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2살 대딩이고 28살언니가있어요 언니는 2년전 결혼을했지만 지금은 별거중이에요 이유는 형부의 바람이죠 저희집에선 형부사람취급도 안해요 언니랑 혼인신고만 되있고 사는건 그여자랑 살아요 어느날 제가 밤에 화장실갔다 오는데 언니가 배란다에서 누구랑 통화를 하는데 거친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뭔년아 이년아 하면서 싸우는소리였어요 다행히 언니와 형부사이에 아이는없어요 근데 언니가 이혼을안해요 엄마아빠도 이혼하고 새출발하라는데 누구좋으라고 이혼하냐고 자긴아직 형부 사랑한다고 그년 쫒아낼거라고요 정말 답답하지않나요? 실제로 형부랑 언니사이가 나쁘지않아요 형부뻔뻔하게 그여자랑 살면서 언니만나러오고 정말 우리언니는 자존심도 없나봐요 그여자 매번 언니한테 이혼하라고 전화와요 그럼 언니는 항상 그여자랑 전화로 입에 담기힘든 욕을하면서 싸워요 언니는 먼저 임신하면 된다고 그러네요 그여자도 아직 임신안했다고 먼저 임신하면된다고요 제일 나쁜사람은 형부죠 말그대로 남자하나때메 여자둘 싸우게 만들고 저는 우리 언니가 이혼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언니가 정신차릴수있을까요? 형부에 미친언니 도와주세요9112
형부에 미친 언니와 상간녀가 계속싸워요
언니는 2년전 결혼을했지만 지금은 별거중이에요
이유는 형부의 바람이죠 저희집에선 형부사람취급도 안해요 언니랑 혼인신고만 되있고 사는건 그여자랑 살아요
어느날 제가 밤에 화장실갔다 오는데 언니가 배란다에서
누구랑 통화를 하는데 거친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뭔년아 이년아 하면서 싸우는소리였어요 다행히 언니와 형부사이에 아이는없어요
근데 언니가 이혼을안해요 엄마아빠도 이혼하고 새출발하라는데 누구좋으라고 이혼하냐고 자긴아직 형부 사랑한다고
그년 쫒아낼거라고요 정말 답답하지않나요? 실제로 형부랑 언니사이가 나쁘지않아요 형부뻔뻔하게 그여자랑 살면서 언니만나러오고 정말
우리언니는 자존심도 없나봐요 그여자 매번 언니한테 이혼하라고 전화와요 그럼 언니는 항상 그여자랑 전화로
입에 담기힘든 욕을하면서 싸워요
언니는 먼저 임신하면 된다고 그러네요 그여자도 아직 임신안했다고 먼저 임신하면된다고요
제일 나쁜사람은 형부죠 말그대로 남자하나때메 여자둘 싸우게 만들고 저는 우리 언니가 이혼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언니가 정신차릴수있을까요? 형부에 미친언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