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의이름은 씹덕후임. ㄹㅇ 사랑하고 정말 좋아함 그냥 이 말로밖에 표현 할 길이 없음 (페북불펌금지) 근디 내가 며칠 전에 눈도장 찍어놓은 공책이 있었는데 그것은 너의 이름은 공책이었다. (준혁이는 내게 눈도장 찍혘ㅅ다구 뽀이?) 며칠 전에 문구점에 갔는데 그걸 보고 첫 눈에 반해서 아줌니한테 '이거 줄 있는거에여?'라고 여쭤봤는데 없다고 하시길래 꼭 사고 말것이라 생각하고 걸음을 돌려따. (페북불펌금지) 드디어 오늘 공책을 사러 아빠 카드를 들고 갔다. 역시 그 공책은 아직도 있었다. 나는 재차 '이 공책 줄 있어여?' 라고 여쭤보았고 없는거라고 확인을 받았다. 그리고 거금 5천원을 들여 너의 이름은 공책을 샀당. (준혁이랑 값이 똑같음) (페북 불펌금지) 이거다,, ㄹㅇ 영롱하고 아름다워ㅠㅠ 너무 좋아서 비닐을 뜯고 열어보았더니 ㅅㅂ(준혁이보다 상콤한 낙서) 아니 매 페이지마다 저기 그려져있어.... 안 그래더 표지만으로도 쟤가 걔야?라는 소리 오백만번 들을 각인데 내지마저 저러면 쌤들이 뭐라고 생각하실까,, 얘드라 너네라면 저거 쓸거니..? 난 진짜 쓰고 싶은데 덕후티낼까봐 쓰기가 좀 그렇다ㅠㅠ8
얘드라 ㅅㅂ 내일 이 공책 들고가면 찐따각?
나는 너의이름은 씹덕후임. ㄹㅇ 사랑하고 정말 좋아함 그냥 이 말로밖에 표현 할 길이 없음
(페북불펌금지)
근디 내가 며칠 전에 눈도장 찍어놓은 공책이 있었는데 그것은 너의 이름은 공책이었다.
(준혁이는 내게 눈도장 찍혘ㅅ다구 뽀이?)
며칠 전에 문구점에 갔는데 그걸 보고 첫 눈에 반해서 아줌니한테 '이거 줄 있는거에여?'라고 여쭤봤는데 없다고 하시길래 꼭 사고 말것이라 생각하고 걸음을 돌려따.
(페북불펌금지)
드디어 오늘 공책을 사러 아빠 카드를 들고 갔다. 역시 그 공책은 아직도 있었다. 나는 재차 '이 공책 줄 있어여?' 라고 여쭤보았고 없는거라고 확인을 받았다. 그리고 거금 5천원을 들여 너의 이름은 공책을 샀당.
(준혁이랑 값이 똑같음)
(페북 불펌금지)
이거다,, ㄹㅇ 영롱하고 아름다워ㅠㅠ 너무 좋아서 비닐을 뜯고 열어보았더니 ㅅㅂ
(준혁이보다 상콤한 낙서)
아니 매 페이지마다 저기 그려져있어.... 안 그래더 표지만으로도 쟤가 걔야?라는 소리 오백만번 들을 각인데 내지마저 저러면 쌤들이 뭐라고 생각하실까,,
얘드라 너네라면 저거 쓸거니..? 난 진짜 쓰고 싶은데 덕후티낼까봐 쓰기가 좀 그렇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