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31살 먹은 남자입니다. 전문직이라 연봉이 6500정도 되고요. 이제 곧 차를 바꿀 때가 된거 같아서 진짜 미친척하고 BMW 320을 신차로 사고 싶었거든요~ 이리 저리 견적도 내보고 여기 저기 기웃기웃도 해보고... 참 많은 시간과 노력을 부었었죠. 그런데...최근에 마음을 바꿨어요! 제가 2년동안 아껴몰던 투숙이 페이스리프트를 아직 결혼안한 동생 주고 동생이 몰던 2001년식 스펙트라를 받았어요! 12만 km된... 제가 내년 봄에 아기 아빠가 되서 투숙이는 좀 불편할듯해서요. 잘 나가던 차(?) 대신에 군데군데 찌그러진 스펙트라를 받고 나니 기분은 살짝 우울하지만 그래도 미래를 위해 차에 대해 돈 쓰는건 자제 해야겠죠?^^ 오늘의 차값 5천만원을 10%복리 금융상품에 넣어놓으면 20년후에 그 돈이 4억에 가까운 큰 돈이 된다는 사실을 최근에 어떤 책을 읽고 새삼 느꼈거든요. 우리나라 인구중에 노후에 대비하고 있는 사람이 10%도 채 안된다네요. 다들 현재에 먹고 살기 힘들고 또 수입이 제일 많은 20, 30대는 과소비를 하고.. 돈이 진짜 필요한 40, 50대에는 허덕허덕 하다가 은퇴 후 60대 이후에는 정말 돈이 없어서 힘들어하는 그런 분들이 많다는데... 오늘의 100원이 소중한 것을 알고 열심히 아끼면서 살아야겠죠? ^^
차 바꿨어요!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31살 먹은 남자입니다.
전문직이라 연봉이 6500정도 되고요. 이제 곧 차를 바꿀 때가 된거 같아서
진짜 미친척하고 BMW 320을 신차로 사고 싶었거든요~
이리 저리 견적도 내보고 여기 저기 기웃기웃도 해보고...
참 많은 시간과 노력을 부었었죠.
그런데...최근에 마음을 바꿨어요!
제가 2년동안 아껴몰던 투숙이 페이스리프트를 아직 결혼안한 동생 주고
동생이 몰던 2001년식 스펙트라를 받았어요! 12만 km된...
제가 내년 봄에 아기 아빠가 되서 투숙이는 좀 불편할듯해서요.
잘 나가던 차(?) 대신에 군데군데 찌그러진 스펙트라를 받고 나니
기분은 살짝 우울하지만 그래도 미래를 위해 차에 대해 돈 쓰는건 자제 해야겠죠?^^
오늘의 차값 5천만원을 10%복리 금융상품에 넣어놓으면 20년후에 그 돈이
4억에 가까운 큰 돈이 된다는 사실을 최근에 어떤 책을 읽고 새삼 느꼈거든요.
우리나라 인구중에 노후에 대비하고 있는 사람이 10%도 채 안된다네요.
다들 현재에 먹고 살기 힘들고 또 수입이 제일 많은 20, 30대는 과소비를 하고..
돈이 진짜 필요한 40, 50대에는 허덕허덕 하다가 은퇴 후 60대 이후에는
정말 돈이 없어서 힘들어하는 그런 분들이 많다는데...
오늘의 100원이 소중한 것을 알고 열심히 아끼면서 살아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