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격은 드럽고 뚱뚱한데다가 4학년때부터 화장한다고 지랄하고 5학년때 좀 하고 다녔던 애임
2.성격은 엄청 순하고 내말을 잘 들어줌 1이랑 몸은 비슷한데 하여튼 나랑 친했던애임
주변인물 소개 ㄱㄱ
1.우리보다 한살많은 언니인데 1년이랑 같은 마을에 삼 그언니도 나랑은 성격이 안 맞고 좀 비호감임
2.우리보다 한살많은 언니이고 1언니랑 같은 반이었음 솔직히 이 언니도 사정이 많음
3.한살많은 오빠인데 1.2언니들이 좋아했음 공부도 잘하고 운동고 잘하 학교상은 자기가 다 타감
4.우리보다 2살많은 언니인데 중학교때에는 완전 무뚝뚝했고 초딩때 나의 든든한 빽이 되준 고마운 언니
5.우리보다 2살 많은 오빠. 난 그오빠한테 카톡으로 동시에 고백함
6.우리랑 3년동안 같은 반이었고 공부 잘하는 편임 늘 1등이고 3오빠의 동생임
7.친구 2( 순한 친구)의 언니 성격은 잘 모르겠고 나랑 반학기만 같이 지냈던 언니임
3학년때의 일
도시에서 전학을 학교에 대해 잘모르고 언니들도 잘 몰랐을때 우리학교에는 자신의 화분을 키우고 있었음. 나랑 학교얘기 하면서 화분구경하다가 순한친구 언니것을 보게됨. 근데 그 언니 이름이 되게 특이해서 언니인줄도 모르고 ♡♡♡이 누구야? 라고 함 그래서 성격드러운 년이 너 까불었다!~♡♡♡언니한테 다 말해야지 라고 하는 거임 그때부터엿음 내가 조금 왠만한건 다참고 넘기는 스타일이여서 조금 참아주고 4학년이 됬음
4학년때의 일
그때부터 그 성격드러운 년이 사춘기가 됬는지 화장에 관심을 보이는 거임 근데 걔네집은 아빠는 집나갔고 엄마랑 할머니하고만 살아서 돈이 조금 부유했음 그래서 페리페* 나 더*나 에*드 하우스 등들 이런 로드샵에 가서 온 갖걸 다사더라고. 그러면서 우리한테 사오는 거 족족마다 다 자랑하고 그러면서 착한애랑 우리보고 자랑은 아닌데 이고 정말 색 이쁘지 않아? 너희 엄마는 용돈도 안 주시니? 등등 이런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얘기를 하더군요 그때까지는 나의 든든한 빽 언니가 있어서 좋았음. 그래서 착한애랑 나는 왕따는 아닌데 그냥 우리끼리만 다녓음. (그때도 착한애 엄마랑 우리엄마랑 둘다 그 성격 드러운 년이랑 놀지 말라고 했음... 왜냐면 얘전에 걔네 엄마가 정신병같은거에 걸려서 그랫음 그리고 언니들도 다 걔를 싫어했음 왜냐하면 저번에 언니들이 스티커를 하나만 달라고 해서 그년이 그냥 줬는데 지 엄마한테 뺏아갔다고 말해서 언니들 뺨때림)언니들 졸업하고 5학년이됨
5학년때의 이야기
그때는 화장을 그냥 했음. 선생님 눈치보면서 그러면서 5학년때 부터는 쿠션이랑 섀도우 같은 것 도 했는데 막 윤쨔*나 씬* 연*콩 같은 뷰티크레이터 같은 거 보면서 섀도우를 바르지 않나 완전 일진 흉내를 냄. 그때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마을에 같이 살던 언니가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음
그리고 그 나보다 한살 많고 그 년 빽이라던 언니랑 같은 반이고 친구임. 그때는 친구엿는데 그 언니들도 3학년때에 오빠들시켜서 빽 언니한테 머리에 우유붓고 침 뱉는 그런 사건들이 많이 있었음
그리고 그 머리에 우유 붓게한 언니는 우리보고 착한애 왕따시켜라고 해서 왕따 시킴..그리고 나중에 착한애랑 화해 풀고 바로 왕따시켜라는 언니왕따 시킴 그러고 그언니는 바로 중학교 감. 그리고 빽언니는 좋아하는 오빠한테 고백했는데 그 오빠가 아무 말도 안함.
