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직장녀입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2년차이구요. 상사의 괴롭힘에 매일 울며 지냈습니다. 집에 가서 화풀이하는것두 하루이틀이구.. 그래서 결국 그만두려고 하는데요. 아직 회사엔 말을 하지 않았지만. 막상 그만두려니깐.. 취업하기도 힘들구.. 또 다시 나와 사람들한테 상처받을까봐 걱정부터 됩니다. 그리구 미운정이 들었는지.. 자꾸 미련이라구 해야하나 그런게 남네요.. 근데 정말 상사의 괴롭힘 ㅠㅠ윽..힘듭니다. 저는 월급은 한달에 120받구있구요. (상여금 나눠서 나오기때문에 120만원입니다) 우리회사는 여직원들 월급 오르지않습니다. 저는 2년에 2만원오름.. 그리구 토요일 격주근무예요. 여자로써 무시 말도못하구요. 회사가 시르니깐 단점만 보이네요.. 하지만 어케보면 이런회사 없을꺼같기두하궁.. 휴.. 원래 막상 회사그만두려면 이런맘 가지게되는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막상 회사에 그만두려니깐..
21살 직장녀입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2년차이구요.
상사의 괴롭힘에 매일 울며 지냈습니다.
집에 가서 화풀이하는것두 하루이틀이구..
그래서 결국 그만두려고 하는데요.
아직 회사엔 말을 하지 않았지만.
막상 그만두려니깐..
취업하기도 힘들구..
또 다시 나와 사람들한테 상처받을까봐 걱정부터 됩니다.
그리구 미운정이 들었는지..
자꾸 미련이라구 해야하나 그런게 남네요..
근데 정말 상사의 괴롭힘 ㅠㅠ윽..힘듭니다.
저는 월급은 한달에 120받구있구요.
(상여금 나눠서 나오기때문에 120만원입니다)
우리회사는 여직원들 월급 오르지않습니다.
저는 2년에 2만원오름..
그리구 토요일 격주근무예요.
여자로써 무시 말도못하구요.
회사가 시르니깐 단점만 보이네요..
하지만 어케보면 이런회사 없을꺼같기두하궁..
휴..
원래 막상 회사그만두려면 이런맘 가지게되는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