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스토커 의사사칭용띠

ㄹㄹ2017.03.04
조회833
지금 7년째 스토커 당하네요.
김윤현 76년생 용띠. 가명 김승현
통장에 기름값 7만원 넣어달라 계좌로 지이름 김윤현 친구라고 사기치고 걸림. 잠적했다 또 반복적 예고 없이
나타난거 봤네요.
오늘 저 사는데서 봤는데... 미치겠단
Sns페이스북도 다끊고.. 아..스토커 때문에 진짜 울고 싶어요.
딱세번만나고 걔 차인건데... 돌아버리겠단...
탈렌트 류씨와 친구라고 안동친구라고 해서
소속사까지 전화해 확인했네요.
아니라하더군요.
변호사 며느리랑 결혼한단게 법대생이랑 원룸에서
같이 동거하다가 직업이 산부인과 의사라고 사기친거 들통난.. 그 여친이랑 전화통화로 사실알고 저도 도망친건데... 아직까지 스토커...아 ..욕나와... 힘들어요.
해외지니펜팔 라임으로 활동하고 그만뒀는데
카페도 삼개월하고 탈퇴했고... 사기당해 얼마나 충격의 시간 보냈는지...
그 아저씨 고아에 부모님도 엄마도 친엄마도 아니고
질도 안좋은.... 저보고 같은 고아라고 사기치고..
얼마나 갈군지...
그 아저씨 저 사는데 까지 와서 저랑 야간대를 간다니
유학을 간다니 없는말 지어서 거짓말.. 진짜 욕나오게 싫은데 스토커합니다.
친구하기 싫거든요.
혼혈아 좋아한거 예전 짝사랑한거 거짓말 갖다가
그 놈까지 쫓아오고... 저보고 다방여자라니 술집여자라니 거짓말까지하고... 그런 미친 싸이코가 다있는지...
너무 싫거든요?
그 아저씨 때문에 쫓아올까봐 대학 삼일 다니고 자퇴한.
대학 안가요.
어떤 식으로든 대화도 싫고... 정말 싫
고 괴롭다는데
아직까지....
피아니스트 연주회 한번 참석으로 그뒤로
시달린.
연주자까지 쫓아다니며 사귈려고 지랄을.
저 살다 별 엿같은 일다보네요.
못생긴 남자들이 괴롭혀요.
완전 왕자병말기암 환자가 가지가지
저보고 학교선생 정택*사겨라.
미치겠어요.
혼혈아 이ㅇㄹ이랑 대학안갈거거든?
왜 친한척..?기차서..
내가 지네 취향이랑 같나.
졸라 아저씨같은게 지랄인지.
와 돌아보리겠단.
휴대폰 비용 낼돈 없어 끊길련거 직업사기치고
여자친구 휴대폰 대포폰 65만원인가?
내라고...내줬더니...대포폰이 그런 사기성에 쓸줄
꿈에 모른....호주로 의사활동 하러 간다면서
휴대폰 끊고 잠적한....별거지새끼 다본지.
처음 본사람이 두번째 보는날 느닷없이...저보고 동대구로 가서 닭똥집을 먹재요.
ㅋㅋㅋ목에 목도리가 무슨 지가 만든건가
거지같은걸 걸고. .기차서
기차안에서 지가 세계 천재 두뇌 대학 순위에 드는 머리라고 하고 ... 친구 호주에 여자애가 캐서린이라고 하나
자기랑 결혼하자 애원한다... 그리고... 뭐 호주에서 의료변호사 활동? 지랄하지. 호주에 그런 법이 어딨나?
ㅋㅋㅋ기차서....
맥주 마셔본 적이 없고 처음 마셔봤는데...
술마시면 남자들 기분에 본성 드러나잖아요.
자기가 여기오며 어디가나 아줌마들이 아가씨있다고 와서 놀라 또 딸래미? 들이 있어안된다..
애기 아빤거 알았거든요? 아마 사창가 다닌거 티남.
사창가쪽 가면 오빠 놀고가 그런다면서요?
그리고 동거한 여친이 말하기를 통장에 잔고가 천만원있다는데 그 돈이 아줌마들이랑 불건전한 스와핑 같은걸 해서 벌었나...더러움요.
사십평사는 아줌마가 그 남자 스폰한다고..
돈대주면 여자 꼬셔서 그지랄떨면서...그런다고...
제가 이틀 만나고 까보니 휴대폰까지 까서 몰래 여자들한테 전화하니 사기친거 들통나 차인.
운전 면허증도 피보험자가 여자이름인게 면허증도 사기친듯
저 이 새끼랑 천안에서 짜장면집에서 먹다가
불교신자라는데 차에 십자가 목걸이 보고 들통난.
저는 기독교인이라 이런 사람 별로였는데
가진 불쌍한척. 학생때 돈없어서 거지같이 알바하며 죽어라 공부해서 연세대 의과 차석 졸업했다 사기..
신촌 세브란스 대학병원까지 쫓아가 확인까지 했네요.
없고..그리고..뭐 연세대 산부인과 의료진한테 저 사기 당한거 전 의사들한테 그 산부인과 진료진들에게 메일로 다보냈네요. 댁들 학교 의사 명예로 사기를 치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하러 갔지만 법이 바뀌어서 특별이 처벌 할수 없다고... 어이가 윤리적 명목이라고.
제가 그남자 아님 혼혈아 엘렉이랑 왜 쉬며 공부하냐?
미친놈. 변태.
뭐 술쳐먹고 뇌진탕에 뇌 문제 있어서 병원입원한거 여친으로 확인해보니 한국병원인가? 친구 병원에 있다고 사기.
환자가 가지가지 사기질..기차서.
그 여친한테는 구미직장인모임 구미 병원에서 일한다 거짓말치고 이거 외에 다른 여자분이 자기한테 연락와 자기 살아온이야기 물어보지도 않은데 멀하며 귀찮게 한다... 뭐..오달수 닮았다는 여성분 글보고 폭소.
진짜 얼굴 주름 자글자글 못생긴 아저씨 싫어요.
짱깨 중국집 배달원 같던데..
어느날 병원에서 우연히 지나가니 안녕하세요 인사를.
얼굴 반 가리고 다니던데...ㅋㅋ 무시하고 인사안한.
전에 삼사년전에도 길가다 인사를.. 지랄하고 있네.
짱깨주제에 얼굴에 짜장면을 확 부어버리고 싶단.
멍청한게 주제넘게 꼴에 또 국문과를 가시겠다고
가지가지 거지짓 다하네. 서울대 교수도 그러던데
예술이나 국문쪽은 거지라고. 똑똑히 들음요.

