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카테고리와 맞지는 않는 내용이지만 현명하신 분들이 많아 글 남깁니다
저는 올해 고 3이 되는 특성화고 여학생입니다
저는 회계과를 다니고 있고 성적은 회계과 102명중에 54등정도 합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취업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공부를 진짜진짜 잘하는 애들을 모아서(한 전교 15등?정도까지) 취업반을 만들었고 또 공무원을 목표로하는 공무원반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성적이 중상위~중위권정도 되는 m반이라는게 있는데 제가 여길 지원했다가 떨어졌습니다ㅠㅠ 이때가 고2 가을쯤이었을거에요! 그러다 고 3이 되어서 m반의 2명이 취업반으로 가게 되어 두 자리가 남게 되었습니다 m반의 담당 선생님이 저희 담임선생님이셔서 선생님께서 들어오라고 권유를 하셨습니다(선생님은 절 기억하고 계셨나봐용) 저는 원래 고2때 m반에 떨어지고 엄마와 상의를 한결과 제 성정은 이도저도 아니니까 대학을 가라! 사촌언니가 물리치료과를 나와서 취업을 했는데 돈을 잘법니다ㅠ 엄마는 사촌언니를 보고 물치과가 전망도 있고 좋으니 가라고 하신듯합니다 그에 저도 좋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진로선생님께 상담을 받은 결과 수시 2차로 학생부 성적은 충분하고 수능 최저를 맞추라고 하셔서 다음주부터 과외를 하려고 준비 중이었습니다 근데 m반 제의가 들어오니 저는 m반에 들어가고싶고ㅠㅠ 부모님은 무조건 대학을 밀고 계십니다
저는 특성화고 학생이라 취업에 대해서는 그래도주워들은게 있어서 취업을 하고싶다 하지만 부모님은 무조건 대학.. 전 진짜 m반에 들어가고 싶은데... m반에 들어가면 일단 자격증들을 따게 하고 자기소개서 등등 선생님들께서 밀착관리를 해주시고 복지도 좋은 곳으로 취업을 시켜주십니다 힘들다고는 하지만 (방학때도 나가야 하고 9시까지 야자도 해야합니다)
저는 원래 취업을 목적으로 이 학교에 왔기에 m반에 들어가는게 정말정말 간절합니다 부모님은 대학을 안나오면 안된다고 학교에서 진짜로 좋은데 취업시켜 주겠냐고 복지 좋은데 요즘 별로 없다고 하시면서 저를 몰아붙이시다가 마지막에는 아빠가 그럼 니 알아서 하라고 그대신 나중에 대학 안보내줬다고 엄마 아빠 원망하지 말라고 막 뭐라하시는데 진짜 눈물날뻔 했어요
취업하고 야간대 다니면 안되는 걸까요ㅠㅠㅠ 전 사실 수능 최저라도 잘 맞출 자신 없어요 수능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모의고사도 제대로 봐본적없고 수능 책을 한번 봤는데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사실 부모님이 좀 원망스럽기도 해요 저희 부모님은 절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실 줄 알았거든요 월요일에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하는데...
취업?진학? 고민됩니다ㅠㅠ
저는 올해 고 3이 되는 특성화고 여학생입니다
저는 회계과를 다니고 있고 성적은 회계과 102명중에 54등정도 합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취업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공부를 진짜진짜 잘하는 애들을 모아서(한 전교 15등?정도까지) 취업반을 만들었고 또 공무원을 목표로하는 공무원반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성적이 중상위~중위권정도 되는 m반이라는게 있는데 제가 여길 지원했다가 떨어졌습니다ㅠㅠ 이때가 고2 가을쯤이었을거에요! 그러다 고 3이 되어서 m반의 2명이 취업반으로 가게 되어 두 자리가 남게 되었습니다 m반의 담당 선생님이 저희 담임선생님이셔서 선생님께서 들어오라고 권유를 하셨습니다(선생님은 절 기억하고 계셨나봐용) 저는 원래 고2때 m반에 떨어지고 엄마와 상의를 한결과 제 성정은 이도저도 아니니까 대학을 가라! 사촌언니가 물리치료과를 나와서 취업을 했는데 돈을 잘법니다ㅠ 엄마는 사촌언니를 보고 물치과가 전망도 있고 좋으니 가라고 하신듯합니다 그에 저도 좋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진로선생님께 상담을 받은 결과 수시 2차로 학생부 성적은 충분하고 수능 최저를 맞추라고 하셔서 다음주부터 과외를 하려고 준비 중이었습니다 근데 m반 제의가 들어오니 저는 m반에 들어가고싶고ㅠㅠ 부모님은 무조건 대학을 밀고 계십니다
저는 특성화고 학생이라 취업에 대해서는 그래도주워들은게 있어서 취업을 하고싶다 하지만 부모님은 무조건 대학.. 전 진짜 m반에 들어가고 싶은데... m반에 들어가면 일단 자격증들을 따게 하고 자기소개서 등등 선생님들께서 밀착관리를 해주시고 복지도 좋은 곳으로 취업을 시켜주십니다 힘들다고는 하지만 (방학때도 나가야 하고 9시까지 야자도 해야합니다)
저는 원래 취업을 목적으로 이 학교에 왔기에 m반에 들어가는게 정말정말 간절합니다 부모님은 대학을 안나오면 안된다고 학교에서 진짜로 좋은데 취업시켜 주겠냐고 복지 좋은데 요즘 별로 없다고 하시면서 저를 몰아붙이시다가 마지막에는 아빠가 그럼 니 알아서 하라고 그대신 나중에 대학 안보내줬다고 엄마 아빠 원망하지 말라고 막 뭐라하시는데 진짜 눈물날뻔 했어요
취업하고 야간대 다니면 안되는 걸까요ㅠㅠㅠ 전 사실 수능 최저라도 잘 맞출 자신 없어요 수능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모의고사도 제대로 봐본적없고 수능 책을 한번 봤는데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사실 부모님이 좀 원망스럽기도 해요 저희 부모님은 절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실 줄 알았거든요 월요일에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하는데...
결시친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