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 형 누나 동생들. 나는 제목 그대로 25살 남자야. 초면에 말 놔서 미안한데 편의상 말 놓을게.
난 정말이지 요즘 깊은 고민에 빠져 살고있어.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현실과 꿈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고민인데, 현재 나의 상태를 말해주자면 나는 지금 시험을 보고 9급 공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야. 요즘 공무원 경쟁률도 높고 그래서 정말 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것 같겠지만. 나는 정말 꿈과 현실 사이에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고민이 들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아. 그리고 내가 되고 싶은 꿈은 리터쳐 라는 직업이야. 흔히 들어볼 수 없는 이 리터쳐라는 직업이 뭐냐면 포토그래퍼가 사진을 찍으면 말 그대로 리터칭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포토샵 작업을 해 주는 사람을 칭해. 참고로 나는 사진과를 나왔고 포토샵도 어느정도는 할 줄 알아.
나는 예전부터 꿈을 쫓다가 박봉월급에 보이지않는 미래에 덜컥 겁부터 먹고 공무원 시험 공부해서 운좋게 붙은 케이스 인데,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현재 내 시간도 너무 아깝고. 꿈한테 미안한 감정까지 든다. 그러면서도 박봉과 보이지 않는 미래가 걱정되기도 해.
나도 내가 이기적이라는거 알고..또 아는데 나중에 더 나이먹고 후회하기전에 이런 상황에 놓여본적이 있는 사람의 조언을 들어보고싶어서 글 남긴다.. 꼭 좀 조언 부탁할게. 글 읽어줘서 고마워.
안녕. 나는 25살 남자야 고민좀 들어줘.
난 정말이지 요즘 깊은 고민에 빠져 살고있어.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현실과 꿈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고민인데, 현재 나의 상태를 말해주자면 나는 지금 시험을 보고 9급 공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야. 요즘 공무원 경쟁률도 높고 그래서 정말 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것 같겠지만. 나는 정말 꿈과 현실 사이에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고민이 들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아. 그리고 내가 되고 싶은 꿈은 리터쳐 라는 직업이야. 흔히 들어볼 수 없는 이 리터쳐라는 직업이 뭐냐면 포토그래퍼가 사진을 찍으면 말 그대로 리터칭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포토샵 작업을 해 주는 사람을 칭해. 참고로 나는 사진과를 나왔고 포토샵도 어느정도는 할 줄 알아.
나는 예전부터 꿈을 쫓다가 박봉월급에 보이지않는 미래에 덜컥 겁부터 먹고 공무원 시험 공부해서 운좋게 붙은 케이스 인데,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현재 내 시간도 너무 아깝고. 꿈한테 미안한 감정까지 든다. 그러면서도 박봉과 보이지 않는 미래가 걱정되기도 해.
나도 내가 이기적이라는거 알고..또 아는데 나중에 더 나이먹고 후회하기전에 이런 상황에 놓여본적이 있는 사람의 조언을 들어보고싶어서 글 남긴다.. 꼭 좀 조언 부탁할게.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