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멀리 유럽 사는 유학생 입니다.먹는걸 좋아해서 요리도 종종하는데 유학생활이 길어지다보니 사진이 쌓여서 다시 왔어요.잘 하는건 아니라 망친 요리도 있고 그래요.그래도 그냥 ... 같이 봐요.사진 촤롸롹~ 1. 아보카도 연어회덮밥 2. 어느 주말 찰떡 아이스 냉동실에 방치된 찹쌀 가루 유통기한이 다가와요.녹차가루로 색을 내고 전에 사두고 포장도 그대로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넣어 동그랗게동그랗게.. 냉동실에 3시간 얼려요.예상대로 그 맛은 안나요. 반을 가르면... 3. 담배잡채이상하게 엄마가 해주신 잡채는 담배냄새가 나는것 같았어요.잡채는 힘든 음식이니 엄마가 만들다 지쳐 담배 한대 태워도 이상할게 없지.. 생각했어요.그렇게 잡채를 끊은지 8년 쯤 지나문득 내가 만들어도 담배냄새가 날까 궁금해요. 좋아하는 채소를 잔뜩 넣어요.시금치 버섯 양파 파프리카 그리고 당근이 없어 비트를 넣었더니 빨간 잡채가 되었어요.하루가 지나자 담배냄새가 나요.억울해 하시던 엄마 얼굴이 떠올라요. 4. 맥주와 마시는 튀김새우 가지 애호박 어린브로콜리류 고구마 5. 튀김 재료가 남아서 만드는 유부 우동 6. 마살라가루를 넣은 연근 돼지고기 당근 마늘 볶음 7. 유니콘 김치찜돼지고기도 김치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둘이 같이 있으면 매력이 철철..마치 뿔은 뿔이고 말은 말이지만 합치면 유니콘이 되는것과 같아요. 8. 하루하루가 복잡하다는 친구를 위해 아침 부터 유니콘 김치찜을 나눠요.퉁퉁 부은 눈으로 가득한 볼을 씰룩 거리며 웃는걸 보니오늘은 괜찮은 하루를 보낼건가봐요. 샐러드에는 당근 무 샐러리가 들어갔어요. 9. 무화과를 먹으려고 팬케익을 만들어요. 10. 한 쪽에는 당근 볶음 한 쪽에는 파 양파 샐러리 볶음을 얹은 핫도그한 쪽에는 마늘 튀김과 머스타드 한 쪽에는 마요네즈와 간장그 흔한 미국식 핫도그는 먹어본적도 없어 내 맘대로 만들어요. 11. 시금치와 계란을 넣은 볶음면 12. 인턴을 떠나는 널 위한 김치볶음밥 두부시금치 된장국 샐러리와 와사비 마요네즈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바질 발사믹을 넣은 컵샐러드 13. 돼지고기 로즈마리 당근 볶음밥 위에 구운 양송이 14. 간이 맞지 않아도 좋은 해물 볶음면 15. 남은 해물에 청경채를 넣어 짜장밥 16. 새해가 지난지 한 달도 넘어 먹는 떡국새로운 시작을한다는 너에게 어울리는 음식. 17. 해장 떡국새해의 시작은 모두와 술로 함께 했어요.일어나보니 친구 목도리가 바닥에 깔려있어요.두번째다. 라며 목도리 뤼팡이라고 문자가 왔어요.새해에는 도벽을 고쳐야지.18. 와인을 사와 음주 인터뷰를 하겠다는 그녀와 몸이 아픈 그를 위한 요리버터치킨 카레 애호박 구이 토마토오이 파프리카 바질 발사믹 샐러드 19. 오렌지가 많아서 샐러드에 넣어요. 20. 추우면 생각나는 유부 우동유부는 한번 끓는물에 넣어 기름을 빼고 간장에 졸인 후 모양을 잡아 식혀둬요. 21. 프랑스 친구가 만든 이름이 어렵던 요리프랑스 치즈 베이컨 감자가 들어갔어요. 22. 추워야 맛있는 어묵탕맛있게 먹기 위해 창문을 열고 먹어요.밖에서 먹는 맛이 나요. 23. 채소 크림 스튜샐러리 당근 양송이 파 24. 가지 구이 샐러드말린 토마토 올리브 그리고 따뜻한 가지 위에서 녹고있는 치즈 25.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크림 스위스치즈를 올린 올리브파스타선물 받은 스위스 치즈는 정말 짜요.그것도 모르고 간을 했더니 그냥 엄청 짠 파스타가 되었어요. 26. 블루베리 치즈 크럼블 27. 야식으로 먹는 오이베이글후추 오이 크림치즈 토스트베이글 28. 냉장고에 시금치 토마토 닭가슴살이 남아서 만든 무언가 29. 밥 없이 먹어도 맛있는 주식 30. 라지에이터에 발을 올리고 먹는 시금치 양파 크림 파스타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창 밖에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이 왔어요.창가에서 아침을 먹기로해요. 31. 양푼 샐러드어린잎 채소 올리브 아보카도 토마토 모짜렐라 발사믹 32. 모두와 먹을 네모치즈케익33. 아침으로 먹는 배 그리고 꿀 블루베리를 올린 터키요거트나의 먹는 일기 봐줘서 고마워요. 1176
사진으로 보는 나의 먹는 일기 (33가지)
사진 촤롸롹~
1. 아보카도 연어회덮밥
2. 어느 주말 찰떡 아이스
냉동실에 방치된 찹쌀 가루 유통기한이 다가와요.