일단 여기까지 인데 6학년 얘기는 인기 좋으면 6학년 얘기랑 최근 근황 정도 알려주겠음
++어이없는 경우++
그 성격 드러운 년이 나보고 의사(내장래희망) 못될꺼라고 하고 아니면 그맨날 1등하던 남자애도 못 이길꺼라고 하고 넌 ㄱㅅ 절벽이라고 하지 않나.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는데 넌 공부해봤자 넌 성공못 할 꺼라고 하지 않나 할리갈리할때 내가 종 치면 막 짜증나서 할퀴지는 않나 그런 듯이네요 ㅠ 그리고 가끔 아무 이유없이 머리 뜾지 않나.. 한편은 옛날에 게임을 같이하는 게 있는데 내가 렙이 적어서 경험치를 주는 그런 이벤트가 있옸음.. 그때 걔는 렙이 높아서 그건 못 받았고 나는 랩이 적어서 그걸 받을 수 있었음.. 내가 많이 참여해서 받은 경험치를 얘 사기쳐서 경험치를 올렸다고 하지 않나.. 그것보다 더 심한 경우도 있어요. 지가 발을 걸어서 넘어트린 것도 내가 한 거 아닌데? 그러고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없이 ㅋ 자기는 원스라고(트와이스 팬덤 이름) 내가 먼저 원스 했으니까 따라하지 말라고 하곸 ㅋㅋ 할려면 저작권비내라고 하고 ㅋㅋㅋ 그러면 이세상에 있는 원스들은 다 그년 한테 저작권 냈었나요? 이세상에 있는 원스님들?
그리고 꾸미기 같은 게임에서도 이 아이템은 내가 먼저 삿으니까 따라하지 말라고 하고 자기는 세상에서 지꺼 따라하는 사람들이 싫답니다 ㅋㅋ
그러면서 제가 카톡프로필에 ♡♡♡/^^/~~/이런식으로 / 긋는거 이거 내가 먼저 시작했는데 그거 슬슬 따라하지 않나 셀카도 딱 180°고 ㅋㅋ 공부도 잘 하면 할 수 있는데 넌 그냥 거지나 되라면서 사람 체면 구겨두고... 진짜 어떻게 할까요? 여기까지 고구마인데 여러분들이 내주신 의견으로 사이다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제발 많은 의견 내주세요 ㅜㅜ
사이다로 진행될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초등학교일때 있었던 이야기입니다^^(지금은 중딩이에여)여자^^
음슴체가 편해서 음슴체로 사용하겠습니다 ㅎㅎ
*앞이야기*
전 도시에 살다가 3학년 2학기때에 시골로 이사를 왔음
그때당시에 우리반이 3:3으로 남.여 인데 (나까지 포함해서) 그때 나랑 3년동안 지내려는 친구2명을 소개ㄱㄱ
1.성격은 드럽고 뚱뚱한데다가 4학년때부터 화장한다고 지랄하고 5학년때 좀 하고 다녔던 애임
2.성격은 엄청 순하고 내말을 잘 들어줌 1이랑 몸은 비슷한데 하여튼 나랑 친했던애임
주변인물 소개 ㄱㄱ
1.우리보다 한살많은 언니인데 1년이랑 같은 마을에 삼 그언니도 나랑은 성격이 안 맞고 좀 비호감임
2.우리보다 한살많은 언니이고 1언니랑 같은 반이었음 솔직히 이 언니도 사정이 많음
3.한살많은 오빠인데 1.2언니들이 좋아했음 공부도 잘하고 운동고 잘하 학교상은 자기가 다 타감
4.우리보다 2살많은 언니인데 중학교때에는 완전 무뚝뚝했고 초딩때 나의 든든한 빽이 되준 고마운 언니
5.우리보다 2살 많은 오빠. 난 그오빠한테 카톡으로 동시에 고백함
6.우리랑 3년동안 같은 반이었고 공부 잘하는 편임 늘 1등이고 3오빠의 동생임
7.친구 2( 순한 친구)의 언니 성격은 잘 모르겠고 나랑 반학기만 같이 지냈던 언니임
3학년때의 일
도시에서 전학을 학교에 대해 잘모르고 언니들도 잘 몰랐을때 우리학교에는 자신의 화분을 키우고 있었음. 나랑 학교얘기 하면서 화분구경하다가 순한친구 언니것을 보게됨. 근데 그 언니 이름이 되게 특이해서 언니인줄도 모르고 ♡♡♡이 누구야? 라고 함 그래서 성격드러운 년이 너 까불었다!~♡♡♡언니한테 다 말해야지 라고 하는 거임 그때부터엿음 내가 조금 왠만한건 다참고 넘기는 스타일이여서 조금 참아주고 4학년이 됬음
4학년때의 일
