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그냥 나쁜년이 되야하나요 저랑 제동생 중고등학교다 나라에서 지원받으면서 다녔고 대학교도 성적장학금받고다니면서 학자금대출내고 대학은 어차피 저랑제동생이 간거니까 저희가 당연히 갚아야죠 근데 학자금대출 이외에 생활비대출이라고 아빠가 돈없으실때마다 저희이름으로 대출냇어요 한국장학ㅈㅐ단이라 이자가 낮다고.... 진짜 저랑 제동생 착했어요 집안 분위기도 좋았고 좋은게아니라 아빠기분 맞춰주기에 급급햇죠 사실 엄마는 싸우는거 싫다고 너희아빠 화낼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그냥 아빠가 뭐라하면 맞춰주고 미안하다하고.... 아빠는 이미 신불자에다가 주식을 하세요 옛날에 엄마 적금든거 엄마한테 달라고햇는데 엄마가 싫다고 했다가 엄마랑대판 싸우고 돈못번다고 무시한다고 엄마때릴려고 하시고 제가 막고 아빠한테 뭐라고하고 아빠도 사과하고 해서 넘어갓죠..결국엄마는 돈주고.... 동생 이름으로 생활비대출 받아서 주식하다가 동생돈까지 다써서 동생이 아빠한테 교정하겟다고 생활비대출받은거 조금만 달라하니까 아 다썻는데 왜이제말하냐고 아씨..돈없는데 하면서 동생한테 화내고 동생은 울고불고 근데 아빠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오늘 일이 터졌어요 제가 20살되자마자 아빠가 증권회사? 같은데 가서 제명의로 주식계좌를 만들었거든요? 큰아빠가 쓴데요(큰아빠도 신불자) 그냥 거래안하고 데이터만 본다고 하시는데 어렸을때 싫다고 해도 아빠무서워서 해줬어요 근데 좀 몇년이 지나서 보니까 찝찝하고 무서운거에요 엄마한테 오늘 큰아빠가 내명의로 주식가지고 있는데 찝찝하다 이러니까 걱정하지말래요 엄마도 아빠가 엄마껄로하고있는데 거래하는게 아니라 그냥 보기만 한데요... 그래서 싫다고 보는것도 싫다고 그냥 남의 내명의로 멀하는게 싫다고 하니까 왜사람말을 안믿냐면서 아무일없대잖아 너한테 아빠한테 말하지마라 니아빠또 뭐라할라 이러면서 짜증내시길래 엄만 왜 그러냐고 ㅇ아빠가 잘못됬고 당연히 내가 내명의인데 누가 쓰는거 싫지 않겟냐고 하니까 엄마가 하시는말이 진짜 나쁜년이라고 가족끼리 좀 빌려주면 어때서 그깟거 못빌려주냐면서 설령 아빠가 니 신용불량자로 만들겠냐고 화내시는거에요 제가 지금 상황으로서는 아빠 안믿을만하다고 동생돈도 그랬지않냐니까 엄마가 어디서 지금 아빠를 그런놈으로 만드냐고 그깟돈 내가 줄게 야야 가져가 이러면서 돈 꺼내서 주길래 진짜 너무 상처받아서 엄마 진짜 싫다.... 이러니까 나도 너 싫어 이러시길래 그냥 방으로 들어왓어요 제가 못된건가요!????????? 진짜 너무 서러워서 미칠꺼같아여 그냥 진짜 데이터만 보는거면 괜히내가 뭐라했나 싶고ㅠㅠ 집당장이라도 연끊고 나가고싶은데 학생이라 돈도 없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5
부모님이 명의안빌려준다고 제가 싫데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냥 나쁜년이 되야하나요
저랑 제동생 중고등학교다 나라에서 지원받으면서 다녔고
대학교도 성적장학금받고다니면서 학자금대출내고 대학은 어차피 저랑제동생이 간거니까 저희가 당연히 갚아야죠
근데 학자금대출 이외에 생활비대출이라고
아빠가 돈없으실때마다 저희이름으로 대출냇어요
한국장학ㅈㅐ단이라 이자가 낮다고....
진짜 저랑 제동생 착했어요 집안 분위기도 좋았고 좋은게아니라 아빠기분 맞춰주기에 급급햇죠 사실
엄마는 싸우는거 싫다고 너희아빠 화낼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그냥 아빠가 뭐라하면 맞춰주고 미안하다하고....
아빠는 이미 신불자에다가 주식을 하세요
옛날에 엄마 적금든거 엄마한테 달라고햇는데 엄마가 싫다고 했다가 엄마랑대판 싸우고 돈못번다고 무시한다고
엄마때릴려고 하시고 제가 막고 아빠한테 뭐라고하고 아빠도 사과하고 해서 넘어갓죠..결국엄마는 돈주고....
동생 이름으로 생활비대출 받아서 주식하다가 동생돈까지 다써서 동생이 아빠한테 교정하겟다고 생활비대출받은거
조금만 달라하니까 아 다썻는데 왜이제말하냐고 아씨..돈없는데 하면서 동생한테 화내고 동생은 울고불고 근데 아빠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오늘 일이 터졌어요 제가 20살되자마자 아빠가 증권회사?
같은데 가서 제명의로 주식계좌를 만들었거든요?
큰아빠가 쓴데요(큰아빠도 신불자) 그냥 거래안하고 데이터만 본다고 하시는데 어렸을때 싫다고 해도 아빠무서워서 해줬어요
근데 좀 몇년이 지나서 보니까 찝찝하고 무서운거에요
엄마한테 오늘 큰아빠가 내명의로 주식가지고 있는데 찝찝하다 이러니까
걱정하지말래요 엄마도 아빠가 엄마껄로하고있는데 거래하는게 아니라 그냥 보기만 한데요...
그래서 싫다고 보는것도 싫다고 그냥 남의 내명의로 멀하는게 싫다고 하니까
왜사람말을 안믿냐면서 아무일없대잖아 너한테 아빠한테 말하지마라 니아빠또 뭐라할라 이러면서 짜증내시길래
엄만 왜 그러냐고 ㅇ아빠가 잘못됬고 당연히 내가 내명의인데 누가 쓰는거 싫지 않겟냐고 하니까
엄마가 하시는말이 진짜 나쁜년이라고 가족끼리 좀 빌려주면 어때서 그깟거 못빌려주냐면서 설령 아빠가 니 신용불량자로 만들겠냐고 화내시는거에요
제가 지금 상황으로서는 아빠 안믿을만하다고 동생돈도 그랬지않냐니까
엄마가 어디서 지금 아빠를 그런놈으로 만드냐고 그깟돈 내가 줄게 야야 가져가 이러면서 돈 꺼내서 주길래
진짜 너무 상처받아서 엄마 진짜 싫다....
이러니까 나도 너 싫어 이러시길래 그냥 방으로 들어왓어요
제가 못된건가요!?????????
진짜 너무 서러워서 미칠꺼같아여
그냥 진짜 데이터만 보는거면 괜히내가 뭐라했나 싶고ㅠㅠ
집당장이라도 연끊고 나가고싶은데 학생이라 돈도 없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