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1년째 야근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일 참 잘하고 즐긴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힘드네요
우울하고 재미없고 화가 납니다
이러다간 부장 면전에 대고 쌍욕 날릴 지경이네요
스트레스 받는게 누구 눈에나 보이는데 여전히 일은 많습니다
잘하는 놈한테 일 계속 몰아줍니다
너무 잘하지 마세요
일이 오길래 열심히 해서 기한 맞췄더니 더 줍디다
팀내 업무 분장? 그딴거 없습니다
하는 놈한테 일은 계속 몰립니다
후회되네요 잘한게
보상? 희생에 비하면 보상은 새발의 피입니다
직장인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희생해가면서까지 잘할 필요 없다고
그리고 또 말해주고 싶어요
누군가에게 직장이 편하게 느껴지는건 누군가 니 몫까지 다 하고있기 때문이란걸...
업무량에 대해 정말 많이 개선요청을 했는데도 해결이 되질 않아 저는 결국 퇴사합니다
이제 다들 제가 하던 업무 받게되면서 당황하겠죠?
행복하네요ㅋ
1년째 야근
스스로 일 참 잘하고 즐긴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힘드네요
우울하고 재미없고 화가 납니다
이러다간 부장 면전에 대고 쌍욕 날릴 지경이네요
스트레스 받는게 누구 눈에나 보이는데 여전히 일은 많습니다
잘하는 놈한테 일 계속 몰아줍니다
너무 잘하지 마세요
일이 오길래 열심히 해서 기한 맞췄더니 더 줍디다
팀내 업무 분장? 그딴거 없습니다
하는 놈한테 일은 계속 몰립니다
후회되네요 잘한게
보상? 희생에 비하면 보상은 새발의 피입니다
직장인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희생해가면서까지 잘할 필요 없다고
그리고 또 말해주고 싶어요
누군가에게 직장이 편하게 느껴지는건 누군가 니 몫까지 다 하고있기 때문이란걸...
업무량에 대해 정말 많이 개선요청을 했는데도 해결이 되질 않아 저는 결국 퇴사합니다
이제 다들 제가 하던 업무 받게되면서 당황하겠죠?
행복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