녹차가루로 색을 내고 전에 사두고 포장도 그대로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넣어 동그랗게동그랗게..
냉동실에 3시간 얼려요.
예상대로 그 맛은 안나요.
반을 가르면...
3. 담배잡채
이상하게 엄마가 해주신 잡채는 담배냄새가 나는것 같았어요.
잡채는 힘든 음식이니 엄마가 만들다 지쳐
담배 한대 태워도 이상할게 없지.. 생각했어요.
그렇게 잡채를 끊은지 8년 쯤 지나
문득 내가 만들어도 담배냄새가 날까 궁금해요.
좋아하는 채소를 잔뜩 넣어요.
시금치 버섯 양파 파프리카 그리고 당근이 없어
비트를 넣었더니 빨간 잡채가 되었어요.
하루가 지나자 담배냄새가 나요.
억울해 하시던 엄마 얼굴이 떠올라요.
4. 맥주와 마시는 튀김
새우 가지 애호박 어린브로콜리류 고구마
5. 튀김 재료가 남아서 만드는 유부 우동
6. 마살라가루를 넣은 연근 돼지고기 당근 마늘 볶음
7. 유니콘 김치찜
돼지고기도 김치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둘이 같이 있으면 매력이 철철..
마치 뿔은 뿔이고 말은 말이지만 합치면 유니콘이 되는것과 같아요.
8. 하루하루가 복잡하다는 친구를 위해 아침 부터 유니콘 김치찜을 나눠요.
퉁퉁 부은 눈으로 가득한 볼을 씰룩 거리며 웃는걸 보니
오늘은 괜찮은 하루를 보낼건가봐요.
샐러드에는 당근 무 샐러리가 들어갔어요.
9. 무화과를 먹으려고 팬케익을 만들어요.
10. 한 쪽에는 당근 볶음 한 쪽에는 파 양파 샐러리 볶음을 얹은 핫도그
한 쪽에는 마늘 튀김과 머스타드 한 쪽에는 마요네즈와 간장
그 흔한 미국식 핫도그는 먹어본적도 없어 내 맘대로 만들어요.
11. 시금치와 계란을 넣은 볶음면
12. 인턴을 떠나는 널 위한 김치볶음밥
두부시금치 된장국 샐러리와 와사비 마요네즈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바질 발사믹을 넣은 컵샐러드
13. 돼지고기 로즈마리 당근 볶음밥 위에 구운 양송이
14. 간이 맞지 않아도 좋은 해물 볶음면
15. 남은 해물에 청경채를 넣어 짜장밥
16. 새해가 지난지 한 달도 넘어 먹는 떡국
새로운 시작을한다는 너에게 어울리는 음식.
17. 해장 떡국
새해의 시작은 모두와 술로 함께 했어요.
일어나보니 친구 목도리가 바닥에 깔려있어요.
두번째다. 라며 목도리 뤼팡이라고 문자가 왔어요.
새해에는 도벽을 고쳐야지.
18. 와인을 사와 음주 인터뷰를 하겠다는 그녀와 몸이 아픈 그를 위한 요리
버터치킨 카레 애호박 구이 토마토오이 파프리카 바질 발사믹 샐러드
19. 오렌지가 많아서 샐러드에 넣어요.
20. 추우면 생각나는 유부 우동
유부는 한번 끓는물에 넣어 기름을 빼고
간장에 졸인 후 모양을 잡아 식혀둬요.
21. 프랑스 친구가 만든 이름이 어렵던 요리
프랑스 치즈 베이컨 감자가 들어갔어요.
22. 추워야 맛있는 어묵탕
맛있게 먹기 위해 창문을 열고 먹어요.
밖에서 먹는 맛이 나요.
23. 채소 크림 스튜
샐러리 당근 양송이 파
24. 가지 구이 샐러드
말린 토마토 올리브 그리고
따뜻한 가지 위에서 녹고있는 치즈
25.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크림 스위스치즈를 올린 올리브파스타
선물 받은 스위스 치즈는 정말 짜요.
그것도 모르고 간을 했더니 그냥 엄청 짠 파스타가 되었어요.
26. 블루베리 치즈 크럼블
27. 야식으로 먹는 오이베이글
후추 오이 크림치즈 토스트베이글
28. 냉장고에 시금치 토마토 닭가슴살이 남아서 만든 무언가
29. 밥 없이 먹어도 맛있는 주식
30. 라지에이터에 발을 올리고 먹는 시금치 양파 크림 파스타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창 밖에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이 왔어요.
창가에서 아침을 먹기로해요.
31. 양푼 샐러드
어린잎 채소 올리브 아보카도 토마토 모짜렐라 발사믹
32. 모두와 먹을 네모치즈케익
33. 아침으로 먹는 배 그리고 꿀 블루베리를 올린 터키요거트
나의 먹는 일기 봐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