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넘게 연애를 하면서 처음으로 내 아픈 가정사를
너에게 말하고 아이를 지우고 니가 내 마지막일거라 생각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그 누구보다 처음으로
사랑했고 너또한 날 만나서 니가 변한 줄 알았어
날 만날 때 넌 돈이 없어도 괜찮았어 무능한 백수여도 ,
내가 있기에 괜찮다고 너도 이제 곧 일을 시작하니 괜찮다고
니 주변에 친구들이 떠났을때도 난 니 옆에 있어줬어
힘들때 사람 버리는거 아니니까 근데 넌 내가 힘들 때면
너도 힘들다며 날 외면했지
니 친구들이 다시 너에게 돌아왔다고 넌 나에게 소홀히 했고 우린 헤어졌지 헤어진지 1주일도 안되서 넌 나한테 마음이 없대
어찌 그렇게 사람 마음이 한순간에 돌아설 수가 있을까 싶더라
니가 내 생일날 빈손으로 와줘도 니가 내 옆에 있어준다는거에 감사했고 기념일날 무언가를 바란적도 없었는데
내가 널 무얼 그렇게 지치게 했던걸까
헤어졌어도 너와 난 정말 끝이 아닐거라 생각했어 어제까지만 해도 헤어진지 2주도 안되서 넌 여자가 생겼고 ,
헤어지기 1시간 전까지만 해도 기념일인데 돈이 없다고 징징댔으면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당구치고 다른여자 생일챙겨줄 돈은 있었다는걸 보고 난 너한테 정말 아무 존재가 아니였구나 싶더라
너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이제 사랑을 하는게 무서워
모든걸 다 내줬는데도 그렇게 떠나간 널 너무 원망해
지우기 싫었던 내 아이 그리고 너의 아이를 지우자는 너의 말에
너의 부모님의 말에 도살장 끌려가는 돼지마냥 수술을 한 걸 원망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딜 나가지를 못해 뼈가 시려워
2주에 한번씩 생리를 하고 조금만 서 있어도 발목과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탈모가 생기고 살은 점점 더 빠지고 불면증에 시달려
날 이지경에 몰아넣은 너를 죽을때까지 원망하려고
널 원망하지 않으면 내가 살 수가 없을거같거든
꼭 넌 너같은 여자 만나서 평생을 아파했으면 좋겠다
더이상 두번다시 널 찾지 않을거고 널 그리워 하지 않을거야
나도 살고싶어서 이제 널 놓기로 결심했어
두번다시 우리 만나지 말자
남자만 사랑이 쉽나요
너에게 말하고 아이를 지우고 니가 내 마지막일거라 생각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그 누구보다 처음으로
사랑했고 너또한 날 만나서 니가 변한 줄 알았어
날 만날 때 넌 돈이 없어도 괜찮았어 무능한 백수여도 ,
내가 있기에 괜찮다고 너도 이제 곧 일을 시작하니 괜찮다고
니 주변에 친구들이 떠났을때도 난 니 옆에 있어줬어
힘들때 사람 버리는거 아니니까 근데 넌 내가 힘들 때면
너도 힘들다며 날 외면했지
니 친구들이 다시 너에게 돌아왔다고 넌 나에게 소홀히 했고 우린 헤어졌지 헤어진지 1주일도 안되서 넌 나한테 마음이 없대
어찌 그렇게 사람 마음이 한순간에 돌아설 수가 있을까 싶더라
니가 내 생일날 빈손으로 와줘도 니가 내 옆에 있어준다는거에 감사했고 기념일날 무언가를 바란적도 없었는데
내가 널 무얼 그렇게 지치게 했던걸까
헤어졌어도 너와 난 정말 끝이 아닐거라 생각했어 어제까지만 해도 헤어진지 2주도 안되서 넌 여자가 생겼고 ,
헤어지기 1시간 전까지만 해도 기념일인데 돈이 없다고 징징댔으면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당구치고 다른여자 생일챙겨줄 돈은 있었다는걸 보고 난 너한테 정말 아무 존재가 아니였구나 싶더라
너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이제 사랑을 하는게 무서워
모든걸 다 내줬는데도 그렇게 떠나간 널 너무 원망해
지우기 싫었던 내 아이 그리고 너의 아이를 지우자는 너의 말에
너의 부모님의 말에 도살장 끌려가는 돼지마냥 수술을 한 걸 원망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딜 나가지를 못해 뼈가 시려워
2주에 한번씩 생리를 하고 조금만 서 있어도 발목과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탈모가 생기고 살은 점점 더 빠지고 불면증에 시달려
날 이지경에 몰아넣은 너를 죽을때까지 원망하려고
널 원망하지 않으면 내가 살 수가 없을거같거든
꼭 넌 너같은 여자 만나서 평생을 아파했으면 좋겠다
더이상 두번다시 널 찾지 않을거고 널 그리워 하지 않을거야
나도 살고싶어서 이제 널 놓기로 결심했어
두번다시 우리 만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