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중후반임. 외향적이거나 말을 잘한다거나 하지도 않는 성격임. 하지만 이런 나도 언젠가부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절당한다 하더라도 고백하게 됐음. 물론 처음엔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말도 잘 못하는 성격이였지만... 이렇게 바뀌게 된 이유가 있는데, 고백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과 사귀는걸 두어번 겪고나니 생각이 바뀌더라... 누구랑 사귄다는걸 들었을 때, 가슴이 철렁하고 정말 머리가 띵~ 하고 허탈하더라. 그러면서 든 생각이 '아... 내가 고백안한다면 이 사람을 놓칠 수도 있겠구나...' 물론 내가 고백한다고 사귄다고 장담할 순 없지만 ㅎㅎ 시도 조차 안했던게 후회가 되는거. 그 후로 난 그렇게 후회되는게 거절당하는거보다 싫어서 고백함. 혹시 여기서도 짝사랑만하고 고백할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상상해봐. 그녀 혹은 그가 다른 사람과 손 잡고 웃으며 걸어가는 모습을... 그러면 아마 조금이라도 용기가 나지 않을까? 뭐 암튼 난 그랬음. 모든 짝사랑러님들 모두 화이팅하고 좋은 결고 있길 바라. 51
용기내서 고백하는 이유
난 20대 중후반임.
외향적이거나 말을 잘한다거나 하지도 않는 성격임.
하지만 이런 나도 언젠가부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절당한다 하더라도 고백하게 됐음.
물론 처음엔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말도 잘 못하는 성격이였지만...
이렇게 바뀌게 된 이유가 있는데, 고백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과 사귀는걸 두어번 겪고나니 생각이 바뀌더라...
누구랑 사귄다는걸 들었을 때, 가슴이 철렁하고 정말 머리가 띵~ 하고 허탈하더라.
그러면서 든 생각이 '아... 내가 고백안한다면 이 사람을 놓칠 수도 있겠구나...'
물론 내가 고백한다고 사귄다고 장담할 순 없지만 ㅎㅎ 시도 조차 안했던게 후회가 되는거.
그 후로 난 그렇게 후회되는게 거절당하는거보다 싫어서 고백함.
혹시 여기서도 짝사랑만하고 고백할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상상해봐.
그녀 혹은 그가 다른 사람과 손 잡고 웃으며 걸어가는 모습을...
그러면 아마 조금이라도 용기가 나지 않을까? 뭐 암튼 난 그랬음.
모든 짝사랑러님들 모두 화이팅하고 좋은 결고 있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