그때부터 그 성격드러운 년이 사춘기가 됬는지 화장에 관심을 보이는 거임 근데 걔네집은 아빠는 집나갔고 엄마랑 할머니하고만 살아서 돈이 조금 부유했음 그래서 페리페* 나 더*나 에*드 하우스 등들 이런 로드샵에 가서 온 갖걸 다사더라고. 그러면서 우리한테 사오는 거 족족마다 다 자랑하고 그러면서 착한애랑 우리보고 자랑은 아닌데 이고 정말 색 이쁘지 않아? 너희 엄마는 용돈도 안 주시니? 등등 이런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얘기를 하더군요 그때까지는 나의 든든한 빽 언니가 있어서 좋았음. 그래서 착한애랑 나는 왕따는 아닌데 그냥 우리끼리만 다녓음. (그때도 착한애 엄마랑 우리엄마랑 둘다 그 성격 드러운 년이랑 놀지 말라고 했음... 왜냐면 얘전에 걔네 엄마가 정신병같은거에 걸려서 그랫음 그리고 언니들도 다 걔를 싫어했음 왜냐하면 저번에 언니들이 스티커를 하나만 달라고 해서 그년이 그냥 줬는데 지 엄마한테 뺏아갔다고 말해서 언니들 뺨때림)언니들 졸업하고 5학년이됨
5학년때의 이야기
그때는 화장을 그냥 했음. 선생님 눈치보면서 그러면서 5학년때 부터는 쿠션이랑 섀도우 같은 것 도 했는데 막 윤쨔*나 씬* 연*콩 같은 뷰티크레이터 같은 거 보면서 섀도우를 바르지 않나 완전 일진 흉내를 냄. 그때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마을에 같이 살던 언니가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음
그리고 그 나보다 한살 많고 그 년 빽이라던 언니랑 같은 반이고 친구임. 그때는 친구엿는데 그 언니들도 3학년때에 오빠들시켜서 빽 언니한테 머리에 우유붓고 침 뱉는 그런 사건들이 많이 있었음
그리고 그 머리에 우유 붓게한 언니는 우리보고 착한애 왕따시켜라고 해서 왕따 시킴..그리고 나중에 착한애랑 화해 풀고 바로 왕따시켜라는 언니왕따 시킴 그러고 그언니는 바로 중학교 감. 그리고 빽언니는 좋아하는 오빠한테 고백했는데 그 오빠가 아무 말도 안함.
일단 여기까지 인데 6학년 얘기는 인기 좋으면 6학년 얘기랑 최근 근황 정도 알려주겠음
++어이없는 경우++
그 성격 드러운 년이 나보고 의사(내장래희망) 못될꺼라고 하고 아니면 그맨날 1등하던 남자애도 못 이길꺼라고 하고 넌 ㄱㅅ 절벽이라고 하지 않나.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는데 넌 공부해봤자 넌 성공못 할 꺼라고 하지 않나 할리갈리할때 내가 종 치면 막 짜증나서 할퀴지는 않나 그런 듯이네요 ㅠ 그리고 가끔 아무 이유없이 머리 뜾지 않나.. 한편은 옛날에 게임을 같이하는 게 있는데 내가 렙이 적어서 경험치를 주는 그런 이벤트가 있옸음.. 그때 걔는 렙이 높아서 그건 못 받았고 나는 랩이 적어서 그걸 받을 수 있었음.. 내가 많이 참여해서 받은 경험치를 얘 사기쳐서 경험치를 올렸다고 하지 않나.. 그것보다 더 심한 경우도 있어요. 지가 발을 걸어서 넘어트린 것도 내가 한 거 아닌데? 그러고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없이 ㅋ 자기는 원스라고(트와이스 팬덤 이름) 내가 먼저 원스 했으니까 따라하지 말라고 하곸 ㅋㅋ 할려면 저작권비내라고 하고 ㅋㅋㅋ 그러면 이세상에 있는 원스들은 다 그년 한테 저작권 냈었나요? 이세상에 있는 원스님들?
그리고 꾸미기 같은 게임에서도 이 아이템은 내가 먼저 삿으니까 따라하지 말라고 하고 자기는 세상에서 지꺼 따라하는 사람들이 싫답니다 ㅋㅋ
그러면서 제가 카톡프로필에 ♡♡♡/^^/~~/이런식으로 / 긋는거 이거 내가 먼저 시작했는데 그거 슬슬 따라하지 않나 셀카도 딱 180°고 ㅋㅋ 공부도 잘 하면 할 수 있는데 넌 그냥 거지나 되라면서 사람 체면 구겨두고... 진짜 어떻게 할까요? 여기까지 고구마인데 여러분들이 내주신 의견으로 사이다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제발 많은 의견 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