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사이가 좋은줄 알았습니다 일단 그 친구랑은 다른 초등학교를 다니며 멀어졌지만 학원도 같이 다녔었고 가끔씩 연락도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고 여러명의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제 앞자리에 앉았던 친구가 그 친구랑 같은 학교에 같은 반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걔의 안부를 물어봤는데 정말 충격적이였습니다 친구가들은 바로는 저랑 친구를 하지말라고 했더라네요 그래서 친구가 왜 라고 물어봤는데 싸가지가없다고 대답을 했더랍니다 그리고 유치원다닐때 다른애랑 사겼었다고 거짓소문을 냈더라고요 저는 정말 황당하고 억울했습니다 그친구는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장난스럽게 때려도 혼나서 1달동안 연락못하게하고 바보야 라고해도 울면서 부모님께 일러서 정말 함부로 대하지 않았던 친구였는데 그친구한테서 그런말을 들었다니 그럼 저에게는 가식이였다는거였잖아요? 그게 더 어이가 없었던거같아요 그친구한테 톡을 보냈는데 답이오면 이름가려서 수정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ㅇㅁㅅㅍㅇ(그친구별명)야 나 정말 너랑 친한줄알았는데 진짜실망했어 그친구랑놀지마 는 학교폭력이라 사과를 안한다면 신고할꺼야 우리앞으로 모르는사이로 지내자
10년지기친구의배신
현재 2017년 기준 14살 여자입니다.
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사이가 좋은줄 알았습니다 일단 그 친구랑은 다른 초등학교를 다니며 멀어졌지만 학원도 같이 다녔었고 가끔씩 연락도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고 여러명의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제 앞자리에 앉았던 친구가 그 친구랑 같은 학교에 같은 반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걔의 안부를 물어봤는데 정말 충격적이였습니다 친구가들은 바로는 저랑 친구를 하지말라고 했더라네요 그래서 친구가 왜 라고 물어봤는데 싸가지가없다고 대답을 했더랍니다 그리고 유치원다닐때 다른애랑 사겼었다고 거짓소문을 냈더라고요 저는 정말 황당하고 억울했습니다 그친구는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장난스럽게 때려도 혼나서 1달동안 연락못하게하고 바보야 라고해도 울면서 부모님께 일러서 정말 함부로 대하지 않았던 친구였는데 그친구한테서 그런말을 들었다니 그럼 저에게는 가식이였다는거였잖아요? 그게 더 어이가 없었던거같아요 그친구한테 톡을 보냈는데 답이오면 이름가려서 수정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ㅇㅁㅅㅍㅇ(그친구별명)야 나 정말 너랑 친한줄알았는데 진짜실망했어 그친구랑놀지마 는 학교폭력이라 사과를 안한다면 신고할꺼야 우리앞으로 모르는사이로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