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입니다. 이직을 했는데 적응을 못해 일주일 만에 퇴사 했습니다. 이것도 당장 감당 안되는 일인데 여자 친구마저 이별을 통보하네요. 요즘 너무 힘들고 괴롭습 니다 어떻게 살아야되나 싶기도 하구요...1
악재가 겹치네 감당하기 힘들다.
퇴사 했습니다. 이것도 당장 감당 안되는 일인데 여자
친구마저 이별을 통보하네요. 요즘 너무 힘들고 괴롭습
니다 어떻게 살아야되나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