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아랫사람한테 다 시키고. 자기는 노는 사수

2017.03.03
조회567

그 사수 월급이 오백가까이 됩니다.

저는 고작 최저임금 받구요

 

제가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요

 

도서관에서 일하는데

이건 뭐...

 

작은 거 하나..사소한거 하나까지 다  아래사람한태 시킵니다.

 

직급도 높지도 않아요.. 그냥 직원이에요. 다만 그 쪽은  정직원,,,,   나는  계약직...

 

계약직인데도  일은 정직원하는  만큼 합니다..

 

제  밑으로   신입이 두명이나  왔는데..... 그 신입  가르치는  것도  제가 합니다.

 

그리고 그  신입  하는  일   검사하는 것도 다 저보고  하라네요..

 

이건 뭐.........  지가 해야할 일인데 저보고  다 떠넘긴  꼴입니다...

 

지가 하는  일은  고작 화장실가서   볼일보는  것   뿐이네요.

 

커피도 타다오라그러지....

 

여자에요.  그  사람... 50대이구요

 

하는일은 조카 없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열나  힘든척..자기가   하는일이 엄청   많은 척 떠들구요

 

앞에선 실실거리는데  뒤에선  남 욕  열라  하는...

 

또 업무시간에 전화해서  소근거리면서  남욕이나   하고......

 

뭐 그런 __입니다.

 

와 진ㅉㅏ 싫어요.

 

미운게    아니라... 진짜   끔찍합니다.

 

그 사람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게이지 만땅으로  올라갑니다.

 

이런 사람  또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