걔 친구랑 전화통화에 공고 친구 있다고...
놀구있네. 공고나온게 티나고...기차서.
영어도 할줄 모른게 동거한 여자친구가 영어로 말좀 해보자니까... 영어를 써서 암기하다 까먹고..별...멍청이 다보나... 바닷가에서 울면서 헤어진 여자친구가 암으로 죽어 바닷가에 뿌렸다고 거짓말하며 울고.. 다들통나 그여자랑 결국 파혼했지만.. 얼마나 거머리냐면 남의 사업장 가서 양복 빼입고 기다리고 가라해도 맨날 밥먹듯이 찾아오고 그랬다 하더라구요. 기차서....
들통나 여자들 사기당한 여자들 명단 다 뽑아 전화 연락해 합동으로 고소하려 했단 말까지 들었던...
알고 보니 차도 동거한 여자친구차로 사기치고 다닌
전문범.
다른 여성분도 사기 당한거 들어보면 똑같어요.
저 이 괴물같은 아저씨 만날리 두번다시 없고
결혼을..미쳤다고 너랑 왜하냐?
진짜 싫어요. 두번다시...볼일 없어요.

그리고 이런말 유명 가수 연예인한테 말했네요.
라디오 디제이 하실때 이런말 사연으로 써서 알걸요.
음악학원에서 본적있고 아는 사이라..
말은 않지만...
조용히 다른 남자 잘생긴 남자랑 사귀고 싶은데
자꾸 방해치고 제가 무슨 수능 만점 맞으려 공부란다
헛소리까지.. 아뇨. 대학 공부 안하니까 찾지말라고
사탄자식아. 못생긴게 지랄한다는.