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고소 고발과 민원을 넣는 징글징글한 인간과 한 동네에서 삽니다.

제이2017.03.04
조회315

글 작성자인 나는 올해로 6*살 그 고소인간은 몇 살 더 많은  6*살,  강원도 시골에 살고 있으며 한집건너이웃 하고 있읍니다.   집간거리는 100미터도 안되구요

  우리 동네가 좀 한적하여 (원래는 아무도 없는 골짜기에 내가 10년전 처음으로 와서 자리잡고 그리고 한 집 두 집 늘어나서 이웃이 대여섯집 되었읍니다)

 몇 집 되지도 않은데 뒤에 집짖고 온 연배가 비슷한 두 늙은이들과는 잘 지내지를 못하고 잇읍니다.

한 영감은 과대망상 연극성성격장애에다  야비한 거짓말쟁이고, 또 한 영감은 집지어 이사온이후 4년이 넘었음에도  이장이 얼굴 한 번 마주친 적이 없답니다.

  세상에는 참 이해 할 수 없는 일이 많은데 , 그 중에서도 제일 이해 못하는 일은 , 바로,  멀쩡한 꼬라지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속은 기상천외한 악마나 괴물의 모습을 하고 잇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지요. 뭐 내나라니까요.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이 빌어먹을 나라를 무의식중에 자꾸 저주하게 됩니다.

  나는 평생에  검찰이나 재판소구경을 해 보지 못하고 살았었는데 , 앞의 두 영감탱이들이 이사오고 난 뒤부터는 경찰 검찰 재판소를 내집처럼 드나들게 되었읍니다. 늘그막에 관운이 터진건지 관재수가 터진건지.  공부하라고 다그치시던 어머님말씀을 죽어도 안 듣던 죄 많은 이놈에게 하늘이 벌을 내리신 건지...왜 하기싫은 법공부를 이제사 해야 되는지...

 물론 젊어서는  싸움도 하고 하여 서너번의 2,30만원짜리 벌금전과는 잇었지만 , 검찰이나 재판소까지 간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런데 이 두 늙은이들로 하여 가리늦게 대박이 났네요.

 나는 경상도 시골서 자랐는데. 고정관념으로 박혀있는게 이웃이라는 천금같은 개념이었어요.

 이웃과 형제는 동급이라고 운명공동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이 인간들은 안 그러더라구요. 허긴 이놈들은  형제끼리도 뭔지모를 송사를 진행하고 있다더군요.

  아! 이제는 정말 지쳐 갑니다. 내가 이놈들한테 뒤집어 쓴게 폭행상해, 야간주거침입, 협박 명ㅇ예훼손, 무고, 현행폭행범, 정보통신법위반. 등등이고, 민원신고 당한것도 몇 건인지 몰라요. 지금도 두건이상 경찰과 검찰에 계류 중이구요. 심지어 아무 죄없는 우리 늙은 마누라까지 두차례나 고소질을 해와서 몇 번씩 조서받고 했네요. 마음 속으로는 수천번도 더 죽여 버렷지만 실제로 그럴수는 없는거구요..

 물론 이놈들이 나만 고소질을 해댄것은 아니고 피해자가 몇 명 더 있읍니다.

차후에 차근차근 사건들을 설명해 보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