 헤어졌는데또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달라질 게 없는걸 아는데그래도 함께했을 때 행복하고 좋았었던 기억때문에숨이 막히고 가슴이 먹먹합니다.이터널선샤인처럼 기억을 지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힘이듭니다.. 8
후회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