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많이 하는 여자는 아이가 없다 - 命理

어반꾸2017.03.03
조회1,287

불과 50년도 채 안되는 과거에, 대학을 나온 여성이라는 것은 참으로도 희귀한 존재였습니다.


여자가 배워서 뭐하느냐, 여성이 시부모 잘모시고, 아들이나 잘 낳으면 되지, 사회생활 그 힘든 거 해서 뭐하느냐.

이런 말이 흔히들 오가는 시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명리학에서 인성(印性)이라는 것은, 공부, 학업등을 의미하는 바가 굉장히 큽니다.

헌데, 인성(印性)이 강하다면, 여명에서 자식을 뜻하는 식신, 상관이라는 용어를 극하게 됩니다.


석사, 박사따느라, 아이를 낳는 텀이 늦어버린 여성을 상상하시면 이해가 편할까요.


그에 반해, 남명의 인성(印性)의 의미는, 오히려 자식을 뜻하는 용어인 관성과 상생케 합니다.

어느 한쪽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살아남는다. 라는 의미이지요.


참 유감스럽습니다.

어느 누구는 공부를 많이 하면, 자식을 못낳을 수도 있는데, 어느 누구는 공부를 많이 하면, 자식과 상생케 한답니다.


불공평하고, 기분이 나쁘기도 합니다.

허나, 이러한 것이, 느껴질수록, 여성이라는 한계에 매듭 짓지 말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그것이 여성이라는 성별을 얽메여 놓는다 하더라도. http://blog.naver.com/sdkbs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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